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리가 너무 아파 (9)
2.주변 친구들이 날 싫어한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3)
3.엄마가 기분대로 행동해 (1)
4.더이상아무것도하기싫다 (2)
5.가정폭력신고 (5)
6.입원하는법 (4)
7.오디션 마감인데 접수를 못 했어... (3)
8.힘들다 (11)
9.그냥 나쁜새끼로 살기로 했어 (4)
10.. (1)
11.. (1)
12.친구 (2)
13.단톡방 너무 싫어 (9)
14.사람이랑 말할 때 얼굴을 보는 게 부담스러워 (6)
15.먹토 그만하고 싶어 (18)
16.기독교인데 성형하면 안돼? (15)
17.반년마다 기억을 잃어... (4)
18.친구가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7)
19.내가 예민한 걸까? (5)
20.밝아보이는 친구가 (6)
1
이름없음
2019/10/06 17:49:45
ID : JWjdA1xBfdX
0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이 주신 얼굴 그대로 감사하라고 절대 성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교회다니면 성형하면 안돼?
2
이름없음
2019/10/06 17:50:22
ID : cnvhcHBdQrf
0
성경에 그런 말씀은 없지 않아..? 나도 기독교인인데 쌍수할예정
3
이름없음
2019/10/06 17:52:16
ID : dvjusnSMlCj
0
우리 아빠 목사님인데 나보다 열정적으로 눈 성형을 말하심... 크면 눈만 좀 키우면 더 이쁘겠다느니 하는식
4
이름없음
2019/10/06 17:53:34
ID : vu5RA0k8i2o
0
목사님이 하느님 말고 의느님을 섬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10/06 18:37:06
ID : V83A6jjuoE9
0
난 성당다니는데 십계명에 얼굴 고치지 말라는 말없자나
6
이름없음
2019/10/17 02:04:39
ID : 47y7ta640q3
0
나도 성당다니는데 그런 말 한번도 못들어봤다
7
이름없음
2019/10/17 10:25:53
ID : U1BdVf88kso
0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울엄마 쌍수하셨고 나한테도 계속 권유함
8
이름없음
2019/10/17 13:51:21
ID : FjBs8kpWkk6
0
그당시에는 성형수술이 없었으니까 당연하지;;;;
성형수술의 위험성이 중독에 빠지는건데 계속 자기 원래 얼굴에 혐오에 빠지는 순간부터 죄라고 알고있음. 쌍수하고 만족하면 ㅇㅋ
9
이름없음
2019/10/17 15:31:57
ID : xu4JTSGldB9
0
우리누나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성형함
10
이름없음
2019/10/17 16:46:15
ID : ats9xPeLdO8
0
ㅇㅇ맞말
11
이름없음
2019/10/17 23:24:46
ID : cMqoZikpRBa
0
몬 상관이야? 얼굴 건드리지 말라는건 그냥 유교 사상인거 같아 신체발부 수지부모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10/18 00:13:02
ID : 1Co4Y60nzVe
0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주신 몸을 망치는건 죄임.
쌍수 같은 간단한 성형이 우리 몸을 망치는 행위일까?
양악 같이 고 위험 수술을 단순히 멋 때문에 하는 것은 몸을 망치는 게 아닌걸까?
13
이름없음
2019/10/18 18:03:14
ID : A0mk1a6Y7bC
0
네 자유지. 네 영혼만 깨끗하면 될 일이야.
14
이름없음
2019/10/18 18:06:50
ID : cMlwtzgqlwp
0
모태신앙이어도 잘만 하던데
15
이름없음
2019/10/18 21:01:46
ID : ktzbxwpPeHA
0
따지는건 아니고 만약 기분 나쁘면 미안해ㅠ
교회에서는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 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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