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설정놀이하는데 질린 스레주가 다른 사람들과 스케일 크게 설정놀이하고 싶어서 세운 스레. 함께 오메가 버스, 가이드 버스, 네임 버스 같은 세계관을 만들어 봅시다. 이 스레는 사람이 어느 정도 모여야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7~8명 정도 모이면 시작하겠습니다. 중도 참여도 언제든지 환영. 만약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일회성 스레 방지를 위해 스레주의 조각글 스레로 변경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정닉이 달라졌어ㅜㅜ 밑에 있는 13,14 나니까 안심해

재미있어보이니까 참여!

재밌겠다!! 나도 참여할래

아직 받아준다면 나도!

사람 아직 받니 스레주

정확하게 참여 의사를 밝힌 사람이 8명 정도 나왔으니 시작할게. 그냥 재밌겠다만 쓴 사람은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서 포함 안 시켰지만 참여 못한다는 말이 아니니까 안심하고. 이런 세계관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인물 간의 관계성이잖아? 일단 뼈대가 될만한 걸 한 사람이 제시하고 다른 사람들이 거기에 설정을 추가하거나 너무 과하다 싶은 건 빼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싶어. 누구 이 뼈대가 되는 관계성을 제시하고 싶은 사람? (ex: 알파 x 오메가, 가이드 x 에스퍼, 몸에 네임을 가진 사람 등등) 구체적인 설정은 없어도 되고 대충 이런 식면 좋겠다면 됨. 참고로 이 스레는 오픈소스 세계관을 만드는 게 목적이니까 여기서 만들어진 세계관은 나를 포함에서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니니까 저작권에 대해서 주장할수 없어. 아이디어 제공할 때는 신중하게 써줘. 너무 부담되면 안 써도 돼. 아무도 없으면 내가 쓸 거니까. 그리고 세계관 만들기는 한 번에 하나씩. 다른 건 먼저 만들던걸 완성하고 진행하는 식으로 할게.

>>12 중도 참여 가능하니까 걱정하지마.

장군급 지휘관× 부관어때? 스팀펑크 군국주의 봉건시대로

>>15 일단 스토리 배경이 너무 확고하면 진입장벽이 생길 확률이 높으니까 선택 사항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지휘관 x 부관만으로는 뭔가 부족해 보이니까 여기에 병사를 추가해봅시다.

>>16 12인분대급으로 해서 단장(간부) 부단장(부관) 어때? 그리고 나머지 10명도 부하지만 약간 동료처럼 서로 말터고 지내는?? 동아리 선후배급 친밀도말야. 기술과 무기는 현대지만 복장과 체제는 중세? 같은

여기서 좀 더 특별해지게 지휘관과 부관한테 초능력을 넣어보자. 지휘관은 자신의 부대원들한테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다든지. 이쪽은 발신만. 부관은 부대원들의 시각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능력. 이쪽은 수신만 되는 걸로.

중도 참여 가능하다고 해서 슬쩍 의견 남긴다. 능력을 쓸 때 외견상 무언가 변하도록 하는 건 어때? 예를 들자면 검정색이 아닌 눈→검정색 눈 이런 식으로! 아니면 이 능력을 가진 사람은 외견상 이런 특징을 가진다! 도 좋을 것 같아.

오픈소스, 특히 ~~버스 같은 세계관들은 보통 커플링 연성에 잘 쓰이는 세계관들인데 그런 식으로 커플 연성을 중점으로 한 세계관을 만들거야? 아니면 그냥 그런거랑 관계없는 세계관? 커플 연성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세계관 구성요소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그걸 먼저 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예를 들어 오메가버스, 네임버스, 타임버스 등등 그런 세계관들은 전부 운명의 상대, 자신의 짝과 관련지어서 가지를 뻗어가는 설정들이 많잖아?

>>20 나는 커플연성 세계관을 목표로 하고 있음

>>18 오좋다 좋다 뭔가 서로 도움이 되는 듯한 능력이네⁸

>>18 이렇게 되면 지휘관과 부관은 선천적으로 초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후천적으로 초능력을 받느냐, 도 정해야겠네! 게다가 그 세계관에 초능력은 그 두가지 밖에 없는가? 도 정하는게 좋을듯!

전쟁이 중심인 사회라도 다른 직업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다들 지위와 하는 일에 따라서 가벼운 능력이 있지 않을까? >>18 >>19 그럼 부관이 유일하게 지휘관에게 텔레파시를 발신할 수 있어서 자기가 받아들인 것들을 전달하는 건 어때?

>>23 선천적인 초능력과 후천적 약물로 생긴 초능력 둘다 채용해서 후자같은 경우엔 약간 패널티를 주는거 어때? 자연산과 양식의 차이처럼...

