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이상한 일들 (6)
2.2일 전 어느 사이트에서 봤던 움짤 (2)
3.우한폐렴 조심해야하는 게 맞기는 한데 (8)
4.소원같은 걸 빌면 안됬었어 (11)
5.우리 누나 요즘 이상해 (9)
6.가끔 꿈에 엄청나게 잘생긴 남자가 나와 (137)
7.할아버지의 괴담을 찾아보기로 했다 (31)
8.계속전화와살려줘 (16)
9.위험한 금기사항? 적고가!아는거 한개씩 (155)
10... (11)
11.우한 폐렴하니까 (27)
12.왼쪽눈에 이상이 생겼는데 왜일까? (25)
13.나⃕ 사람 죽이는 생각 같은거҉ 말이야 그런게 요즘 자꾸 들어҉ (5)
14.가위 눌리는거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 (11)
15.일루미나티 2020 도쿄 대지진 예언 있잖아 (69)
16.텍스트로 쓰면 안 무서운 이야기(실제) (25)
17.전에 있던 일인데 (2)
18.유성 (14)
19.할머니집에 뭔가 있다 (36)
20.정신병자랑 산다는 것 (29)
1
이름없음
2019/09/29 20:46:57
ID : O4IFa8nWi9v
1
어... 그러니까 그 남자가 어떻게 생겼냐면 그 다음 웹툰에 취향저격그녀 호찬이 같은 느낌이야. 일어나면 얼굴이 제대로 기억이 안 나고 느낌만 기억이 나서 웹툰 캐릭터로 들게 되넹...
102
이름없음
2019/09/30 16:11:01
ID : zU6palfPfU3
0
저번처럼 꿈이 아니라 뭔가 다른 곳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 뭔가 복선 같은데
103
◆y40oFa8p9a5
2019/09/30 16:12:15
ID : O4IFa8nWi9v
0
그래서 호찬이한테 그럼 너 지금 잘생긴 거 원래 너가 잘생긴 거야?(말 진짜 못하지...ㅋㅋ 근데 당황해서 진짜 이런 식으로밖에 안 나오더라) 그랬더니 호찬이가 알면서 왜 물어봐? 라고 했는데 이게 약간 우울하다 못해 너무 착 가라앉아서 약간 섬뜩하더라. 진짜 한이 맽힌 것처럼??? 말해서 나도모르게 아 미안...;; 이랬어. 그 말 끝으로 서로 정적이 되게 오래 지속되다가 호찬이가 나중에 보자 하면서 잠 딱 깼어. 오늘은 머리가 아프진 않고 약간 몽롱하더라. 그래서 알바하면서 너 오늘 많이 피곤해??? 졸려???이런 소리 듣다가 결국 접시 깨먹고 점장님이 조퇴시켰어...ㅎㅎ
104
◆y40oFa8p9a5
2019/09/30 16:13:32
ID : O4IFa8nWi9v
0
ㅎㅎ 격려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그 느낌이 꼭 꿈이 아니다 라는 느낌은 또 아니고... 그냥 진짜 호찬이랑 나 둘만의 공간이라는 느낌??이었거든 되게 애매해
105
◆y40oFa8p9a5
2019/09/30 16:37:45
ID : O4IFa8nWi9v
0
계속 궁금한 게 호찬이가 귀신이다 허구다 현실이다 이건 내가 정하는 거라고 했던 거...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의미없이 한 말은 아닐 것 같은데
106
이름없음
2019/09/30 17:27:46
ID : y3QtwMqjeNy
0
음...그게너가원해서꾼개꿈일수도있는거아냐..?꿈엔자기가원하는게나온데는데 색정귀일지도몰르고...
