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14 21:25:44 ID : bA0smNAmK7w 0
혼숨이 말도 안되는 거짓부렁이 낭설이라는걸 몸소 증명하고 싶은 마음 50% 호기심을 충족하고자 도전하고픈 맘 50% 일단 궁금한 점은 (1) 입에 무는 소금물이 효과를 보려면 소금의 농도의 최소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가? 종이컵 1컵 (약 180mL )에 소금을 희석시킨다고 가정하자. + 혹자는 소금물 대신 술을 머금는 것고 가능하다던데 그렇다면 술의 도수는 어느 정도 되야할까? 도수 3도짜리 맥주로도 가능한가? (2) 필자는 4년전 개명했다. 개명 후 이름보다 개명 전 이름으로 산 세월이 더 많아서 개명 전 이름으로 강령술을 시도하면 효과있을까? (3) 혼자 자립도 못하는 봉제 인형이 과연 칼을 들고 움직일 수 있는가? (8년된 작은 토끼 인형, 사족보행함) (4) 구체 관절 인형으로 혼숨하면 인형이 움직일까? (자립 못함, 가동성 구림, 크기 23cm) (5) 무기는 꼭 칼이어야 하나, 칼 말고 면봉주면 안되는가? (6) 아파트 사는 사람이 인형 태우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2 이름없음 2019/09/14 21:30:17 ID : yJU59ilxA2L 0
봉제인형은 좀 비싸게 주고 산거라 아까워서 그런데 실바니안 애기 토끼 (기립 못함)로 혼숨하려는데 ㄱㅊ을까?
봉제인형은 좀 비싸게 주고 산거라 아까워서 그런데 실바니안 애기 토끼 (기립 못함)로 혼숨하려는데 ㄱㅊ을까?
3 이름없음 2019/09/14 21:30:49 ID : Nuq5bzPikoL 0
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다 나도 궁금했던건뎅 소금쓰는건 왜 다른데에서는 그냥 마트표 소금은 안댄단이야기들도있어서 뭐지뭐지 나도 궁금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서지도 못하는 인형들이 엉덩이로 콩콩콩 뛰댕기나싶기도하고 바로 까면 그만이지않을까 하기도하고..
4 이름없음 2019/09/14 21:33:05 ID : bA0smNAmK7w 0
이건 너무 작은가?
이건 너무 작은가?
5 이름없음 2019/09/14 21:33:45 ID : Nuq5bzPikoL 0
얔ㅋㅋㅋㅋㅋㅋ존나귀욥다야... 궁금해 해봐.
6 이름없음 2019/09/14 21:34:04 ID : bA0smNAmK7w 0
아니... 마트표 소금도 안된다고? 그럼 천일염이나 죽염 써야돼? 귀신님들 애지간히 까탈스러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혼숨스레 보다가 제일 궁금한게 서지도 못하는 뽀쨕이들이 무슨 수로 움직이나 싶다니까
7 이름없음 2019/09/14 21:34:05 ID : ranyLfcNxPb 0
오 궁금하다
8 이름없음 2019/09/14 21:34:35 ID : ranyLfcNxPb 0
뭐 그래야될겨...
9 이름없음 2019/09/14 21:35:35 ID : Nuq5bzPikoL 0
ㅋㅋㅋㅋㅋㅋㅋ기어다니거나 진짜 설마로다가 귀신이면 떠다닐까 ..?, 그래도 저건 군대 팅커벨보다 작으니 안무서울거같아 저 귀욤뽕짝한 손으로 문이나 두드리겟냐구...
10 이름없음 2019/09/14 21:37:18 ID : lu8rwE067z8 0
저건 너무 귀엽다 ㅠㅠ ㅋㅋㅋㅋㅋ
11 ◆ilyHxzWlAZi 2019/09/14 21:39:07 ID : u7gkk5PbeMl 0
인코 달았다. 구관은 개에바쎄바라서 다른 인형들 가져왔음 실바니안 애기토끼는 너무 작고, 꼬질한 사족보행 토끼는 완죤 애착인형인데.... 남은
인코 달았다. 구관은 개에바쎄바라서 다른 인형들 가져왔음 실바니안 애기토끼는 너무 작고, 꼬질한 사족보행 토끼는 완죤 애착인형인데.... 남은 오리 두 개는 내 최애야 ㅠㅠㅠ 차라리 다이소에서 손바닥만한 인형 하나 사오는게 맞겠지
12 이름없음 2019/09/14 21:39:32 ID : ranyLfcNxPb 0
진짜 기엽다 인형 ㅠ
13 ◆ilyHxzWlAZi 2019/09/14 21:39:44 ID : u7gkk5PbeMl 0
ㄹㅇ 혼숨하다 잃어버려도 할말없음 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9/14 21:40:16 ID : Nuq5bzPikoL 0
양말에다가 얼굴 그리면 어때??
