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리가 너무 아파 (9)
2.주변 친구들이 날 싫어한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3)
3.엄마가 기분대로 행동해 (1)
4.더이상아무것도하기싫다 (2)
5.가정폭력신고 (5)
6.입원하는법 (4)
7.오디션 마감인데 접수를 못 했어... (3)
8.힘들다 (11)
9.그냥 나쁜새끼로 살기로 했어 (4)
10.. (1)
11.. (1)
12.친구 (2)
13.단톡방 너무 싫어 (9)
14.사람이랑 말할 때 얼굴을 보는 게 부담스러워 (6)
15.먹토 그만하고 싶어 (18)
16.기독교인데 성형하면 안돼? (15)
17.반년마다 기억을 잃어... (4)
18.친구가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7)
19.내가 예민한 걸까? (5)
20.밝아보이는 친구가 (6)
1
이름없음
2019/10/18 23:30:59
ID : xB9inO79dyJ
0
영상이랑 사진, 녹파 넣는 칸이 있었는데 난 안보내도 되는 줄 알고 사진만 넣었거든...근데 정확한 일시가 안와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그거 영상 보내야 됐던거야....그래서 완전 중요한 오디션 망치고 못 가게 됐음..... 유명하고 진짜 기다렸던 오디션이었는데 내 실수로 친구도 못 가게 됐어. 자꾸 자책감이 들고 이번 오디션은 더는 없을 것 같다는 얘기가 돌아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내가 다 망쳤어.. 아무나 위로 좀 해줘. ..
2
이름없음
2019/10/18 23:46:35
ID : z88kk5WlyIK
0



3
이름없음
2019/10/19 11:23:09
ID : smLfaoNBumq
0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
사람은 누구나 한번씩 제대로 망해
너무 자책하지 말고 친구랑 맛있는 거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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