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제로는 아닌데 진짜 죽고싶다. (1)
2.. (7)
3.너무 익숙해졌어. 모든게 (26)
4.사랑이 하고 싶어 (3)
5.우을증있나봐 (2)
6.나 애 못가질 수도 있대 (1)
7.학교 안가고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어 (16)
8.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힘든 적 있어? (1)
9.언니가 죽고싶데 (5)
10.중년남자가 무서워 (7)
11.뭔가 나는 되게 늦은거 같아 (19)
12.어제 동생 몰폰 걸렸는데 (4)
13.급식혼밥 어떰 (32)
14.학원 옮길까 말까 (2)
15.이걸 금사빠라고 해야해? (4)
16.좋아하는 사람 (7)
17.다들 못생겼다는데 나한테는 ㄹㅇ 존잘이면 어떡하지 (2)
18.아ㅅㅂ 펜션왔는데 생리혈이 이불에 묻었다....어떡해 (34)
19.진짜 그만 살고 싶어 (10)
20.일 떠넘기는 상사 대처법좀 (4)
1
이름없음
2019/08/28 11:16:19
ID : 6jimMkrdO02
0
지금 다니는 회사가 직원이 많이 없어서 과장님까지 현장에서 직접 뛰면서 본인일도 하면서 근무하는데 과장님도 대리님들도 본인이 해야할일을 나한테 떠넘기지 않는데 주임 1명이 유독 지 일 나한테 떠넘기드라
그 주임이 예전에 과장님한테 대든 경력이 있었고 그일로 과장님이 엄청 빡쳐서 그년이 괴롭히면 나한테 전부 얘기해라고 한적이 있어서 처음엔 말씀드려야되나 생각했었는데 그게 한달인가 두달 전쯤 얘기라서 지금도 유효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되게 고민중이거든
일부러 실수하거나 과장님께 다 꼰지르거나 그년한테 대들거나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
2
이름없음
2019/08/28 11:38:28
ID : k4HBgnTTO64
0
말씀드려
3
이름없음
2019/08/28 11:56:11
ID : q3XxSHxA2JO
0
말씀드려. 스레주도 부장에게 같이 찍힌거 아니라면.
4
이름없음
2019/08/28 17:37:09
ID : s2q2GldBe0o
0
일 크게 터뜨려야된다
과장한테 말해봐야 해결 안되고 말할거면 엄청 강하게 말해야 되고
그냥 자꾸 이래서 힘들다... 가 아니고 처우 개선이 안되면 노동청에 고발할 거다
어디에 민원 넣을 거다 이러면서 이야기해야 해결됨
아님 실제로 고발해버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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