>>24 웅 군국주의 세계는 모든 국민은 언제든 군인이 될수 있고 모든 공장은 군수공장이 될수 있으며 모든 정책은 군인들을 위해 부국강병을 위해 정치군인들에 의해서 흘러가지 일반 시민들도 언제든 자신이 참전했던 전투에 대해서 회상할 수있고, 군인들도 자신이 사회에서 무엇을 하다 왔는지 얘기를 나누어

초능력1) 메이커 이공간에서 재료를 소환해 무기나 도구들을 손끝에 재생하듯 만들어 낸다. 비교적 간단한 냉병기부터 복잡한 열병기까지 구조와 정확한 부품들의 치수를 알고있다면 그대로 사용하는건 문제가 없다. 초능력2) 오버시어 자신이 링크를 건 사람의 시야를 볼 수 있다. 동시 링크의 갯수는 초능력자의 역량에 따라 달렸다. 초능력3) 투 마치 토커 자신이 링크를 건 사람에게 목소리를 송신한다. 동시링크의 갯수는 초능력자의 역량에 따라 달렷다. 초능력4) ...

( 혹시 중참 가능하다면 , 하고싶은데 될까 ? )

>>28 중도참여 가능하니까 많이 와줬으면 좋겠어. 나 스레준데 일 때문에 자주 못와서 슬퍼 ㅜㅜ

군국주의 국가이므로 아무나 병사가 될 수 있을테니 나머지 10인은 어디서 구해요?는 빨랑 충족시킬수 있겠네 좋은 설정들이라고 생각해! 초능력을 쓴후의 페널티 유무, 있다면 어떤것인지도 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세계관을 시리어스쪽으로 잡고갈거라면 부관으로 예시를들자면 부대원과 시각공유 10시간 이상~그로기 상태, 휴식필요등으로 잡는다던가...

세계는 외대륙과 내섬으로 이루어져있고 초승달 같은 큰 대륙이 내섬을 감싸고 있는듯한 모양. 세계는 크게 카흐샤발 부족연합, 치양제국, 신정 아르티나제국, 유리온 연합, 드리트제국, 샌사스 합중국, 야마토 제국으로 이루어져있음. 눈치 챘겠지만 세계 1~2차대전때의 추축국과 연합국의 모습을 약간 따왔음. 신정 아르티나제국 국가 원수: 대교황 국가 체제: 제국주의, 군국주의, 팽창주의, 봉건주의 국토분할: 제1~3수도, 지역구> 교구>마을>교회 지역구장>교구장>마을장>신부 교회라는 기구를 설치하여 빨리 군사를 모집할수 있고, 각각 교회의 신부는 중세유럽의 기사와 동등한 위치이다. 아르티나는 동서남북부의 4개의 지역구안에 한 지역구당 12개의 교구로 이루어져있고 1교구에 5~6개의 마을이 있다. 한 마을엔 5개 정도의 교회가 있으므로 체계적인 군사모집을 행할수 있게 된다. 영토는 서쪽 한스산맥으로부터 동쪽 팔리온 강까지 그리고 중앙 내섬의 성역을 제 1수도로 삼고 있다. 크리티안대륙에서 가장 큰 영토를 가지고 있다. 카흐샤발 부족연합 국가원수: 디모사(군주, 우두머리), 대족장 또는 연합장 정치체제: 부족지방분권제, 군국주의, 봉건주의, 제국주의적 성향을 띔. 국토분할형태: 부족의 고유 영토와 자치권을 인정. 과거 수많은 부족들이 존재했지만 현재는 3개 부족이 서쪽 사막지대를 삼등분하고 있다. 예전에 존재하였던 부족들은 현재 씨족의 형태로 부족의 하위개념으로 통합된채 존재하며 그 가문을 인정해준다. 보통 한 부족에 씨족은 3~5씩 존재한다. 신체적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노화가 잘 오지 않는 특이한 전투민족이라 용병으로 많이들 거래된다. 치양제국 국가원수: 황제 정치체제: 군국주의, 봉건주의, 제국주의 국토 분할형태: 국>도>시>구>상>동 으로 분류 지방분권이 어느정도 있는 강력한 중앙집권제. 수십년전 전성기를 맞이하며 문화의 나라라는 호칭까지 얻었지만 신흥으로 부상해오는 야마토제국의 침략에 발이 묶인채 서서히 쇠퇴되어가고 있다. 드리트제국 국가원수: 대총통 정치체제: 군국주의, 제국주의, 일당독재정 국토 분할형태: 지구, 분구, 지방 드리트제국은 아르티나제국과 뿌리가 같았지만 70년전 2제국 시절 보수적이던 동부지역이 제정일치로 가는 아르티나에게서 독립해 3번째 제국이라며 세운 나라가 드리트제국이다. 드리트제국은 예전 2제국시절 아르티나의 체제를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현재는 연합 관계이지만 언젠간 깨질 유리연합이다.

