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리가 너무 아파 (9)
2.주변 친구들이 날 싫어한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3)
3.엄마가 기분대로 행동해 (1)
4.더이상아무것도하기싫다 (2)
5.가정폭력신고 (5)
6.입원하는법 (4)
7.오디션 마감인데 접수를 못 했어... (3)
8.힘들다 (11)
9.그냥 나쁜새끼로 살기로 했어 (4)
10.. (1)
11.. (1)
12.친구 (2)
13.단톡방 너무 싫어 (9)
14.사람이랑 말할 때 얼굴을 보는 게 부담스러워 (6)
15.먹토 그만하고 싶어 (18)
16.기독교인데 성형하면 안돼? (15)
17.반년마다 기억을 잃어... (4)
18.친구가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7)
19.내가 예민한 걸까? (5)
20.밝아보이는 친구가 (6)
1
이름없음
2019/10/19 00:53:41
ID : 7dSJO9xQpPg
1
나보다 남을먼저 생각하고
착한사람이 되려했고
나에게온 시비와 상처는 다 이해하려하고
그렇게 받아주기만했더니
착한사람이 아닌 만만한새끼로 알고있더라
왜 이런 병신한테 이딴취급을 받아야하며 무시받아야할까
왜 우울증이오고 혼자 사람없는곳으로 가서 울어야할까 왜 밝은척 잘해줬을까 다소용없다 그냥 다
솔직히 요즘은 죽고싶단생각보다 죽으면 어떻게될까 생각을 많이한다
주변사람들을 죽여버리고싶고 때리고 똑같이 상처주고싶다 찢어 갈기고싶다 요즘 너무 예민해지고 뭐만하면 짜증내고 피해망상도 생겨서 말에 의미를담아서 해석해기도하고 사람들한테 쌍욕박는게 넘 심해졌어 그래도 전보단 살만하다
2
이름없음
2019/10/19 01:19:43
ID : 4E5WnRvbfRw
0
맞아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게 인생사는데에 편해
3
이름없음
2019/10/19 01:21:51
ID : beGrdU2Hvjw
0
착하고 멀쩡한 사람이 더 손해보더라구...
마음 독하게 먹어야해
4
이름없음
2019/10/19 02:26:06
ID : la2q6lCkpRz
0
너무 배려할 필요도 너무 생각해줄 필요도 없더라 적당한 거리를 가지고
들 상처받고 사는자세가 어쩌면 좋은지도
특히 사회나가서 진탕 당하고 나니까 그생각이 더 강해지더라고
나만 배려하면 그냥 호구잡히더라 나는 배려를 한건데 상대는 그걸 권리로 이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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