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발목은 얇은데 상체는 무게가 많이 나가 (2)
2.전에 다니던 학원 선생님 덕분에 정신 차렸는데 너무 보고싶다 (1)
3.갑자기 예민해진 사람들 있어? (4)
4.싸울때 제3자도 많이 힘들구나... (4)
5.오늘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엄마한테;; (2)
6.덩치가 커서 서러워 (9)
7.락스 마시고 싶다... (116)
8.다리길어지려면??? (6)
9.퀴어인데 (3)
10.일 그만둘거야~~ (4)
11.학원 안맞아서 그만두는데 하기 싫어서 그러는거야? (4)
12.친구 암내가너무심해 (4)
13.부모님이 못 놀게해;; (3)
14.너희라면 어쩔 것 같아? (14)
15.5달만에 생리한당 (9)
16.학교 너무 싫어ㅠ (1)
17.가수가 되고싶어 (4)
18.. (3)
19.옛날에 본 베이커리 스레가 생각나서 쓰는 스레 (2)
20.제발 아무나.. (3)
1
이름없음
2019/08/23 15:32:18
ID : xwk8i1jteNy
0
이제 17살인데 친구들이 하도 졸라서 올해 3번 노는건데 내가 3시에 나가서 7시에 들어오겠다 하니까 7시는 너무 늦다고 놀지말라고 계속 눈치 줘. 어떡해야할까 자주 놀아도 엄청 갈궈ㅠㅠ 얘들은 자기들이랑 놀기 싫냐고 막 계속 물어보고 어떡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9/08/23 16:16:52
ID : fdTO2qZg1yE
0
걍 부모님 말 듣다가 성인되면 독립해
지금으로써는 방법 없지
3
이름없음
2019/08/23 17:42:50
ID : nO4Hwre0pPj
0
진짜 짜증나그런거,,엄청 공감해 우리집이 과잉보호가 진짜 심각해서 너무 스트레스받거든 통금도있고 안지키면 진짜 이상할정도로 혼나.....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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