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프리메이슨의 33도 위계의 비밀을 알아냈다 (15)
2.나 이무기 만난거 같아 (50)
3.지금 2020년 멸망설들 올라오니까 하는 꿈얘기인데 (23)
4.내가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혹시 (1)
5.2020년 도카이대지진있잖아 (6)
6.간단한데 소름끼치는 괴담 하나씩 적고가 (1)
7.혼숨 질문 (10)
8.저기 혹시 여기 스레중에 막 (4)
9.어떤 영상을 들으면서 자면 꿈을꿔 (20)
10.누군가 예언하길래... (15)
11.혼숨 스레 보고 궁금한 점 생겼는데 (33)
12.강령술을 분해해보는 스레☆ (15)
13.집에서 겪었던 기이한 일 (60)
14.타로카드 추천 (6)
15.혹시 전생체험해본 사람 있어? (15)
16.내가 꾼꿈들 (11)
17.소름 돋았던 경험들, 그리고 꿈들. (7)
18.무섭진않지만 씁쓸한 이야기 (20)
19.죽어 죽어 죽어 (35)
20.90년대생들 빨간마스크 썰 좀 풀고가 (17)
혼숨이 말도 안되는 거짓부렁이 낭설이라는걸 몸소 증명하고 싶은 마음 50% 호기심을 충족하고자 도전하고픈 맘 50%
일단 궁금한 점은
(1) 입에 무는 소금물이 효과를 보려면 소금의 농도의 최소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가? 종이컵 1컵 (약 180mL )에 소금을 희석시킨다고 가정하자.
+ 혹자는 소금물 대신 술을 머금는 것고 가능하다던데 그렇다면 술의 도수는 어느 정도 되야할까? 도수 3도짜리 맥주로도 가능한가?
(2) 필자는 4년전 개명했다. 개명 후 이름보다 개명 전 이름으로 산 세월이 더 많아서 개명 전 이름으로 강령술을 시도하면 효과있을까?
(3) 혼자 자립도 못하는 봉제 인형이 과연 칼을 들고 움직일 수 있는가? (8년된 작은 토끼 인형, 사족보행함)
(4) 구체 관절 인형으로 혼숨하면 인형이 움직일까? (자립 못함, 가동성 구림, 크기 23cm)
(5) 무기는 꼭 칼이어야 하나, 칼 말고 면봉주면 안되는가?
(6) 아파트 사는 사람이 인형 태우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다 나도 궁금했던건뎅
소금쓰는건 왜 다른데에서는
그냥 마트표 소금은 안댄단이야기들도있어서
뭐지뭐지 나도 궁금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서지도 못하는 인형들이
엉덩이로 콩콩콩 뛰댕기나싶기도하고
바로 까면 그만이지않을까 하기도하고..
아니... 마트표 소금도 안된다고? 그럼 천일염이나 죽염 써야돼? 귀신님들 애지간히 까탈스러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혼숨스레 보다가 제일 궁금한게 서지도 못하는 뽀쨕이들이 무슨 수로 움직이나 싶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기어다니거나
진짜 설마로다가 귀신이면
떠다닐까 ..?,
그래도 저건 군대 팅커벨보다 작으니 안무서울거같아
저 귀욤뽕짝한 손으로 문이나 두드리겟냐구...

<나무위키 뒤져서 찾은 준비물>
쌀 : 인형 안에 채워넣을 수 있을 정도.
쌀을 채워넣을 수 있는 봉제인형. 가능한 한 사람처럼 팔다리가 달려 있는 타입이 좋다. 솜 인형이라면 안에 솜을 빼고 쌀을 넣으면 된다.
자신의 손톱 약간 : 일종의 증폭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머리카락도 된다고 하지만 피는 절대 넣지 말라고 당부한다. 증폭제로서 너무 강하기 때문에 소금물이나 술로 감당할 수 없는 령이 붙어버린다고...
무기가 될 수 있는 뾰족한 도구(바늘, 칼이나 송곳) 겁이 나거나 구하기 힘들면 연필이나 샤프 같이 덜 위험한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한다.
소금물 혹은 술(일본 사케)[5] : 1컵 정도. 숨을 장소에 준비해두어야 한다.
피난소 : 자신이 숨을 방. 영적인 위험에 대비하여 향이나 부적으로 보호되어 있거나 종교적인 상징물(ex. 십자가, 불상, 부적, 각종 성상)이 있는 방이 좋다고 한다.
끈끈이 : 함정
붉은 실: 인형의 배를 꿰맬 때 쓴다고 한다.
집에 있는 재료
쌀 : 생쌀이 없다. 대신 밥과 좁'쌀'이 있다.
술 : 공부하기 싫어서 맥주 까고 있었는데 비싸다. 4700원, 도수 2.5%
소금 : 마트표 소금
피난소 : 마이 스윗 룸~
끈끈이 : 없다. 내 얼굴이 흉기라 괜찮
붉은실 : 자주색 실밖에 없는데 ㅠㅠ 찾아보고옴
그래도 작은 인형 쓰면 집에서 태울수 있지 않을까? 아닌가..ㅎ.. 하긴.. 작은것도 쉽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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