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리가 너무 아파 (9)
2.주변 친구들이 날 싫어한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3)
3.엄마가 기분대로 행동해 (1)
4.더이상아무것도하기싫다 (2)
5.가정폭력신고 (5)
6.입원하는법 (4)
7.오디션 마감인데 접수를 못 했어... (3)
8.힘들다 (11)
9.그냥 나쁜새끼로 살기로 했어 (4)
10.. (1)
11.. (1)
12.친구 (2)
13.단톡방 너무 싫어 (9)
14.사람이랑 말할 때 얼굴을 보는 게 부담스러워 (6)
15.먹토 그만하고 싶어 (18)
16.기독교인데 성형하면 안돼? (15)
17.반년마다 기억을 잃어... (4)
18.친구가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7)
19.내가 예민한 걸까? (5)
20.밝아보이는 친구가 (6)
1
이름없음
2019/10/17 23:25:27
ID : E8rvzU2E2sj
0
안녕! 나는 고2 고등학생이야
사실 다른 사람들은 고2나 고3 때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우선 공부를 꽤 늦게 시작했어 진짜 한 3달 정도(?) 된거 같아. 그래서 정시를 준비하는 중이고
진짜 문제는 이게 아니고 집안일 있잖아 내가 둘째고 언니있고 동생이 있어(남동생이야) 근데 언니가 고3때는 내가 집안일을 다 도맞아서 했어
빨래, 밥하기, 청소, 걸레질, 이부자리 정리 등등 어머니도 그때 허리가 안좋으셔서 내가 거의 다 했지 동생이랑 역할 분담해서 게다가 언니랑 같은 방쓰면서 같은 이부자리 쓰는데 내가 이불 깔고 접는거 다했었어.. 그래도 다행히 지금 어머니는 다 나으셨어!
근데 이제 내가 곧 고3인데 우리 어머니는 아직도 집안일을 나한테 다 시키셔.. 언니한테 내가 말 해도 언니는 자기 대학생이라고 바쁘다고 회피하고 동생은 게임에 빠져서 아무도 나를 안도와주더라.. 게다가 이부자리 정리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 자기는 아침에 이부자리 그냥 접는거 밖에 안하더라.. 머리카락 진짜 이불에 빼곡히 있고... 더러워서 그냥 내가 해..
나는 밤에 야자 끝나고 집에와서 또 내가 청소하는게 너무 힘든거야.. 혹시 나처럼 지금 이런 상황인 사람 있니?? 아니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 나 방학때는 진짜 공부에만 전념하고 싶어..
2
이름없음
2019/10/18 05:03:25
ID : Y5TWi2mpRzW
0
하지마 너 할 것만 해 니가 제일 중요해 지금 양보해서 피해봐도 나중에 아무도 책임안져줘 정말로 너도 도망가 도서관을 가든 카페를 가든
3
이름없음
2019/10/18 06:12:40
ID : lA1xxAY3u1i
0
안 하면 되잖아..?? 집에서 강제적으로 강요하는거야?
4
이름없음
2019/10/18 09:07:55
ID : wnyMlDz82tw
0
레주가 착해서 다 하니까 그래ㅠㅠ 결국 하는 사람만 하게 되더라. 아마 레주 어머님도 언니나 동생은 시켜도 안 하거나 한 백 번쯤 말해야 들을까 말까니까 말 잘 듣고 편한 레주한테 시키실 가능성이 커. 어머님 도와드리는 거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눈 딱 감고 공부에 집중했으면 좋겠어.
5
이름없음
2019/10/18 18:02:17
ID : HA6runyIFa1
0
하지마. 계속 해주니까 권리인줄 아는거야. 네 주위만 좀 치우고 살아. 네가 그집 식모야? 아니잖아. 아직 성인도 아니고 고2밖에 안된 애가 왜 그런 일을 도맡아서 하는거니? 네것만 다 해.
레스 작성
9레스허리가 너무 아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3레스주변 친구들이 날 싫어한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1레스엄마가 기분대로 행동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2레스더이상아무것도하기싫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5레스가정폭력신고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4레스입원하는법
5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3레스오디션 마감인데 접수를 못 했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11레스힘들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4레스그냥 나쁜새끼로 살기로 했어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1
1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1레스.
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2레스친구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9레스단톡방 너무 싫어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9
0
6레스사람이랑 말할 때 얼굴을 보는 게 부담스러워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0
18레스먹토 그만하고 싶어
6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1
15레스기독교인데 성형하면 안돼?
4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0
4레스반년마다 기억을 잃어...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0
7레스친구가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0
5레스» 내가 예민한 걸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0
6레스밝아보이는 친구가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