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09 22:17:35 ID : VcFh801jxO5 0
화 진짜 잘 안내는데 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화가 치밀어올라 갑자기 칼이나 가위같은게 눈에 들어오고 막 몸을 어쩔줄몰라해 평소에는 그냥 듣고싶지도않고 엄마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방에 들어와선 막 내가 내 손에 상처내고 커터칼을 들었다가 놨다를 반복해 왜이러지 이걸 2년째 반복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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