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제로는 아닌데 진짜 죽고싶다. (1)
2.. (7)
3.너무 익숙해졌어. 모든게 (26)
4.사랑이 하고 싶어 (3)
5.우을증있나봐 (2)
6.나 애 못가질 수도 있대 (1)
7.학교 안가고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어 (16)
8.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힘든 적 있어? (1)
9.언니가 죽고싶데 (5)
10.중년남자가 무서워 (7)
11.뭔가 나는 되게 늦은거 같아 (19)
12.어제 동생 몰폰 걸렸는데 (4)
13.급식혼밥 어떰 (32)
14.학원 옮길까 말까 (2)
15.이걸 금사빠라고 해야해? (4)
16.좋아하는 사람 (7)
17.다들 못생겼다는데 나한테는 ㄹㅇ 존잘이면 어떡하지 (2)
18.아ㅅㅂ 펜션왔는데 생리혈이 이불에 묻었다....어떡해 (34)
19.진짜 그만 살고 싶어 (10)
20.일 떠넘기는 상사 대처법좀 (4)
1
이름없음
2019/08/28 08:00:21
ID : U5fapO5TPdv
0
진짜 죽고 싶은데 가족 때문도 그렇고 인간 관계도 너무 힘들어
언니한텐 다들 잘해
밥 먹으라고 챙겨주고 학원 보내주고 안 때려
맨날 나한테만 이래
살기 싫어
울 때도 맨날 참으면서 울어
학교에서 조는 때가 많아서 일찍 자고 8시에 일어난 다음에 30분에 나가는데
그것도 불만이었나봐 게일러서 꼴 뵈기 싫대
방금도 계속 뭐라 하길래 불면증 때문에 일찍 누워도 늦게 잠든다고 어쩔 수가 없다고 그랬는데 중2짜리가 어디서 불면증 탓을 하냬 그리곤 차라리 잘 됐다면서 때리고 갔어 너무 힘들어
2
이름없음
2019/08/28 08:02:11
ID : U5fapO5TPdv
0
나만 힘든 것 같애 남들 아빠 엄마는 내 친구들한테 안 그래
3
이름없음
2019/08/28 08:02:37
ID : U5fapO5TPdv
0
그냥 내가 눈으로 봐서 아는 게 아니라 친구들은 그런 경험 조차 없어
4
이름없음
2019/08/28 08:03:10
ID : U5fapO5TPdv
0
예전에 왕따 당했을 때는 자기가 화나는 일들 있으면 맨날 하는 말이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였어
5
이름없음
2019/08/28 08:03:20
ID : U5fapO5TPdv
0
그거 듣고 언니랑 엄마는 웃었어
6
이름없음
2019/08/28 08:03:38
ID : U5fapO5TPdv
0
밖에서 아빠는 나 아는 척 안 해 언니한테만 아는 척 해
7
이름없음
2019/08/28 08:06:43
ID : U5fapO5TPdv
0
엄마 아빠 이혼 얘기로 한참 싸웠을 때 있었는데
아빠 향해서 안 앉고 답했다고 갑자기 성내면서 나같은 자식을 호로 자식이라고 싸가지 없는 년이래 그래서 언니가 듣다가 너무 심했는지 아빠한테 뭐라했는데 그건 또 잘 들어 막 "그렇지 그렇지 우리 ( 언니 이름)가 맞지" 이런 다음에 나한테 그래 ○○아? 그러니까 너가 처음부터 잘했으면 됐잖아 이러면서 끝났어
8
이름없음
2019/08/28 08:07:09
ID : U5fapO5TPdv
0
너무 힘들어 진짜 너뮤 힘들어
9
이름없음
2019/08/28 08:09:42
ID : U5fapO5TPdv
0
방 많이 치우는데 내 방에 물건들이 많아서 좀 잡다해 보이는 면이 꽤 있단 말이야
근데 그거 가지고 내 방에서 제일 냄새가 난다면서, 지 엄마랑 똑같대 엄만 또 듣고 기분 나빠하면서 왜싫은 건 다 자기 닮았냐고 하냬. 그리고 맨날 외모지적해
화장은 안 하니까 그냥 머리만 신경 쓰는데 거지꼴이라면서 그냥 그것도 싫대
10
이름없음
2019/08/28 18:01:08
ID : s8knA41u7e1
0
보통 막내딸을 이뻐하는데 너네집은 왜그러냐...
집에서 애를 왕따시키네 너네 가족 욕하면 기분 나빠할 것 같지만 솔직히 가족들다 인성 별로야
지금 너는 미성년자라 어쩔 수 없지만 어른 될 때까지 버티다가 집 나오는 수 밖에 없겠어
너무 힘들겠다....ㅠ
공부 열심히 해서 가족이랑 연 끊고 너 혼자 잘먹고 잘살어 그냥...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실제로는 아닌데 진짜 죽고싶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9
0
7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26레스너무 익숙해졌어. 모든게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3레스사랑이 하고 싶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2레스우을증있나봐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1레스나 애 못가질 수도 있대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16레스학교 안가고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어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1
1레스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힘든 적 있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5레스언니가 죽고싶데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7레스중년남자가 무서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19레스뭔가 나는 되게 늦은거 같아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4레스어제 동생 몰폰 걸렸는데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32레스급식혼밥 어떰
18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2레스학원 옮길까 말까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4레스이걸 금사빠라고 해야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7레스좋아하는 사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2레스다들 못생겼다는데 나한테는 ㄹㅇ 존잘이면 어떡하지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34레스아ㅅㅂ 펜션왔는데 생리혈이 이불에 묻었다....어떡해
34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10레스» 진짜 그만 살고 싶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4레스일 떠넘기는 상사 대처법좀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