야마토제국 국가원수: 천황 정치체제: 봉건의회제, 제국주의, 군국주의 지역분할 형태: 도>현>시>구>촌 이들은 신흥부상국이다. 어느날 갑자기 제국주의를 표방하여 환나라(환국)을 다리삼아 치양제국의 이남과 해안자대를 점령하였다. 이들은 잔인하고 가차없는 민족으로 야만함이 힘으로 변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보여준다.

유리온 연합 정치체제: 다국가 연합, 민주의회정, 공산주의, 국가마다 체제가 다름. 외대륙의 동부지방에 위치한 중소국가들이 모여 연합을 결성하여 서로간 화폐, 도량, 등등을 통합한 다국가 연합이다. 각각 국가마다 국가원수가 있으며 유동적인 상호 도움을 통해 똘똘뭉친 세력이다. 연합의장은 투표로 의해 정해지며 임기는 4년이다. 현재 샌사스합중국과 동맹상태이며 드리트제국과 아르티나제국 그리고 야마토제국에 대항중이다. 샌사스합중국 국가원수 : 대통령(계엄령선포시 전군 총수) 정치체제: 다당제, 민주공화정, 자본주의, 지방분할자치제, 현재계엄령선포. 지역분할형태: 주>시>마을 과거 유리온 연합지방에서 나온 사람들이 정착하여 여러 세력과 소규모 국가들, 식민지들이 세워졌고 이들이 서로 연합하여 합중국형태의 국가를 건설하게되었다. 넓은 땅과 풍부한 인력, 지하자원, 그리고 높은 경제성장율로 이 긴 전쟁에서 가장 이득을 보고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계엄령이 선포되어 국민 총동원령이 내려져 강제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이다.

자유인류연대 세력 지도자: 혁명군대장, 사무국장, 원로원 표방체제: 자유주의 위치: 아르티나제국의 북서쪽 한스산맥의 사이 아르티나, 드리트제국에서 실시했던 시민등급제는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장애인, 정치범(이라쓰고 반사상주의자) 등등이 사회에서 4급시민 판정을 받고 차별대우를 받던 사람들이 모여 결성한 지하 혁명단체이다. 혁명군, 사무국, 원로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언젠가는 아르티나와 드리트를 굴복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되찾을수 있는 날을 꿈꾼다.

등장인물 한(하시우스 막심) 신정 아르티나출생. 아르티나의 7가문중 하나인 막심가문의 서자. 당주인 아버지 카사이르 막심은 정실부인이 있던 중 전쟁에서 한의 어머니를 만났고 전쟁이 끝난 후 그를 아르티나로 데려와 키우게 된다. 대 숙청의 날 당시 순혈신민(神民)이 아닌 그와 그의 어머니는 숙청의 대상이었으나 카사이르는 눈물을 머금고 아들만 꺼내어 환의 왕실학교에 보낸다. 그 뒤 하시우스는 한이라는 환국식 이름을 쓰고 아르티나의 이름은 버린다. 하지만 숙청이 정리되고 그의 아버지는 다시 한을 아르티나로 불러 신학사관학교에 보내는데 해군학부 비행함운항과에 입학했다가 군인이 되기싫어 도중에 상선사관과로 전과한다. 전쟁에서 아버지가 죽고 한은 어린나이에 당주에 올랐지만, 혼기가 찾아오자 환국에서 생활할 당시 첫사랑인 민승을 잊지 못해 7가문 탈퇴를 선언하고 재산을 모두 들고 자유인류연대의 혁명군에 입대하게 된다.

민승 환국출신. 민승은 왕족 정통 세자 출신이며 5형제에서 4째이다. 당시 서방문물에 관심이 많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제개혁, 국법개혁을 추진했지만 모두 왕실의 권위를 흔들려한다며 묵인된다. 한과는 왕족학교에 다닐당시 만났다. 정실부인인 민승의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왕자들까리 세력다툼이 벌어질때 둘째부인의 아들이었던 두훈이 왕위에 오르자 왕자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그러던 도중 한이 혁명군의 신분으로 6년만에 다시 민승을 찾아오는데 민승은 미련을 버리고 혁명군에 입대하게 된다.

(언제부터 오픈소스 세계관이 오픈소스 세계관이 아닌 것처럼 되었나 고민 중) 아니 왜 오픈소스 세계관 만드는데 인물이 나와....?

