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남자애면 책 읽다가 뛰어다녀도 봐줘야해? (1)
3.정떨어지는애가 너무 많아 (4)
4.친구가 자꾸 트위터 말투를 써 (16)
5.나 먹을까 말까 (8)
6.요즘 감정동요가 너무 심해 (1)
7.이거.. 댓글 어케 달아요..? (16)
8.듣고싶었던 위로적는 스레 (27)
9.아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3)
10.지하철에서 꿀밤 맞음 (4)
11.. (1)
12.pc방 알바 (10)
13.친구 답장이 뭔 뜻인지 모르겠어.. (4)
14.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5)
15.내 곁의 사람들이 떠나면 나는 어떤 힘으로 살까 (2)
16.나 가족이랑 연 끊고싶어졌어 (3)
17.배아파요 (1)
18.언니한테 문자보내는거 좀 도와줘 (6)
19.밤에 잠 잘 오는 법 없을까 ㅠㅠ?? (5)
20.엄마가 지금 다니는 친구들이랑 놀지말래 (5)
1
이름없음
2019/09/17 21:10:46
ID : iqi9wLgmIHA
0
언니가 나한테 실망했어 너무 화나보여서 어떻게 문자를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 좀 도와줄 수 있어??ㅠㅠ보는사람있으면 상황설명할게 ㅠㅠ
2
이름없음
2019/09/17 21:19:20
ID : GoLeZba9xSL
0
웅
3
이름없음
2019/09/17 21:24:44
ID : iqi9wLgmIHA
0
내 소개 먼저할게 나는 고1이고 언니는 23살이야 내가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고나서 방황을 좀 많이했어 특성화고 입학했는데 안맞아서 2학기에 인문계로 전학왔어 전학온지 1달됐는데 내가 또 적응을 못해서 마지막선택으로 자퇴를 하게됐어 그동안 언니랑 많은 대화하고 언니가 나를 도와주려고 많이 노력해줬는데 내가 우울증이고 많이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여서 도와주려는 언니말을 제대로 듣지 못한 것 같아ㅠㅠ~~해보면 어떨까 이렇게해보는건어때?라고 좋게 말해줬는데 그때 나는 그게 다 잔소리로 들려서 그렇게하면 내가 정말 행복해질까??살아야할 이유를 모르겠어 라며 다 거절한거 같아 또 그래서 화나서 언니가 어차피 니가 안듣는데 내가 열심히 머리 굴려줄 필요 없지 그치?라했는데 내가 거기다가 웅 그치 라고 대답해버렸거든 3주전쯤에.. 그때 이후로 또 잘 지내다가 어제 자퇴했다고 하니까 언니가 이제부터 널 믿지 못할거 같다고 하더라고 내가 인문계로 전학갈때도 이번에는 잘해보겠다고 했는데 또 자퇴해버렸으니 그럴만도하지 ..언니가 이제 니선택 응원해주지도 못하겠고 너가 원하는말 해주지도 못할것같아 그리고 믿지도 못하겠어 라고 했어 나진짜 너무 서러워 내가 잘못한거긴한데 너무 미안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되고 언니가 안받아주고 계속 문자해도 쌀쌀맞게 대답해줘서 너무 서운해 제일 믿고 의지하던 사람이었는데..편지라도 써서 풀고싶은데 아니 사실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어 내 욕심이겠지??ㅠㅠㅠ 뭐라고 보내야할지 모르겠어 좀 도와줄수 있을까??자퇴했어도 이미 어떻게 살지 계획은 다 짠상태고 더이상 같은 잘못 반복하지 않을것을 확신해 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9/09/17 23:47:03
ID : DBteHyHwq1x
0
지금 너가 위에서 말한것처럼 너생각을 그래도 말하면되지않을까? 너가 언니한테 실망감을 준거 잘안다고 근데도 언니랑 잘지내고싶다고 하면서 지금위에너가적은거 처럼 너생각을 말그대로 전해바 ㅜㅜ’ㅜ 화이팅해
5
이름없음
2019/09/18 02:52:43
ID : 5bwrfdTQk1d
0
언니가 진짜 너가 싫어서 그런건 아닐거야.. 그냥 잠깐 너무 화나서 홧김에 심한 말을 한거거나 아니면 그렇게 말해서라도 너가 언니와의 관계에 있어서 좀더 적극적으로 해결하러 나서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건 아닐까?ㅠㅠ 암튼 서운하겠다ㅠ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한번 믿어달라고 부탁해봐ㅠㅠㅠ 그래도 언니잖아ㅠ
6
이름없음
2019/09/18 03:19:18
ID : lCnWnRyFeIG
0
무언가를 너무 쉽게 포기하는거에 언니가 질리신거 같은데 계회짜놓은거 잘 지키는모습을 보여주면 풀리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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