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08 01:55:07 ID : hy5gpaoE03D 0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하던일이 너무 짜증나 사람도 많이 상대해야됐었고 육체적인 일도 많고 감정노동심했던 편이라 신경을 쓰지 않고 싶은데 출퇴근만 해도 두시간씩 걸리는데. 퇴근후에도 부모님들 일하는거 보고 있자니 너무 화가나. 내가 있다가 없게되니까 부모님들은 부쩍 힘들어 하시고. 너무 힘에 부치는게 눈에보이는데. 나는 내가 안도와주면 진짜 일도 안돌아갔는데. 취직하기전에 지금껏 내가 짐짝 같고 없어도 되는데 써준척 했다는게 너무짜증나서. 자다가도 부들부들대. 너무상처였던 말들과 그런게 쌓여서. 일은 고되고 나도 직장에 적응하는 시간도 있어야되는데 너무너무 짜증이나. 그냥 하루라도 빨리 나가 살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19/09/08 01:55:46 ID : hy5gpaoE03D 0
월화수목금금금 월화수목금금금 미칠것 같아
3 이름없음 2019/09/08 04:57:38 ID : fbwsjeMjfVe 0
근데 나새끼때문에 안해도 되는일 하셨던건데 시발 애증이다 진짜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안녕 39 Hit
고민상담 ◆nU0nAZcoHAZ 19.09.08 0
5레스부잣집 외동딸의 하소연. 집이 참 끔찍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11레스제발 내 얘기 좀 들어주라 어떻게해야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13레스나 독서실인데 욕먹었어 .... 3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5레스친구가 없어요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5레스죽으면 어떤 느낌일까 6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14레스내가 이번에 시간표가 좀 안 좋게 나와서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1레스미안 이 스레 지웠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31레스엄마가 성매매 관련된일하는거 같다는 스레 스레주야 ㅜㅜ 5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5레스내가 남자를 볼때 자꾸 색안경 끼고 보는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고쳐...?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7레스아무한테도 피해주지 않고 죽는 방법있을까? 12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4레스나 남자애들한테 왕따 당해서 트라우마생긴거같은데..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4레스20대 평균연봉이 궁금함 18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6레스짝사랑이 너무 힘들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3레스» 갓수생활 몇년째 취직이 됐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20레스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3레스아빠가 너무 싫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3레스우리 아빠 너무 좆같아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1레스인생이 재미가 없는데 어떡하냐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
12레스너네 친구랑 짝사랑 상대가 같아본적있어??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