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1 20:32:06 ID : GoIGts1ctAr 1
제목 그대로야 계속 귀신목소리가 들리고 몸에 귀신이 들렸는지 계속 예지몽이나 사람 죽는거를 예측할 수 있게됐어 이런 쪽 잘 아는 사람없ㅅ어??
2 이름없음 2019/09/21 20:32:51 ID : XzgryY7gnRw 0
혹시 열나고 몸살났거나 그래?
3 이름없음 2019/09/21 22:10:33 ID : GoIGts1ctAr 0
요 며칠동안 그랬었어.. 그랬다가 갑자기 몸이 브ㄹ르르 떨리고 요즘 가위같은 것도 많이 눌린다
4 이름없음 2019/09/21 22:15:58 ID : XzgryY7gnRw 0
신병났네
5 이름없음 2019/09/23 02:29:17 ID : GoIGts1ctAr 0
신병났다는게 뭐야??
6 이름없음 2019/09/23 02:29:37 ID : TRyJO065e59 0
무당팔잔갑다
7 이름없음 2019/09/26 02:09:11 ID : GoIGts1ctAr 0
사실 얼마전에 내가 꿈에서 우리 삼촌이 돌아가시는걸 봤거든... 직접적으로 죽음이 나온게아니고 그냥 삼촌집에 관이 있고 할머니랑 엄마가 막 울고있고 그런게 꿈에 나왔는데
8 이름없음 2019/09/26 02:09:44 ID : GoIGts1ctAr 0
진짜 갑자기 다음날 삼촌이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 원래 진짜 건강하셨던 분이셔서 아무도 예상 못 했었거든
9 이름없음 2019/09/26 02:10:41 ID : a8jdwmnBdXu 0
그거 신병아니야??
10 이름없음 2019/09/26 03:45:09 ID : xva60oIJTQs 0
신병일 확률이 높아 그렇다고 꼭 올바른 신줄이라고는 확신 못해 허주잡신인지 올바른 신명인지는 아마 전문적인 사람을 만나야 알수있을거야
11 이름없음 2019/09/26 06:46:18 ID : zVe5e6jcr9f 0
신병없어도 예지몽은꿔..나도 내친구 삼촌이,우리20살때 돌아가셨는데..내친구 할머니(삼촌의엄마지)가 꿈꿨는데.삼촌이 방에서 선풍기를 들고나왔는데 선풍기 목이 부러져있었데,,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삼촌방 문여니깐 삼촌이 돌아가계셨데,,옆에는 선풍기가 켜져있고 그래서 선풍기로 인한 질식사인인줄 알았는데 선풍기는상관없고 심장마비 비슷한거였데.. 그리고나도 예지몽한번씩 꾸는데.특히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진짜 멀쩡하게 우리집와서 놀다가 가셨는데 몇달지나서 외할머니가 꿈에나타났어(그때 병원에 입원하신지1주일정도 됐었는데 난몰랐어)근데 그담날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거야 그래서 사실은 어젯밤꿈에 외할머니가 나왔다고 그렇게얘기했고 그뒤론기억안나,,(나고3때야)
12 이름없음 2019/09/27 21:41:30 ID : GoIGts1ctAr 0
이것뿐이면 내가 그냥 아 예지몽이구나 하고 넘어갔을거야
13 이름없음 2019/09/27 21:41:35 ID : GoIGts1ctAr 0
근데 귀신목소리가 들려
14 이름없음 2019/09/27 21:46:41 ID : 82rcNzaoE4M 0
무당을 찾아가보는건어때?
15 이름없음 2019/09/28 20:30:48 ID : sqi5RDxUY5W 0
그럴까..? 우리 엄마가 그런곳을 많이 다녀서 아는게 많아
16 이름없음 2019/09/28 20:31:28 ID : sqi5RDxUY5W 0
지금 우리집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어서 아이디 바뀐 점 양해 부탁해!
17 이름없음 2019/09/28 20:32:15 ID : sqi5RDxUY5W 0
내가 옷을 고르거나 이러고 있으면 뒤에서 누가 “이거 이쁘다” 이렇게 말해. 진짜진짜 영혼없고 높낮이 없는 목소리로
18 이름없음 2019/09/28 20:32:45 ID : sqi5RDxUY5W 0
진짜 사소한 얘기들 많이 해. 맛있겠다, 이쁘다 이런 것들 근데 형태는 안 보이고
19 이름없음 2019/09/28 20:47:26 ID : yHzWnO4MqnV 0
와 생각만 해도 소름끼쳐; 그런걸 매일 겪고있는거야?