107
◆y40oFa8p9a5
2019/09/30 21:27:01
ID : A6mNBzcNBs9
0
맞아 나도 그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ㅋㅋㅋㅋ쿠ㅠㅠㅠ
지금은 밖이야 다들 계속 무당집 알아보라고 해서 저 스레 쓴 다음에 바로 찾으러 나왔어. 우리지역 근처지역 합해서 6곳정도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다... 일단 괜찮은 무당은 한 명 만난 것 같아. 원래 안 나오면 더 돌아다녀야 했는데 다행이지. 무당 선별한 방법은 들어가서 아무 말도 안 했어. 그러니까 그냥 쫓아내는 무당 둘, 괜히 아는 척 하는 무당 셋 있었는데 마지막은 내가 들어가자마자 여긴 왜 왔어??하더라. 그런데 그 왜 왔어가 화나서 왜왔어이년아!!!!이게 아니라 진짜 질문의 왜 왔어?였어. 뭔가 반응이 다르니까 뭐지??? 싶어서 들어가서 제가 뭐 때문에 고민하는지 알 것 같냐고 물어봤어. 근데 무당이 진짜 모르겠다고 대체 왜 온 거냐면서 막 내 과거 이야기를 쭉 나열하더라. 내가 좀 파란만장하게 산 편이라 이걸 알 수가 없을텐데 들으면서 아 이 무당은 찐이구나 했어.
108
◆y40oFa8p9a5
2019/09/30 21:31:47
ID : A6mNBzcNBs9
0
그래서 꿈에 자꾸 남자가 나오는데 되게 잘생겼다구, 근데 어쩌다보니까 관계까지 하게 됐고 그 남자가 가끔 나를 위협할 때도 있다구 말했더니 그 무당이 너는 영적으로 뭔가 꼬일 팔자가 아니다 라고 아예 단정을 지어버리는 거야. 그냥 인생이 오르락내리락이 많기만 하지 영적으로 진짜 뭐가 없는 팔자다. 막 이러는 거야. 복채도 안 받겠대. 나 20만원 이체해서 갔는데... 뭔가 이런 말 들은 걸 이 저런 말 하자마자 써서 타이밍이 묘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 진짜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원해서 꾼다기에는 솔직히 나한테 피해가 오고 내가 무서움을 느낄 때가 많았단말이야... 이제는 꾸기 싫은데 내 무의식이 자꾸 호찬이를 기억해내서 꿈에 나오는 걸까?? 이 스레 쓰면서 내가 자꾸 뭔가 상상을 해서 호찬이가 나오는 걸까????? 진짜 혼란스럽다
109
이름없음
2019/09/30 21:32:07
ID : 1a7gqphwHBc
0
그 무속인이 레주가 왜 왔는지 모르겠다고 한거..
레주가 호찬이에 관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
110
이름없음
2019/09/30 21:34:04
ID : 1a7gqphwHBc
0
보니까 아니라는거 알겠다
확실히 반응도 달라. 내가 봤던 스레의 귀신은 그 레주가 귀신이야? 물어봤을때 알면서 왜 물어보냐고 했어. 근데 호찬이는 레주가 생각하는대로 된다는거 보면....
111
◆y40oFa8p9a5
2019/09/30 21:38:04
ID : A6mNBzcNBs9
0
그런데 내가 크게 걱정을 안 한 것도 아닌 게... 내가 호찬이에 대한 무서움을 도피?? 회피???하고 괜찮을 척을 했던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막상 무당한테 저런 말 들으니까 갑자기 확 안심이 되면서도 그럼 이건 못 해결하는 건가 더 무섭고ㅠㅠㅠ 그럼 호찬이는 대체 뭘까... 나는 호찬이가 날 뭐 위협하거나 가두거나 그런 걸 상상해본 적도 없고 그런데 왜 그런 내용의 꿈을 꾼 거고, 꿈을 깨고는 왜 아팠던 거고 이거 플라시보 효과였던건가?? 진짜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거면 난 왜 고민하고 무서워하고 힘들어하고...
112
이름없음
2019/09/30 22:19:23
ID : ijbbilClyNz
0
어쨋든다행이디스레줔ㅋㅋ쿠ㅜㅜㅋㅋㅋ내가말한개꿈이맞았긴맞았던거넼ㅋㅋㅋ어쨋든혹시조심해서나쁠건없으니깐그니깐..어
..그래도조심하라는얘기얌ㅋㅋ!
