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1)
2.부잣집 외동딸의 하소연. 집이 참 끔찍해 (5)
3.제발 내 얘기 좀 들어주라 어떻게해야해 (11)
4.나 독서실인데 욕먹었어 .... (13)
5.친구가 없어요 (5)
6.죽으면 어떤 느낌일까 (5)
7.내가 이번에 시간표가 좀 안 좋게 나와서 (14)
8.미안 이 스레 지웠어. (1)
9.엄마가 성매매 관련된일하는거 같다는 스레 스레주야 ㅜㅜ (31)
10.내가 남자를 볼때 자꾸 색안경 끼고 보는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고쳐...? (5)
11.아무한테도 피해주지 않고 죽는 방법있을까? (7)
12.나 남자애들한테 왕따 당해서 트라우마생긴거같은데.. (4)
13.20대 평균연봉이 궁금함 (4)
14.짝사랑이 너무 힘들어 (6)
15.갓수생활 몇년째 취직이 됐다 (3)
16.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20)
17.아빠가 너무 싫어 (3)
18.우리 아빠 너무 좆같아 (3)
19.인생이 재미가 없는데 어떡하냐 (1)
20.너네 친구랑 짝사랑 상대가 같아본적있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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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0nAZcoHAZ
2019/09/08 14:40:06
ID : Akq1yE8kn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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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방금 정말로 이상한 말을 들었어 엄마 말로는 우리 아빠가 우리 엄마랑 두번째 결혼이래 근데 아빠랑 결혼한 첫 번째 여자가 아직 저승에도 못 가고 떠돌고 있대 근데 그 분 께서 돌아가신게 26살때였어 한창 좋을 땨 였지 그래서 그런지 우리 가족이 행복할때마다 옆에서 살살 긁는데..그래서 우리 가족이 너무 위태로워 엄마가 우리보고 아빠한테 마음이 떠났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그 분께서(아빠랑 첫번째 결혼한 사람) 이번에 우리 언니를 찍었대...우리 언니가 임신을 할 거래 우리 언니는 지금 남친이 있어 그래서 너무 걱정스러워 사실 엄마가 절 에서 그 여자분 제사를 16년 정도 지냈다가 꿈에서 이제 간다고 했었데 그게 몇년 전 이었는데 그저께 목요일날 꿈에 나와서 색동옷을 입고 칭얼칭얼 거렸고 우리 아빠랑 친할머니는 고개를 돌리고 있었대 그래서 엄마는 아..굿을 해주기를 원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대 미안 지금 좀 혼란스러워서 대충 내용이 전달 됬으면 좋겠네
레스 작성
1레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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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0nAZcoH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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