20 이름없음 2019/09/28 21:24:54 ID : sqi5RDxUY5W 0
매일은 아니고 가끔씩 그래
21 이름없음 2019/09/28 21:27:26 ID : qo6knA3Qrfc 0
스레주면 이름없음 지우고 #아무거나 입력해서 인코 달아
22 이름없음 2019/09/28 22:43:45 ID : GoIGts1ctAr 0
이제 다시 집에 돌아왔어! 저 위에 있는 사람 나 맞아
23 이름없음 2019/09/28 23:55:37 ID : 4E3wlhe5cFe 0
헝 모야 얘기 더 해죠... 어케되써??
24 이름없음 2019/09/29 02:38:57 ID : i3yLats3vcm 0
헐.. 완전 소름..ㅠ 이거 예쁘다 뭐야ㅜㅠㅠ높낮이 없는 목소리라니 상상했는데 갬 사워ㅜㅠㅜ
25 이름없음 2019/09/29 03:26:45 ID : nwpO4E4KY7c 0
헐 레주야 ㅠㅠ
26 이름없음 2019/09/29 23:50:00 ID : GoIGts1ctAr 0
그리고 귀신이 들린적도 있어. 귀신이 들리면 진짜 기분이 짜증나고 우울해져
27 이름없음 2019/09/29 23:50:57 ID : GoIGts1ctAr 0
그리고 자살충동이 들어. 진짜 몸에 귀신들리면 계속 자살하고싶어. 내 안의 귀신이 계속 죽어죽어죽어 자살해자살해 이렇게 말하니깐 뭔가 이끌린달까
28 이름없음 2019/09/29 23:52:11 ID : GoIGts1ctAr 0
뭔지 알지 계속 누가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이렇게 말하면 진짜 자살하고싶은거.
29 이름없음 2019/09/29 23:52:46 ID : GoIGts1ctAr 0
귀신이 날 갖고 논다는 기분도 계속 들고, 내 몸안에 들어와서 계속 점치거나 예지하고있어
30 이름없음 2019/09/29 23:53:41 ID : GoIGts1ctAr 0
말 그대로 앞날을 예지해. 그냥 걷다가 뭔가 몸이 으슬으슬해지고 브르르르ㅡ 떨려 그리고 곧 있음 누구 죽겠다. 이런 생각이 나
31 이름없음 2019/09/29 23:54:28 ID : GoIGts1ctAr 0
저번에 내가 몸이 갑자기 엄청나게 으슬으슬 춥고 브루르르 떨리고 뭔가 할머니가 돌아가실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야. 근데 진짜 돌아가셨어.
32 이름없음 2019/09/30 01:32:14 ID : 82rcNzaoE4M 0
레주 너가 무당집가기정 뭐하고 힘들면 상담좀해줄까...?
33 이름없음 2019/09/30 01:37:15 ID : 82rcNzaoE4M 0
괜히 사이비무당 잘못찾아가는 것보단 나을거야...!
34 이름없음 2019/10/01 02:21:36 ID : GoIGts1ctAr 0
뭐 아는거있어??
35 이름없음 2019/10/01 13:18:12 ID : qi65cHDwGnD 0
스레주 말대로 인코 달아줘 보기 불편해
36 레주 2019/10/17 23:34:25 ID : GoIGts1ctAr 0
알았어! 내가 이때동안 무슨 사정이 있어서 여기 되게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애
37 이름없음 2019/10/18 19:33:48 ID : a6Y6Y09Aqko 0
신병
38 이름없음 2019/10/27 17:51:08 ID : g0k3zU3WrAl 0
스레주 잘 지냉?
39 레주 2019/11/04 02:42:12 ID : GoIGts1ctAr 0
그래도 아직가지는 잘 살고있어! 가끔씩 귀신이 보이는데 너무 끔찍하게 생긴애들이 많아..
40 레주 2019/11/04 02:44:06 ID : GoIGts1ctAr 0
진짜 끔찍한 모습으로 보이는 귀신들이 많다고 해야하나 험하게 죽은건지 아니면 나 놀래킬라고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건지 모르겠어.
41 레주 2019/11/04 02:45:05 ID : GoIGts1ctAr 0
어느 날 내가 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가위에 눌려서 몸이 안 움직여지는거야 그래서 그냥 눈 뜬채로 가위 풀려고 애쓰고있었는데
42 레주 2019/11/04 02:45:45 ID : GoIGts1ctAr 0
진짜 끔찍하고 무섭게 생긴 귀신이 내 얼굴에 지 얼굴 완전 갖다댔었어 내 눈 시야가 그 귀신의 얼굴로만 가득 찼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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