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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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떨어지는애가 너무 많아 (4)
4.친구가 자꾸 트위터 말투를 써 (16)
5.나 먹을까 말까 (8)
6.요즘 감정동요가 너무 심해 (1)
7.이거.. 댓글 어케 달아요..? (16)
8.듣고싶었던 위로적는 스레 (27)
9.아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3)
10.지하철에서 꿀밤 맞음 (4)
11.. (1)
12.pc방 알바 (10)
13.친구 답장이 뭔 뜻인지 모르겠어.. (4)
14.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5)
15.내 곁의 사람들이 떠나면 나는 어떤 힘으로 살까 (2)
16.나 가족이랑 연 끊고싶어졌어 (3)
17.배아파요 (1)
18.언니한테 문자보내는거 좀 도와줘 (6)
19.밤에 잠 잘 오는 법 없을까 ㅠㅠ?? (5)
20.엄마가 지금 다니는 친구들이랑 놀지말래 (5)
1
이름없음
2019/09/18 22:04:10
ID : vjxTPbeLf86
0
동생이 7살인데도 글을 잘 안 읽을려고 하거 못 읽어
그래서 엄마가 책좀 읽으라고 동생한테 시킨거야
근데 나랑 같이 읽으라고 한거지 그래서 천천히 이글자 뭐지?
아이구 잘읽네!! 하면서 읽히는데 동생이 가만히 안 있고
막 돌아다니고 모르겠다 에베베 하면서 귀 막고 눈감고
그래서 내가 숙제를 하다가 그러기도 해서 그냥 엄마랑 읽어라
하고 책 덮고 줬는데 갑자기 울더니 엄마가 와서는
남자애니깐 좀 돌아다닐 수 있지하고 둘째동생이랑 같이
읽으라고 한거야
아니 그럴거면 왜 나한테 시켰냐고 그냥 처음부터 둘째랑
읽으라고 하지 지금 거실에서 둘이 웃는 소리 들리는데
그냥 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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