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29 00:14:53 ID : IHCi5XwK5bv 0
아직은 10대라서 공부하는데 공부때문에도 죽고싶고, 나중에 내가 어른 됬을 때 먹고살아야되는데 정말 막막해서 차라리 죽는게 더 낫지않을까 내심 생각해본다. 내가 하고싶은거 있으면 거의 반 강제적으로는 공부 잘해야되잖아. 한국에서 대학은 거의 필수니까. 지잡대나오면 무시하는건 많고 취업도 잘 안되니까. 토익도 해야된다는거같고 다른것도 해야되는거같은데 차라리 저렇게 살 바엔 솔직하게말해서 죽고싶다. 죽어서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죽으면 공부는 안할거아니야. 취업걱정에 먹고살 걱정은 안할거아니야. 수준을 천첞 높히는것도 아니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수준이 확 높아지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수준은 정말 말도 못할정도로 높아지는데 나는 잘 할 자신도 없을뿐더러 정말 하고싶지않아. 이런저런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면 결국은 아 정말로 죽고싶다더라. 근데 실제로 죽는건 또 두렵고.. 그나저나 직업중에 국회의원이 제일 편하지않을까..? 연봉은 더 올랐고 딱히 하는것도 없어보이는뎅.. 아니면 말구.... 비리도 많은거같은데 돈으로 다 때우는거같기도하고.. 정말 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법은 안만드는거같아서. 자신들이 좋은것들, 유리한 법들만 만드는거같아서 그렇게 생각해봤어!! 연봉은 몇 백이 오르면서 최저시급 내년엔 200원?정도 오른다고 그래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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