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발목은 얇은데 상체는 무게가 많이 나가 (2)
2.전에 다니던 학원 선생님 덕분에 정신 차렸는데 너무 보고싶다 (1)
3.갑자기 예민해진 사람들 있어? (4)
4.싸울때 제3자도 많이 힘들구나... (4)
5.오늘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엄마한테;; (2)
6.덩치가 커서 서러워 (9)
7.락스 마시고 싶다... (116)
8.다리길어지려면??? (6)
9.퀴어인데 (3)
10.일 그만둘거야~~ (4)
11.학원 안맞아서 그만두는데 하기 싫어서 그러는거야? (4)
12.친구 암내가너무심해 (4)
13.부모님이 못 놀게해;; (3)
14.너희라면 어쩔 것 같아? (14)
15.5달만에 생리한당 (9)
16.학교 너무 싫어ㅠ (1)
17.가수가 되고싶어 (4)
18.. (3)
19.옛날에 본 베이커리 스레가 생각나서 쓰는 스레 (2)
20.제발 아무나.. (3)
1
이름없음
2019/08/19 07:20:19
ID : NBArBy0pWo1
0
퀴어인데 전여친이 계속 떠올라.
전여친? 이라기엔 뭐하고 좀 오래전에 사귄 전여친.
나보다 한살? 두살? 연상이였는데 그때 연락이 안되서 헤어졌거든. 우리 서로 장거리라 자주 못봤어. 4시간 거리였어. 미성년자라 그만한 거리를 혼자 갈 수 있을리가 없잖아. 진짜 혼자 연애하는 기분이였거든. 그때 난 정말 멍청하고 미숙했어. 사람 많이 만나보니까 알겠더라. 그사람이 얼마나 좋은사람이였는지를. 난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나 어떡하면 좋아? 너무 이기적인거같아 나. 내가 헤어지자해놓고 내가 그리워한다니... 진짜 한심하다. 너무 보고싶어. 헤어지자고 할때 사실 조금은 붙잡아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어. 잊으려고 여러사람 만나도 잊을 수 없더라. 잊고싶어. 그냥 전부다 잊고싶어
2
이름없음
2019/08/19 17:16:00
ID : Gmr9fXs7cFf
0
스레주 이건 퀴어판으로 가면 더 많은 사람이 봐 줄 것 같앙!
3
이름없음
2019/08/23 21:23:39
ID : NBArBy0pWo1
0
안녕 스레주양! 좋은의견고마웡ㅎ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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