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프리메이슨의 33도 위계의 비밀을 알아냈다 (15)
2.나 이무기 만난거 같아 (50)
3.지금 2020년 멸망설들 올라오니까 하는 꿈얘기인데 (23)
4.내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혹시 (1)
5.2020년 도카이대지진있잖아 (6)
6.간단한데 소름끼치는 괴담 하나씩 적고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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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저기 혹시 여기 스레중에 막 (4)
9.어떤 영상을 들으면서 자면 꿈을꿔 (20)
10.누군가 예언하길래... (15)
11.혼숨 스레 보고 궁금한 점 생겼는데 (33)
12.강령술을 분해해보는 스레☆ (15)
13.집에서 겪었던 기이한 일 (60)
14.타로카드 추천 (6)
15.혹시 전생체험해본 사람 있어? (15)
16.내가 꾼꿈들 (11)
17.소름 돋았던 경험들, 그리고 꿈들. (7)
18.무섭진않지만 씁쓸한 이야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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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0년대생들 빨간마스크 썰 좀 풀고가 (17)
일단 나는 불면증이 좀 심한편이라 잘때 뭘 듣고자는게 습관이 되버렸는데 그 듣고자는게 거의 asmr이였어.
나한테 맞는 에셈알을 찾고 잤는데 꿈을 꿨었어.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좀 많이 쌓여있어서 꿈을 잘 안꿨거든. 근데 처음 들은 그날 꿈을 꿨었어.
일단 내가 꿈이랑 예지몽을 구별하는 방법은 현실성이 있는지, 내가 입고있는 옷이나 장소로 구별해. 보통 일반 꿈은 옷을 못보거나 장소가 하얗거든. 처음꾸는 꿈은 내가 죽는꿈이였어.
2022년 집에서 엄마아빠랑 내 방문 앞에서 다툼을 하고 집에서 투신자살을 하는 꿈이였어. 날짜는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때가 딱 생각이 났어
이게 예지몽일지는 그때가면 알겠지. 근데 너무 소름돋게 그때 꿈에서는 내가 없던 옷을 입고있었는데 일주일 후에 그 옷을 엄마가 사오셨어.
꿈이라서 분명 느껴지진 않았을텐데 떨어질때 흐르는 눈물이라던가 기분이라던가 바람이라던가. 그게 너무 현실성있게 와닿더라.
미안 밥먹고왔어. 영상이 홍보성이 있어서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asmr 핀셋으로 매우 딱딱한 귀지파기 거든? ㅋㅎㅋㅎㅋㅎㅋ 아 부끄러워서 말 안할려고 했는데 일단 엄청 자극적이라서 나처럼 무딘사람은 팅글 잘 느낄거야 ㅋㅋㅋㅋ
요즘 스레딕보니까 지구멸망설 있더라. 나도 꿈에서 건물 무너지고 사람들 대피하는 꿈을 꾸긴 했는데 그게 일본에서 일어난건지는 잘 모르겠어. 일단 나는 그 후 예지몽이라고 확신은 안들지만 여러개 꾸긴 했으니까 나는 지구멸망 안믿어.
이주 전에 꿈을 꿨는데 내가 이어폰을 끼고 침대에 앉아서 페메를 하고있었어. 내용을 보니까 내가 말투가 원래 안친하면 착하게 쓰고 친하면 되게 뭐랄까 강압적이게? 키보드 워리어? 그런 형식으로 쓰거든. 그니까 실제로는 가오는 무슨 생각도 안하는데 키보드만 잡으면 가오잡는 그런류 있잖아? 그게 나야.
근데 또 싸울때는 딱딱한 말투를 써. 근데 딱 그 말투를 쓰고있는거야 내가. 악 너무 뷰끄러운데 일단 그래서 친구랑 막 싸웠어. 근데 일주전에 실제로 페메로 친구랑 싸웠어. 그래서 그때 딱 생각난게 내가 그 에셈알을 듣고 잤고 이런내용의 꿈을 기억해 냈었어.
내 취미가 pump it up이라고 있는데 그거 혼자서 하는꿈 꿨거든. 근데 실제로도 그 복장 그대로 꾸고 그랬어. 이거 들으면서 자면 꿈꿀때 꼭 예지몽으로 꾸는게 아니야. 전에는 그냥 간단하게 친구랑 노는 꿈을 꿨는데 (19년 8월 25일)그 노는날에 우리집 가족들끼리 놀러가서 못놀았어.꿈을 10개정도 꾼다면 예지몽은 3개정도 되는 것 같아. 나머지는 그냥 잡 꿈.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너무 피곤해. 보통 꿈 꾸면 잘 못잔거라고 하잖아? 그래서 자주 꾸는 꿈 때문에 피곤해 죽겠는데 또 호기심 때문에 항상 그 에셈알 듣고 자고 그러네.
아무튼 친구들한테 말하기엔 너무 좀 그런것들이 많아서 요즘 빠진 스레딕에다가 말했어. 혹시 게시판이 잘못 됐다면 이해해줘. 들어줘서 고맙고 저 에셈알 꼭 들어봐. 꿈을 꿀지 안꿀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팅글 오지니까 ㅋㅎㅋㅎㅌㅎㅋ 나는 2022년까지 존버 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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