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10 01:01:05 ID : nTVhwIJSE00 0
휴대폰 맞춘 곳에서 진상 부린 것 같은데 이거 실제로 가능할까? 휴대폰 맞춘 이후에 거기에서 필름이 없다고 나중에 따로 와야한다고 햐서 어쩔수없이 4일? 인가 뒤에 다시 갔거든 근데 내가 그날은 좀 챙겨입고 갔어 근데 그 폰 파시는 분이 오늘은 꾸며입고 왔네요 하시면서 웃었는데 당시에 그게 좀 기분 나빴나봄 내 성격이 원래 그런 성격은 아닌데 희한하게 며칠 후?에 사과 받으러감. 내가 그거 사과 받으러 왔다고 아빠가 사과 받아야 한다더라 식으로 말했는데 그 폰 파는 아저씨가 아빠한테 전화함. 아빠는 당연히 영문 모르고, 아저씨가 나한테 아빠는 처음 들으신다더라 식으로 말했던 기억이 남
2 이름없음 2019/10/10 01:04:29 ID : nTVhwIJSE00 0
근데 그 상태로 그냥 가면 되는걸 안가고 뻐팅긴거 같아. 당연히 가게 직원들은 이상한 사람보듯 하고.. 또 기억나는 것들은 내가 그 가게안에서 무슨 팩하는 시늉하고 아저씨보고 나한테 관심 있는 줄 알았다? 식으로 말한거? 좀 된일이라 맞는거랑 아닌거랑 있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 이정도면 영업방해로 신고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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