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0 23:39:39 ID : s03u8nWqkla 3
현실감 확 와닿는걸로 도시괴담이든 귀신괴담이든 좋음
2 이름없음 2019/09/20 23:43:21 ID : Fg2E2mtByZa 0
도시 하수구 물의 10프로는 혈액. 그러나 여성의 생리혈은 그중 0.5에 불과.
3 이름없음 2019/09/20 23:43:54 ID : Fg2E2mtByZa 0
집에 있는데 작게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면 귀신이 있는것
4 이름없음 2019/09/20 23:44:19 ID : Fg2E2mtByZa 0
인형같은거 인터넷이나 도로변에서 사는 행동 매우 위험함
5 이름없음 2019/09/20 23:51:12 ID : s03u8nWqkla 0
멀리서 우리집을 봤는데 창문이 열려있고 주변에 누가 서성인다던가
6 이름없음 2019/09/21 10:41:06 ID : gY5PjzatBy2 0
집이 20층 짜리 건물이었는데 이야기 한사람은 7층에서 살았데 근데 새벽에 공부중이었는데 창문밖에서 누가 문을 똑똑두드리더래 열어보니 얼굴이 선해보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는 거지 대답해주고 창문을 닫는데 문득 생각이 나더라는 거지 자기가 사는 집은 7층이고 자기방 창문밖은 허공(그러니까 베란다 옆족에가 자기방 이었고 그밖에는 사람이 서있을수없는 공간 다시말해 공중에 떠있는 상태라는거)이라는개 기억이 나버린 거야 그놈은 소리지르면서 방뛰쳐나가고 그날 새벽엔 난리가 났었다고 하더라(실화)
7 이름없음 2019/09/21 10:53:58 ID : gY5PjzatBy2 0
길가다가 보면 왜 이상하게 물빠지는 배수구의 철이 녹아있는 곳이있잖아? 그건 사람녹인 염산이 약해져서 그걸 버린곳이라서 그렇게 녹아버린거래
8 이름없음 2019/09/21 11:04:39 ID : gY5PjzatBy2 0
왜 차를 타고 다니다보면 직선도로인데 유달리 사고다발구역 이라고 빨갈 바탕에 하얀색 글자로된 표지판들이 보일거야 그런곳은 수영금지구역처럼 그곳에서 사고로 죽은 넋이 지박령이 되어 다음 사고자를 기다리는곳이래(그래서 사고로 사람이 죽게되면 전에 죽었던 넋은 그곳을 벗어나고 이번 사고자가 지박령이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곳이라는 거지)
9 이름없음 2019/09/21 11:14:20 ID : B9g0k9xO1dB 0
헐로ㅜㅜㅜㅜㅜ나도 이런거 개조아해
10 이름없음 2019/09/21 11:48:54 ID : gY5PjzatBy2 0
이번것도 실화이고 좀 길기는 하지만 풀어볼깨
11 이름없음 2019/09/21 12:17:36 ID : gY5PjzatBy2 0
어느날 이던가? 날짜는 기억안나지만 토요일이었던건 확실히 기억한다 각설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띵동~ 하고 초인종소리가 나더라? 누구세요? 하고 나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누가장난치나 하고 시부렁거리면서 들어갔지... 근데 좀 티비좀 보는데 또 초인종이 울리는거야 나가보니 또 없대? 슬슬 열받기 시작했지...
12 이름없음 2019/09/21 12:18:11 ID : gY5PjzatBy2 0
밥좀 먹고 온다
13 이름없음 2019/09/21 12:21:38 ID : gY5PjzatBy2 0
아씨 쓰고 먹어야지
14 이름없음 2019/09/21 12:25:15 ID : gY5PjzatBy2 0
그러고나서 한참을 장난 치질않다라고 아 참고로 우리집은 복도식 아파트 맨 끝집이야 그러니까 옛날식 아파트거든 중간에 내려가는 계단이랑 엘레베이터가 있는형태
15 이름없음 2019/09/21 12:39:13 ID : 2tAqqnV9h9g 0
응응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19/09/21 12:48:52 ID : gY5PjzatBy2 0
아무튼 쉬고있는데 이번엔 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 계속 울리는 거야 울화가 치밀어서 튀어나갔지 거의 10초 내외대로 튀어나갔을거야
17 이름없음 2019/09/21 12:52:09 ID : gY5PjzatBy2 0
문을 열면서 어떤 dog새퀴냐~~!!!하고 소리지르는 순간에 우리층 전세대(6가구) 주민 아저씨들이 튀어 나오더라고?
18 이름없음 2019/09/21 12:54:36 ID : gY5PjzatBy2 0
생각을 해봐 양쪽을 전부다 누루고 튄다고 해도 6명이 필요할것이며 아무리 빨라도 그렇게 빨리 튈수는 없거든...
19 이름없음 2019/09/21 12:58:12 ID : gY5PjzatBy2 0
근대 생각나는개 내가 튀어나갈당시에 복도에서 누가 달리는 소리는 안들렸다는거지.. 하여튼 이웃분들도 놀래가지고는 이개 뭔일이냐고....살면서 최고의 미스터리였어(이것도 실화)
20 이름없음 2019/09/21 13:18:28 ID : gY5PjzatBy2 0
사람이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어느한 부위가 소름으로 털이 곤두선다면 그건 령들이 스쳐지나가서 그부분이 소름이 돋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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