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너무 싫어 (7)
2.휴대폰 가게에서 진상 (2)
3.자존감이 너무 떨어져 어떡할까? (3)
4.나 너무 많이 우는거같아 (4)
5.남친이랑 헤어질거같아. (13)
6.너무외로워 (2)
7.손절한 애랑 짝 됐어 .. (1)
8.도와줘 나 어떻게 살면 좋을까 (3)
9.반따 (6)
10.엄마 목소리들으면 화가 치밀어올라 (1)
11.내가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 (2)
12.우리 모둠 (1)
13.동생이 공부 포기했으면 좋겠음.. (3)
14.집에서 숨소리도 못 내겠어. (3)
15.나빠진 기분 푸는 법 ㅠㅠㅠ (1)
16.위로받고싶어 (2)
17.내 동생 관종인가? (5)
18.고백거절하고 그 사람한테 연락이 오는데 답장을 못하겠어.. (2)
19.자신이 싫어서 몸이 아파 (2)
20.자기가 은따인거 같은 사람? (39)
1
이름없음
2019/10/09 13:31:47
ID : hfdO645gkny
0
아빠가 날 되게 싫어해. 날 보기만하면 욕에 인상찌푸리고 한심하게보고 그냥 다 꼬투리를 잡아. 저번에는 방에서 나왔다가 한번 쳐다보고갔는데 그거갖고 째려보면서 다들리게 중얼거리고. 요즘 엄마랑 싸우지도 않는데 내가 눈 동그랗게뜨고 잘못하는거 다 안다고 지랄이고. 어제 시험도 끝났고 오늘 휴일이니까 새벽 3시까지 게임했는데 내 방 들어와서 컴 부순다고 막 그러고 폰 저녁 9시에 내고 아침에 학교갈때 갖고가라 막 그러고. 근데 차피 그럴수없는게 학원 끝나면 집에도 10시 30분쯤오고 학교도 알람 맞춰놓고 나혼자가고..... 아무튼 나 집에 있는게 너무 힘들어.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 자고있는데 시선 느껴져서 보니까 아빠가 나가라고 째려봐서 일단 나갈 준비 하고있어.
2
이름없음
2019/10/09 19:54:40
ID : KY4Fjs8jjxS
0
어머니께는 말씀 드려봤어?
3
이름없음
2019/10/09 21:13:31
ID : TTVfatvxxyN
0
엄마도 알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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