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친목에... (9)
2.절교 당했는데 너무 완벽히 연락 끊김. (74)
3.불편한 애랑 운명인가 싶을 정도로 엮여ㅜㅜㅜㅜㅜ (3)
4.좀 그런 친구랑 멀어지려고 하는데 (3)
5.실수로 선생님한테 게임 초대 카톡 보냈어ㅠㅠㅠ (4)
6.글 썼던게 다 날아갔다 (2)
7.진짜 우울해 미치겠어 요즘 (9)
8.친구하ㅏㄴ테 고백 받았는데 정말 좋게 거절하는법 (5)
9.9개월 안에 영어 잘 하려면 (6)
10.해운대놀러왔는데개열받네 (12)
11.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어 (12)
12.나 진짜 자괴감 들어 진짜 왜 사는지 모르겠고 너무 무기력해 (122)
13.아빠때문에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 (1)
14.고민들어 줄사람 (2)
15.. (10)
16.얘드ㄹ아 (6)
17.여자들아 도와줘ㅠㅠㅠㅠㅠ (13)
18.내가 이상한거야? 제발 누가 내 얘기좀 들어주라 (3)
19.푸아앙 (2)
20.엄마가 너무 짜증나는데 내가 이해해줘야되는 걸까 (4)
1
이름없음
2019/10/05 01:49:08
ID : 5SL9dzO60nx
0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있어? 나 지금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해 진짜 이기적이지ㅎ 근데 진짜 내 인생 어떻게 이럴까 싶기도 하고 미래가 너무 걱정되기도해
102
이름없음
2019/10/05 02:42:21
ID : 5SL9dzO60nx
0
나 친구 있냐고?? 친구야 있지 많다고 할순없지만 돈은 무슨돈 내 용돈? 아님 가ㅏ족들 돈?
103
이름없음
2019/10/05 02:44:11
ID : qo5cNBs79bc
0
지금 네 소지금,내가 묻는 이유가 어짜피 집에 있어봤자 고생만 할텐데 가출하는게 제일 좋은 방안이 아닌가 싶어서
104
이름없음
2019/10/05 02:45:08
ID : 5SL9dzO60nx
0
근데 그러면 정말 엄마 가슴에 못박는거 잖아ㅜㅜ
105
이름없음
2019/10/05 02:45:40
ID : 5SL9dzO60nx
0
엄마는 진짜 평소에는 친구처럼 잘 지내고 정말 우리 사랑하시거든..ㅜㅜ
106
이름없음
2019/10/05 02:46:26
ID : qo5cNBs79bc
0
그렇긴 한데,그렇다고 동생한테 갈굼당하면서 집에 있어봐자 달라질건 없으니까
107
이름없음
2019/10/05 02:48:07
ID : 5SL9dzO60nx
0
그래서 진짜 열심히 겅부해서 좋은 대학가고 그리고 자취할라 했는데 공부할 환경도 안만들어지고 맘도 안먹어지더라고
108
이름없음
2019/10/05 02:48:37
ID : 5SL9dzO60nx
0
오늘처럼 동생이랑 싸우개 되다 청소하고 또 싸워서 감정소모에 청소가지해서 체력 팍팍 까이고
109
이름없음
2019/10/05 02:49:03
ID : 5SL9dzO60nx
0
오늘은 정말 공부하려했는데 이렇게 되버리니가 요즘 무기력하던게 배가 되더라고
110
이름없음
2019/10/05 02:49:51
ID : 5SL9dzO60nx
0
의지박약한 게으른년같아 난
111
이름없음
2019/10/05 02:50:11
ID : 5SL9dzO60nx
0
돌멩이도 나보다 쓸모있는거 같고
112
이름없음
2019/10/05 02:50:26
ID : 5SL9dzO60nx
0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그렇더라고
113
이름없음
2019/10/05 02:50:33
ID : 5SL9dzO60nx
0
엄청나게우울해지더라고
114
이름없음
2019/10/05 02:51:26
ID : qo5cNBs79bc
0
무슨느낌인지 알거같아,나도 지금 그렇거든.....
115
이름없음
2019/10/05 02:52:56
ID : 5SL9dzO60nx
0
동병상련이네ㅜㅜ
116
이름없음
2019/10/05 02:53:34
ID : qo5cNBs79bc
0
근데 자책할 필요는 없어,자기몸 챙기기도 바쁜데 공부에 신경쓰는건 자기자신한테 해로울 뿐이야
117
이름없음
2019/10/05 02:54:18
ID : qo5cNBs79bc
0
그러게ㅠㅠ
118
이름없음
2019/10/05 02:54:59
ID : 5SL9dzO60nx
0
근데 진ㅁ자 미래가 너무 걱정되서 미칠꺼같거든 요즘
119
이름없음
2019/10/05 02:55:28
ID : 5SL9dzO60nx
0
차리리 정시로 갈꺼 생각을 해봐도 수시를 놓는게 너무 무섭고
120
이름없음
2019/10/05 02:58:30
ID : qo5cNBs79bc
0
무서워 할 거 없어,힘들면 놔야지,힘든데도 잡았다가 뭣도 안되면 어쩌려구,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니까
121
이름없음
2019/10/05 03:01:49
ID : qo5cNBs79bc
0
근데 정시는 재수생들때문에 힘들다더라
122
선비
2019/10/05 10:54:08
ID : 0nxDAi1jz9b
0
맘이 붕뜨고 답답함이 밀려올때 운동을 좀 해봐. 내 경우엔 좀 풀리던데..
미래는 젠장 언제나 걱정되지...생각해봐야 내 머리만 터질것 같은데 걱정을 하고 있어 내가...놀고 싶고. 또 놀고 싶다... 나중에 편안히 놀기 위해 공부하고 고민도 하는것 같은데..이게 쉽지 않아..에이 디비자자.날 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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