113
◆y40oFa8p9a5
2019/09/30 22:31:25
ID : O4IFa8nWi9v
0
난 사실 귀신이 아니라는 말이 더 불안해...ㅎㅎ 뭐랄까 그 당연하다고 생각한 거가 깨져버리니까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해야되나...
지금은 집에 왔어. 한테 너무 내 불안감을 다 풀어버린 것 같아서 미안. 혹시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귀신이 아주 잠깐이라도 용한 무당을 속일 수 있니?? 막상 귀신이 아니라고 하니까 의심이 가서 그래... 내가 괜히 이러는 건가??
그런데 이따가 호찬이가 또 꿈에 나오면 이제는 뭘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에 내 무의식이라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가?? 어렵네... 혹시 동접하고 있는 레스주 있으면 의견 내줄 수 있니
114
◆y40oFa8p9a5
2019/09/30 22:37:26
ID : O4IFa8nWi9v
0
무당이 영적인 일이 아니라고 해서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나는 더 무서워. 이상하리만치 일이 착착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 왜 어젯밤에는 꿈이라는 걸 처음부터 자각할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 나는 모든 게 의문스럽고 의심돼. 아 진짜 레스주들이 날 이해 못 할 수도 있는데 호찬이가 정말 존재하는 무언가처럼 느껴졌단말이야... 그래서 개꿈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어. 레스주들이 말해줬던 그 꿈 이야기들 나 본 적도 없어. 그래서 그런 게 내 무의식에 반영된 것도 아니고 이 스레딕 알고 여기에 글 쓰게 된 이유가 꿈 스레이긴 한데... 그 레이세이진 나오는 그거란 말이야 꿈중독스레. 또 그 스레마저도 꿈 꾸고 한 일주일 정도 뒤에 신기해서 꿈에 대한 거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발견한 거야.
115
◆y40oFa8p9a5
2019/09/30 22:38:39
ID : O4IFa8nWi9v
0
아 막상 쓰고 나니깐 내가 가볍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말이 나한테 다행이라고 격려해준 레스주들한테 화내는 것처럼 들려질 수 있다고 느껴져서 그건 절대 아니고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ㅠㅠ 그런데 내가 지금 조금 예민해진 것 같아. 정말 미안.
116
이름없음
2019/09/30 23:53:13
ID : zO4LcINxTSN
0
아니면그분이막가짜무당?일수도있지않아?스레딕초보이긴한데어떤사람이레스단거보면제대로된무당집은20%~30%센트라든데...내가잘못말한게있으면집어줘!
117
이름없음
2019/10/01 12:56:29
ID : 1a7gqphwHBc
0
괜찮아. 그렇게 해서라도 레주가 덜 불안했음 좋겠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다른 무당한테도 가볼래? 너튜브에도 용하신 분들 많이 계시던데 그쪽에서 알아보고 가봐바
118
이름없음
2019/10/01 12:56:44
ID : 1a7gqphwHBc
0
너가 잘못한건 띄어쓰기를 하지 않았다는거야!!!!
