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발목은 얇은데 상체는 무게가 많이 나가 (2)
2.전에 다니던 학원 선생님 덕분에 정신 차렸는데 너무 보고싶다 (1)
3.갑자기 예민해진 사람들 있어? (4)
4.싸울때 제3자도 많이 힘들구나... (4)
5.오늘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엄마한테;; (2)
6.덩치가 커서 서러워 (9)
7.락스 마시고 싶다... (116)
8.다리길어지려면??? (6)
9.퀴어인데 (3)
10.일 그만둘거야~~ (4)
11.학원 안맞아서 그만두는데 하기 싫어서 그러는거야? (4)
12.친구 암내가너무심해 (4)
13.부모님이 못 놀게해;; (3)
14.너희라면 어쩔 것 같아? (14)
15.5달만에 생리한당 (9)
16.학교 너무 싫어ㅠ (1)
17.가수가 되고싶어 (4)
18.. (3)
19.옛날에 본 베이커리 스레가 생각나서 쓰는 스레 (2)
20.제발 아무나.. (3)
1
Koii1234
2019/08/23 23:25:07
ID : k5VdVhupU6m
0
오늘 엄마랑 병원을갔어 우리엄마가 외국인이시라 병 이름을 잘 못외우시거든 그래서 진료가 끝나고 카운터에 조무사한테 병 이름 좀 종이에 대신 적어주실 수 있으신가요?이렇게 물어봤는데 간조 표정이 진짜 누가봐도 싫고 귀찮다는게 티날 정도로 자기 옆 동료한테 눈치주고 우리 갈때는 지들끼리 울엄마 뒷담까는거 들었어..엄마가 수술하러 또 그 병원에 가야하는데 진짜 가기싫고 보기도싫다...하
2
이름없음
2019/08/24 00:13:37
ID : rcJXyZbhe0p
0
간호조무사 별것도 아니면서 왜그럴까 잘났다 아주..^^.. 무시해 뭐라하면 병원이름같은거 올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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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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