15 이름없음 2019/09/14 21:40:36 ID : lu8rwE067z8 0
인형 진짜 귀여워 ㅜㅜㅜ 그냥 다른거 사오자..
16 이름없음 2019/09/14 21:40:44 ID : Nuq5bzPikoL 0
양말보고 인형이라고하면 되지 무슨상관이야
17 이름없음 2019/09/14 21:43:14 ID : u7gkk5PbeMl 0
>>14 >>16 양말말고 이 필통은 어때? 여기다 쌀 담고 인형이라 우기면 되는 것ㅎ
>>14 >>16 양말말고 이 필통은 어때? 여기다 쌀 담고 인형이라 우기면 되는 것ㅎ
양말말고 이 필통은 어때? 여기다 쌀 담고 인형이라 우기면 되는 것ㅎ
18 이름없음 2019/09/14 21:45:33 ID : Nuq5bzPikoL 0
ㅇㅇㅇㅇㅇ괜찮네 싹 집어넣고 미안하니까 빨간실 감던가 그리던가..
19 ◆ilyHxzWlAZi 2019/09/14 21:46:07 ID : 3wpQrgmGr82 0
<나무위키 뒤져서 찾은 준비물> 쌀 : 인형 안에 채워넣을 수 있을 정도. 쌀을 채워넣을 수 있는 봉제인형. 가능한 한 사람처럼 팔다리가 달려 있는 타입이 좋다. 솜 인형이라면 안에 솜을 빼고 쌀을 넣으면 된다. 자신의 손톱 약간 : 일종의 증폭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머리카락도 된다고 하지만 피는 절대 넣지 말라고 당부한다. 증폭제로서 너무 강하기 때문에 소금물이나 술로 감당할 수 없는 령이 붙어버린다고... 무기가 될 수 있는 뾰족한 도구(바늘, 칼이나 송곳) 겁이 나거나 구하기 힘들면 연필이나 샤프 같이 덜 위험한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한다. 소금물 혹은 술(일본 사케)[5] : 1컵 정도. 숨을 장소에 준비해두어야 한다. 피난소 : 자신이 숨을 방. 영적인 위험에 대비하여 향이나 부적으로 보호되어 있거나 종교적인 상징물(ex. 십자가, 불상, 부적, 각종 성상)이 있는 방이 좋다고 한다. 끈끈이 : 함정 붉은 실: 인형의 배를 꿰맬 때 쓴다고 한다.
20 이름없음 2019/09/14 21:48:43 ID : Nuq5bzPikoL 0
ㅇㅎ
21 ◆ilyHxzWlAZi 2019/09/14 21:49:06 ID : k04Nzfgja78 0
집에 있는 재료 쌀 : 생쌀이 없다. 대신 밥과 좁'쌀'이 있다. 술 : 공부하기 싫어서 맥주 까고 있었는데 비싸다. 4700원, 도수 2.5% 소금 : 마트표 소금 피난소 : 마이 스윗 룸~ 끈끈이 : 없다. 내 얼굴이 흉기라 괜찮 붉은실 : 자주색 실밖에 없는데 ㅠㅠ 찾아보고옴
22 이름없음 2019/09/14 21:49:52 ID : Nuq5bzPikoL 0
밥도 쌀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9/14 21:52:13 ID : lu8rwE067z8 0
저번에 어떤 스레 햇반으로 해도 되냐고 해서 귀여웠는데 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9/09/14 21:54:09 ID : xUY8nRCrzbC 0
이 레스 사진에 맨 왼쪽 토끼 인형 혹시 발에 자석 붙어 있어?
25 이름없음 2019/09/14 21:55:36 ID : ranyLfcNxPb 0
아니 좁쌀 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9/09/14 21:56:56 ID : tbfO03xDBvD 0
술 뱉어야 하는데… 비싸면 아깝잖아.
27 이름없음 2019/09/14 21:57:19 ID : 4Y8koK59jvz 0
그래도 작은 인형 쓰면 집에서 태울수 있지 않을까? 아닌가..ㅎ.. 하긴.. 작은것도 쉽진 않겠다
28 이름없음 2019/09/14 21:57:32 ID : Nuq5bzPikoL 0
조금식 마셔 맥주캔들고 혹짝홀짝 계솓 머금으면서
29 이름없음 2019/09/14 21:57:41 ID : ranyLfcNxPb 0
물도 묻어있으니 쉽진않을걸
30 이름없음 2019/09/14 22:04:09 ID : tbfO03xDBvD 0
집에서 태우면 안 되고 멀리 가서 태워야 한다는 말도 있던데…
31 이름없음 2019/09/14 22:31:55 ID : Nuq5bzPikoL 0
모야 어디가써
32 이름없음 2019/09/15 00:13:05 ID : JVfhvvbclh9 0
해보려는거?
33 이름없음 2019/09/15 01:50:12 ID : umpWruk1gZb 0
도ㅇ에몽 혼숨보면 가죽벨트도 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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