119
이름없음
2019/10/01 17:00:25
ID : jilzTXvDAlA
0
ㅋㅋㅋㅋㅋㅋㅋㅋ미 안 해
120
◆y40oFa8p9a5
2019/10/02 09:17:34
ID : O4IFa8nWi9v
0
안녕 나 왔어. 지금 이게 꿈 속인지 현실인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써볼게. 어제 술을 마시러 가서 신분증 꺼내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20만원이 사라져있더라. 그래서 당황했어. 분명 내가 복채 내려고 빼놨던 20만원이 어디갔나 하고... 그래서 가방 파우치 주머니 다 뒤져봤는데 없었어. 마지막으로 계좌잔고를 확인해봤는데 20만원은 커녕 1원도 안 나갔더라. 내가 평소에는 아빠 카드를 쓰거든... 그니까 이체 내역이 없었어. 20만원을 내가 뺀 적이 없어. 나 분명 우리 집에서 안산 가려면 얼마나 걸리는지도 무당 알아보느라 찾아봤는데 그 기록도 크롬에 없어. 너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우니까 오히려 차분해지는 게 뭔지 알 것 같아. 머리가 차가워. 내가 뭐에 홀린 건지 잘 모르겠어. 꿈에서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닌 거 맞지...? 나 어떡해? 이제 귀신이든지 내 무의식이든지 다 상관없고 그냥 ㅇㅣ 현실하고 구분하지도 못하겠는 꿈이 멈췄으면 좋겠어. 아 진짜 뭣같네...ㅋㅋ
121
◆y40oFa8p9a5
2019/10/02 09:18:47
ID : O4IFa8nWi9v
0
호찬이...?는 꿈에 안 나왔어. 어제도 오늘도. 근데 정말 이틀이 지난 걸까? 아니면 난 아직도 꿈 속에 있는 게 아닐까...? 애초에 호찬이때문에 아프고 무서웠던 것도 다 꿈이었나? 내가 이 스레를 쓴 적이 있었나...?
122
◆y40oFa8p9a5
2019/10/02 09:20:08
ID : O4IFa8nWi9v
0
ㅋㅋㅋㅋㅋㅋㅋ됐어 다 상관없어... 꿈이면 어쩔거고 현실리면 어쩔거야 어차피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지금 고민해봤자 뭐해 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9/10/02 13:30:02
ID : 1a7gqphwHBc
0
레주야 여긴 현실이야. 마음 잘 잡아야돼.
우선 무당을 찾아가기위해 서치했던거 부터 무당을 만난거까지 다 꿈이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소름돋네..
레주도 정신없고 힘들겠지만 한번 더 찾아가보자
124
이름없음
2019/10/02 13:42:58
ID : dBardTTTXuk
0
레주야 마음잡자ㅜㅜ
125
이름없음
2019/10/02 14:03:21
ID : L88p9g59ipa
0
스레주..
여긴 현실이 맞아
꿈과 현실이 혼란스럽다면
누구라도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서 병원에 가 봐
126
이름없음
2019/10/02 16:25:21
ID : wmnyK7BthdW
0
한동안 스레딕하지말고 잘 먹고 잘자며 푹 쉬어라
127
이름없음
2019/10/02 16:46:40
ID : zO4LcINxTSN
0
스레주야정신꽉잡고그렇다면진짜색정귀일지도몰르겠다진찌푹쉬고내가진짜이게현실이다하면무당집찾아가봐ㅜ파이팅스레주!
128
이름없음
2019/10/02 17:18:25
ID : zU6palfPfU3
0
스레주야 제정신 잘 잡아 너 그러다가 귀신이든 뭐든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한테 먹힐 거야 정말 진지하다면서 현실과 꿈이 구분 안 된다며 무당 다시 찾아가보자 너 이러다가 정신적으로 무너질 것 같음
129
◆y40oFa8p9a5
2019/12/27 23:08:28
ID : 1A1zVdRvfO7
0
안녕 오랜만이야 나 스레주야...ㅎㅎ 그냥 탈주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사실 들어왔다가 보고 나서 다시 나가기가 부지일수였어. 그러다가 어느정도 안정 되고 나서 스레딕 좀 하고 있었는데 스레 찾는 스레에 내 스레도 올라와있더라ㅎㅅㅎ 그래서 오랜만에 들어와서 써. 인코는 기억나는대로 써보긴 했는데 이게 맞을 지는 모르겠다ㅋㅋ큐ㅠㅠ 일단 확실히 귀신 이런 건 아니였어! 무당이 용한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정신적으로 요즘 계속 외로운?? 상황에 있는 데다 스레딕을 계속 보다보니깐 무의식이 꿈에 발현됐었던 것 같아. 호찬이는 이제 많아야 일주일에 한번??정도 나오는 편이야. 호찬이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것을 멈추니까 어느정도 줄어들고, 불안하지도 않는 것 같아. 가끔 꿈에 호찬이가 나오면 날 잘 보듬어주고 그래. 음... 이게 다야ㅎㅎ 뭐 기다린 사람은 없겠지만 조금 싱거울 수도 있겠다. 근데 나도 귀신이라고는 생각이 안 들어. 괴담판 이용하는 레스더들 항상 정신건강 잘 지키면서 놀자♡ 안 그러면 나 처럼 된다...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9/12/27 23:52:40
ID : 4LbwpTO5TTO
0
정말 다행이다 ㅜㅜ 괴담판에 처음보는 거 떴길래 정주행 했어.. 정말 무서웠겠다 잘 해결되서 다행이야,,ㅜㅜㅜ 레스주?레주? 칭호 잘 모르겠지만 레스주 이제 행복하자 ㅜㅜ!!!!
