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리가 너무 큰데 어떻게 해야 돼? (6)
2.. (3)
3.나랑 안맞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들어주라 (9)
4.증오하는 사람한테 어디까지 복수 할수있어?? (7)
5.기분이 너무 안 좋아 (1)
6.그냥 이제는 다 포기하고 죽고싶어 (13)
7.왜 나이가 어리면 반말을 할까 (5)
8.힘들어 너무 (4)
9.아오 층간소음 도와줘 ㅡㅡ (1)
10.인간관계도 성격도 정신도 미래도 그냥 다 죽이고 떠날까 (6)
11.내 얘기 좀 들어주라 (7)
12.타인이 윽박지를 떄마다 공황장애오는데 어떻게 해? (3)
13.너무 고민이야 (4)
14.요즘 내가 왜 이럴까 (5)
15.아빠가 내 목을 졸랐어 -> 전남친 개새끼 (25)
16.걍 살다보니 느낀점 (2)
17.쌍수해본사람 있어? (2)
18.인생이 너무 재미없어 (1)
19.내 이야기 좀 들어줘 ㅠㅠ (3)
20.아주 오랫동안 미워할 사람 (3)
1
이름없음
2019/10/10 14:04:48
ID : Qk7hBwMpamm
0
우리 바로 윗집으로 추정되는데 애가 두 명 정도 있는지..
낮부터 걍 종일 뛰어댕겨 몇살인진 모르겠는데
낮, 그리고 초저녁까지도 괜찮고 이해 할 수 있어 근데
밤 12시도 기본이고 2시까지도 뛰어댕기고.. 알잖아 그 다들 자거나 조용할 시간엔 더 시끄러운거;;
쿠쿠쿵 탕 쿵 이따구로 울림.. 우리 집 혈육중 수험생도 있어서 더 빡쳐..
그래서 오늘 낮에 어머니께서 초인종 누르러 가셨는데 5초만에 돌아오신거야
뭔가 했더니 인터폰 받지도 않는다고 ㅡㅡ 근데 현관 안에서 개짖는 소리는 엄청 났대
주인이 없으니까 못 나온거 맞겠지? 있는데 없는척 한거 아니구..?
가능한 좋게 말 하고 싶은데 만약 상대방측에서 초반부터 싸가지 없으면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중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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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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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6레스머리가 너무 큰데 어떻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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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u9xRyG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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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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