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너무 싫어 (7)
2.휴대폰 가게에서 진상 (2)
3.자존감이 너무 떨어져 어떡할까? (3)
4.나 너무 많이 우는거같아 (4)
5.남친이랑 헤어질거같아. (13)
6.너무외로워 (2)
7.손절한 애랑 짝 됐어 .. (1)
8.도와줘 나 어떻게 살면 좋을까 (3)
9.반따 (6)
10.엄마 목소리들으면 화가 치밀어올라 (1)
11.내가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 (2)
12.우리 모둠 (1)
13.동생이 공부 포기했으면 좋겠음.. (3)
14.집에서 숨소리도 못 내겠어. (3)
15.나빠진 기분 푸는 법 ㅠㅠㅠ (1)
16.위로받고싶어 (2)
17.내 동생 관종인가? (5)
18.고백거절하고 그 사람한테 연락이 오는데 답장을 못하겠어.. (2)
19.자신이 싫어서 몸이 아파 (2)
20.자기가 은따인거 같은 사람? (39)
1
이름없음
2019/10/08 17:21:00
ID : smNvA1wsnPg
0
학교 다니는 동안에도 이어져왔던 성추행과 성희롱 때문에 옆에나 가까이에 있지도 못하고 아빠 같이 쌍꺼풀 짙은 남자만 보면 눈도 못마주치겠고 난 아직도 이렇게나 힘든데 용기내서 말했을 때도 정신병자 취급하다가 사과같지도 않던 사과하고선 그 이후론 그걸 장난삼아서 이게 성희롱이었어? 전에 이거 갖고 성추행이라며 이건 장난이지~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도 같잖고
요즘 키스해달라는 말 자주 듣는데 장난인 거 당연히 알지만 너무 징그럽고 역겹고 내가 엄청 질색하는 거 알면서도 볼 때마다 그런 얘기 하니까 차라리 죽어서라도 그 얘기 안듣고 싶고 그래
2
이름없음
2019/10/08 17:22:44
ID : smNvA1wsnPg
0
그리고 카톡 프사는 바뀔 때마다 맨날 보면서 이건 뽀샵이 심하다느니 이건 왜 이렇게 찍었냐고 귀신같다고 이러는 거 듣는 것도 짜증나서 확 차단할까 싶었는데 사실 했다가 며칠 안지나서 풀고 그랬어 그냥 마음이 너무 불편하더라 근데 다시 하는게 나을 거 같고 아 모르겠다 진짜
3
이름없음
2019/10/08 17:26:26
ID : smNvA1wsnPg
0
요즘엔 또 옷 가지고 난린데 원래 사람은 딱 붙는 옷 입어야 한다고 몸매가 드러나야 예쁘다고 그러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옷 보라고 다 예쁘지 않냐면서 니 또래들 요즘 그렇게 안입는다 촌스럽다 하면서 너는 살이 좀 있으니까 아무래도 아예 딱 붙는 옷 입으면 라인이 잘 안산다고 완전 붙는거 말고 약간 틈 있게 입어야한다고 그러고 너랑 비슷한 체형인 사람이 옷 잘입은 거 보면 그런걸 따라 사 입으라고하고 난 내가 좋아서 입는 거라고 아빠 스타일 강요하지 말라고 이건 충고도 조언도 아니라니까 조언이라 하면서 계속 내가 좋아하는 옷 입지 말라고 이상하다면서 강요해
4
이름없음
2019/10/09 08:00:53
ID : smNvA1wsnPg
0
딸 배에 올라타서 허리 흔드는건 대체 뭐냐
5
이름없음
2019/10/09 10:00:11
ID : xXtg6i4Gq44
0
미친 또라이아니야???(? 어머니는 아셔?
6
이름없음
2019/10/09 19:31:25
ID : smNvA1wsnPg
0
음 아시지만 귀찮아 하시지 내가 너무 싫어서 소리 지르면 욕하시지만 마음의 병이 크니까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어
7
이름없음
2019/10/10 01:07:12
ID : bg4ZdvfPa1c
0
미친거아냐.. 나였으면 집 나왔을거같아... 힘내 레주야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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