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제로는 아닌데 진짜 죽고싶다. (1)
2.. (7)
3.너무 익숙해졌어. 모든게 (26)
4.사랑이 하고 싶어 (3)
5.우을증있나봐 (2)
6.나 애 못가질 수도 있대 (1)
7.학교 안가고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어 (16)
8.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힘든 적 있어? (1)
9.언니가 죽고싶데 (5)
10.중년남자가 무서워 (7)
11.뭔가 나는 되게 늦은거 같아 (19)
12.어제 동생 몰폰 걸렸는데 (4)
13.급식혼밥 어떰 (32)
14.학원 옮길까 말까 (2)
15.이걸 금사빠라고 해야해? (4)
16.좋아하는 사람 (7)
17.다들 못생겼다는데 나한테는 ㄹㅇ 존잘이면 어떡하지 (2)
18.아ㅅㅂ 펜션왔는데 생리혈이 이불에 묻었다....어떡해 (34)
19.진짜 그만 살고 싶어 (10)
20.일 떠넘기는 상사 대처법좀 (4)
1
이름없음
2019/08/29 00:14:53
ID : IHCi5XwK5bv
0
아직은 10대라서 공부하는데 공부때문에도 죽고싶고, 나중에 내가 어른 됬을 때 먹고살아야되는데 정말 막막해서 차라리 죽는게 더 낫지않을까 내심 생각해본다. 내가 하고싶은거 있으면 거의 반 강제적으로는 공부 잘해야되잖아. 한국에서 대학은 거의 필수니까. 지잡대나오면 무시하는건 많고 취업도 잘 안되니까. 토익도 해야된다는거같고 다른것도 해야되는거같은데 차라리 저렇게 살 바엔 솔직하게말해서 죽고싶다. 죽어서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죽으면 공부는 안할거아니야. 취업걱정에 먹고살 걱정은 안할거아니야. 수준을 천첞 높히는것도 아니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수준이 확 높아지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수준은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높아지는데 나는 잘 할 자신도 없을뿐더러 정말 하고싶지않아. 이런저런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면 결국은 아 정말로 죽고싶다더라. 근데 실제로 죽는건 또 두렵고..
그나저나 직업중에 국회의원이 제일 편하지않을까..? 연봉은 더 올랐고 딱히 하는것도 없어보이는뎅.. 아니면 말구.... 비리도 많은거같은데 돈으로 다 때우는거같기도하고.. 정말 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법은 안만드는거같아서. 자신들이 좋은것들, 유리한 법들만 만드는거같아서 그렇게 생각해봤어!! 연봉은 몇 백이 오르면서 최저시급 내년엔 200원?정도 오른다고 그래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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