131
이름없음
2019/12/28 00:16:23
ID : dyJSJRDvDwN
0
힘내
132
◆y40oFa8p9a5
2019/12/29 21:57:36
ID : q2K3PjAjg41
0
ㅎㅎㅎ위로 고마웡... 오랜만에 온 김에 요즘의 호찬이 썰을 조금 풀고 갈게! 며칠 전에 꾼 꿈인데, 호찬이랑 나랑 처음 만난 상황인것처럼 꿈이 진행되는 거였어. 난 길을 가는데 호찬이가 내 번호를 따는 그런 상황...? 그러고 나서 휙 바뀌고 카페에서 둘이 수다떠는데 약간 그 미묘한 감정 있잖아....ㅎㅎㅎ 쑥쓰러운데 기분은 좋고 막 설레고 붕 뜬 것 같고 어깨에 힘들어가고 가슴이 간질간질한 거. 긴장 엄청 되고. 그런 느낌으로 호찬이랑 무슨 이상형인가 얘기하는데 호찬이가 자기 이상형은 뭐 눈어떻고코어떻고를 얘기하는데 다 나인 거야ㅋㅋㅋㅋㅋㅋ 구래서 개설레하다가 케익한입먹고 깼다...ㅋㅋㅋ 약간 허무...
133
◆y40oFa8p9a5
2019/12/29 21:58:35
ID : q2K3PjAjg41
0
아 맞다 그 무당찾아갓던 그거는 내 꿈이었어ㅋㅋㅋㅋ 내가 그 때 무당을 찾아가야지 계속 생각하다보니까 그런 꿈을 꾼 거였나봐. 다들 그런 거 있잖아 자다가 깨서 일어나야지일어나야지 해놓고 잠들어개지고 꿈에서 일어난 거 ㅎㅎㅎㅎ 약간 그런 느낌이었나봐
134
이름없음
2019/12/29 22:19:20
ID : faso45bCnV9
0
스레주 괜찮은 거 맞아...???? 왜 호찬이는 계속 나오고 무당찾아갔던 게 다 꿈인거고 호찬이냄새가났고 그런 거에 아무런 의문이 없어보여
135
이름없음
2019/12/29 22:24:21
ID : faso45bCnV9
0
내가 괜히 이러는 걸수도 있긴 한데; 스레주 처음에 글 쓸 땐 그래도 무서워해도 차분한 말투였는데 왜이렇게 ㅋ랑 ㅎ를 많이쓰고 그래?? 일부러 스스로 괜찮은척하려는것같아
136
이름없음
2020/01/29 02:09:40
ID : y40spglCo3V
0
안괜찮아보여 스레주..
137
이름없음
2020/01/29 02:13:55
ID : QnwpU5dTSHx
0
꿈을 꾼다는건 제대로 못잔다는거잉 푹잘수 있게 수면제를 먹든지 몸을 피곤하게 하든지 해봐 아님 수면 클리닉을 가보던가 꿈의 내용은 내가 보고 듣고 상상한게 무의식으로 나오는거고 신경쓰는 뭔가가 있다면 그거에 대해서 꿀가능성이 있으니까 최대한 그쪽으로 생각하는거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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