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31 18:37:09 ID : 2snTXy2JO05 0
일어나니깐 놀라면서 꿔서 나도 ???상태임
2 이름없음 2019/08/31 18:39:51 ID : 2snTXy2JO05 0
지구가 멸망하는 그런꿈이였는데 회오리바람? 허리케인이이 전세계에 닥치는 그런꿈이였어 우리나라에도 사람이 날라갈 정도로 강한 바람이불었는데 갑자기 잠잠해지다가 커지는거야 그러고 모드 휩쓸려서 어디론가 가봤어 근대 나도 정신차려보니 옛날에 살던 집앞에 와있더라
3 이름없음 2019/08/31 18:40:15 ID : fU5hxVhtck3 0
4 이름없음 2019/08/31 18:42:27 ID : 2snTXy2JO05 0
ㅋㅋ신기한 꿈꿔서 써보는거양
5 이름없음 2019/08/31 18:44:18 ID : 2snTXy2JO05 0
그래서 나는 어리 둥절했어 그쪽 주변에도 집잃은 사람들이 방황하고있더라 나는 주변을 더 둘러봤어 내동생도 있었어 나는 동생을 데리고다녔어 그러고 난뒤에 골목 저 끝에서 얼음 쓰나미가 덮쳐오는거야 사람들은 웅성웅성 대면서 피했어
6 이름없음 2019/08/31 18:46:58 ID : 2snTXy2JO05 0
얼음 쓰다미는 높은 쓰나미는 아니였지만 우리는 계속 덮쳤어 나는 동생하고 자동차 뒤에 숨었어 그런데 갑자기 어떤 괴물같은게 나오는 거야 얼음들 사이에서 어떻게 생겼냐면 할머니 같이생겼는데 얼굴에 보라색문신이 새겨져있고 이상한 기계를 타고있었는데 자신을 재밌게 만족시키래 그래서 나는 옆에있던 건물에 동생과험께 몸을 숨겼어
7 이름없음 2019/08/31 18:50:38 ID : 2snTXy2JO05 0
그건물은 꽤 오래된 주택 아파트였어 한채있었는데 거기는 입구가 굉장히 컸어 거기서 나랑 거의 동갑인 여자아이 한명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했어 조금 이야기를 나눈후 건물안에서 있었는게 그 괴물할머니한테 들켜버린거야 할머니괴물은 사람들은 밖에서 잔득 죽이고 들어왔어 우리는 죽기싫어서 잔득 태연한 척을했어 그할머니는 자신을 만족시키라는 듯이 우리 앞에있었어
8 이름없음 2019/08/31 18:54:56 ID : 2snTXy2JO05 0
나는 최선을 다해 그할머니 괴물을 웃겼어 진짜...옆에있던 여자아이도 같이 맞장구 춰주었어 우리의 노력덕인지 몰라도 할머니괴물은 정말 즐거워 했어 오랫동안 할머니 괴물하고 이야기를 나눈뒤 나는 괴물이준 만화책을 읽었어 거의 다 읽어갈틈에 나는 이만 가도되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할머니 괴물은 즐거움에?취해서 날 순순히 보내줬어
9 이름없음 2019/08/31 18:59:27 ID : 2snTXy2JO05 0
그리고 꿈의 배경이 현재 우리집으로 바꼈어 나는 급하게 가방에 짐을 쌌어 그런데 생각해보니깐 동생을 함께 데리고오지않은거야 여자아이는 중간에 사라졌고 그러고 함참동안있자 동생이 내옆에있었어 할머니 괴물이 순순히 자기도 보내줬다고 나는 컴퓨터로 필요한 문서을 찿고 짐을 마저 싸고있었어 동생은 휴대폰으로 게임같은걸 하고 있더라고
10 이름없음 2019/08/31 19:01:14 ID : 2snTXy2JO05 0
이쯤에서 자다가 깨서 한번 더 잔거같은데 꿈이 이어졌어
11 이름없음 2019/08/31 19:05:23 ID : 2snTXy2JO05 0
이어진 꿈에서도 현재 집에 동생과 단 둘이있었고 해가 저물기 시작했어 밖에서는 사람들 비명소리가 들리고 다른 괴물의 소리가 들렸어 나는 놀라서 뭄을 숙였어 나는 짐을 다싸서 가방을 등에 메고있던걸로 기억해 갑자기 내 머릿속에서 근처에있던 괴수의 특징이 머릿속에 지나가더라고 공룡 괴물이고 두발로 걷고 불이 켜진집이있으면 가서 사람들을 죽이는 괴물이였어 나는 그 말을 떠올리고 바로 불을 껏어 동생을 대리고 부엌으로 갔어
12 이름없음 2019/08/31 19:08:37 ID : 2snTXy2JO05 0
그런대 그때 괴물이 우리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거야 나는 놀라서 부엌 불을 끄려는데 못끈거야...나는 급하게 부엌에 연결되어있는 창고에 숨었어 거기는 어둡더라고 하지만 동생이 오질않는거야 불켜진 부엌에서 게임을 계속하고있었어 그리고 동생과 괴물이 만났어...나는 차마 보질못하고 소리로 듣고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8/31 19:10:10 ID : 2snTXy2JO05 0
괴물이 불꺼 불꺼 이러는데 동생이 자꾸 싫다고만하는거야 괴물은 동생을 마구 때렸어 난 소리만 들은채 어둠속에서 움크리고 있었어 그때 잠에서 깻어
14 이름없음 2019/08/31 19:10:37 ID : 2snTXy2JO05 0
밤에 잘때도 이어서 꾸면 레스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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