1 이름없음 2019/08/23 06:06:12 ID : gqklg6i2spg 0
나는 지금 프랑스에 사는 06여자고 1년 반 뒤에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야 내가 가수의 꿈을 가지게된건 3년전이였어, 요즘엔 kpop이 유행이잖아 나도 그런분들처럼, 사람들에게 감동이되고 내 말한마디만으로도 수천만사람들의ㅍ마음읊치유해주고싶다는 마음에서야 나는 개인적으로 sm엔테인먼트를 들어가고싶은데 sm은 어떤점이 장점, 혹은 단점이야? 난 가수가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미칠것같은데 엄마랑 아빠, 언니가 자꾸 반대해 어떻게 설득해야할까? 그리고 프랑스에서 볼수있는 오디션 같은것좀 알려줘.. 제발...
2 이름없음 2019/08/23 06:19:57 ID : gqklg6i2spg 0
🙇♀️
3 이름없음 2019/08/23 13:13:12 ID : 0r9bhcMi60n 0
나도 가수 준비했던 사람인데 특출나게 노래를 잘해? 다들 아 그 예쁜애 할 정도로 헉소리나게 예뻐? 춤을 엄청나게 잘춰? 셋중 두개이상이 포함되는게 아니면 포기해 열정과 노력으로는 되는게 아냐 요즘 예쁘고 노래잘하고 춤잘추면서 죽을각오로 임하는 연습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만약에 엄청 예쁘거나 엄청 노래를 잘하지 않는데도 운이 좋게 데뷔했다고 해도 망돌이거나 쩌리멤버야 너한테 붙는 팬은 다 중고 아재고... 그리고 사람들한테 감동을 주고싶다고 했지? 인기 5년 최대 10년가면 사람들한테 다 잊혀져 대부분한테는 아이돌은 그냥 예쁘고 노래 잘하는 사람이지 감동을 주진 않아 요즘 아이돌 판 봤지? 홈마들 좀만 맘에 안 들면 공계로 저격하고 비계판 생기고 순덕들은 정말 일부야 특히 여돌은... 내 10대 다 가수 준비하고 레슨받고 하루종일 연습하면서 낭비한게 너무 아까워 지금은 음대다니는데 졸업하면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우울증 걸렸다 ㅋㅋㅋ 너도 20대 금방이야 진짜 욕이 아니라 진짜로 내 어린시절 보는거같아서 그래 안타까워서... 그리고 요즘 아이돌 공개오디션으로 뽑는애들 미친듯하게 튀는 애 아니몀 없고 다 비공이야 비공이면 보통 서공예 한림예고 이런데서 소속사 인맥있는 사람들 추천받은애들 시켜주는거고 아니면 좀 큰 실음학원에서 추천받아서 하는거야 그리고 학원도 다 돈이야... 알지? 연습생 아니라도 애들 하루종일 학원에서 연습해 요즘 가수 준비하는애들 학원 안 다니는애 없어 그리고 SM은 진짜 다 들어가고싶어하지... 들어가는건 정말 벼락맞을 확률이야 근데 SM 여자루키즈 2014년부터 데뷔 계속 미뤄온거 알지? 그때 초등학생이었던 애 지금 고등학생인데 아직 데뷔 못했어 그렇게 계속 썩혀두면 나이만 먹고 나이 너무 먹으면 짤리는거 알지? 걔들중에 아끼는애들도 몇명 기다리다 지쳐서 나갔고... 그런 대형에서 직접 나가는 애들 생각해봐 걔네도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회의감 느끼고 현타와서 나간거야 다른 대형 yg 블핑 준비하던 애들이나 (유나?였나 그 슈스캐 나온애, 박서영이랑 같이 프듀48 나온애 하나) jyp 선미 피쳐링까지했던 리나도 가수 포기했고 식스틴 나온애들 (소미 채연 채령빼고 다 회사나가고 다른회사에서도 데뷔 못했고 나띠 빼고 거의 다 지금 20대라 데뷔확률 희미) 부정적인 글 미안한데 잘 생각해봐
4 이름없음 2019/08/23 13:18:48 ID : 0r9bhcMi60n 0
그리고 sm 오디션 많이 가봐서 그러는데.. 토공이든 글로벌이든 다 15초컷이고 얼굴 들어올때 쓱보고 쳐다보지도 않아 나만그런게 아니라 한 다섯명에서 열명씩 줄세워서 같이 보거든? 근데 다 그래 진짜로 ㅋㅋㅋ 노래부르는데 얼굴도 안보고 다 폰하고있어 그냥 ㅋㅋㅋ 토공 줄도 장난아니야 네시간까지 기다린적있어 그때 겨울이라 영하였는데 ㅋㅋㅋㅋ그것도 줄 엄청 길어서 밖에서 서서 기다려야돼 차라리 소형이 오디션은 제대로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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