스기타 하쿠 야마토제국출신 야마토제국의 상인가문인 스기타가문은 몰래 환국과 치양제국에게 독립자금을 대고 있으며 반전주의자 집안이다. 겉으로는 천황에게 충성을 다하여 공작직위를 얻었지만 속으로는 반전주의자였기에 비밀리에 혁명군에게도 자금줄과 무기들을 대주고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당주인 아버지의 뜻을 알리가 없는 하쿠는 어디론가 항상 사라지는 아버지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고 그의 아버지는 일부러 하쿠에게 군사학, 무예, 사격, 독도법 등을 억지로 공부시켜 하쿠는 아버지에게 반감만 가졌었다. 하지만 하쿠의 동생의 눈에는 형만 편애하는 아버지로만 보였고 결국 꾐에 넘어간 동생이 저지른 밀정으로 인하여 스기타가문의 행위를 알아차린 군부는 자객을 의뢰해 스기타 가문을 멸문시키려고 한다. 아버지가 눈앞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며 하쿠는 자객에게 나를 살려준다면 모든 재산을 다 주겠다고 거래를 하지만 상대는 어릴때부터 훈련만 받아온 살인기계였기에 말이 통하지 않았다. 자객이 달려들던 그때 하쿠는 울며 그를 안아버리며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자객은 처음 느껴보는 사람의 온기에 행동을 멈추게 된다. 그러는 동안 하쿠는 아버지의 방에서 편지를 발견하고 아버지의 행동이 모두 이유가 있었다는것을 깨닫게 되며 오열하게되고 아버지의 편지에 동봉되어 있는 지도에 적혀있는 곳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자객은 본능적으로 이대로 돌아가게된다면 고문은 물론이고 죽임을 당할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고는 하쿠와 같이 동행하게 된다. 지도에 적힌 곳은 바로 자유인류연맹의 본부였고 한의 권유에 따라 자객과 함께 입대하게 된다.

오랜만에 왔는데 스레가 산으로 가고 있네. 위도 말했지만 너무 구체적인 설정은 안돼. 아무리 설정을 잘 짰다 해도 오픈소스 세계관은 다른 사람이 써줘야 의미가 있어. 이렇게 세계관이 방대하면 일단 손대기 힘들고 쓴다 해도 스토리 라인이 한정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하자. 아무래도 아이디어 내는 게 부담되는 것 같으니까 내가 지휘관 X 부관으로 설정 짜올게 거기에 다른 레더들이 설정을 덧붙이고 과한 건 빼는 식으로 진행하자.

어디까지나 개인적 의견이기는 하지만.. 지휘관 부관은 위에 예시를 든 센티넬버스나 오메가버스와는 다르게 세계관이 좀 협소한 감이 있다고 느끼기는 해.. 중참이기는 해서 그냥 의견이야.

나는 세계관을 짜거나 그런쪽의 지식이 있다거나 하지 않거든? 그런데 소설을 쓰고싶은 사람도 진지한사람과 가볍게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쓰고싶다는 사람 등등 여러분야로 나뉠텐데 설정이 과도해지면 소설을 쓰는사람이 오픈소스 세계관을 참고하거나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그 세계관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형태가 될 것 같아. 나는 오픈소스 세계관이라면 임팩트 있는 설정 한두개를 기반으로 해서 그 설정으로 인한 클리셰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그리고 일단은 로맨스가 들어갈거면 임팩트 있는 설정중 하나정도는 사랑과 조금이라도 연관되어있었으면 좋겠어. 예를들어 능력을 텔레파시로 하고싶으면 텔레파시를 능력으로 가진 사람들끼리 한번씩 능력이 섞인다던가.. 너무 내 할말만 해서 미안해

임팩트 있는 설정으로 생긴 클리셰는 이런거야 가령 네임버스라면 이름을 숨기려 한다, 이름을 제거하려 한다 같은거. 나는 저사람을 좋아한다는 확증을 몸에 지니고 있지만 그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몰라서 들키고 싶지 않아. 같은? 나도 저런 설정과 저런 클리셰를 내가 만든 캐릭터에 대입하고 싶다. 같은 소망을 위한게 오픈소스 세계관이잖아?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더라도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그냥 너희가 오픈소스 세계관이 아니라 소설을 쓰려는것 같아서 말해봤어

지휘관: 일반적으로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계급으로 상당히 많은 특혜를 누릴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정신력이 강하지만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눈색은 진한 금색. 부관: 지휘관의 정신 상태와 명령에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절대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명령을 거부하거나 지휘관의 허락 없이도 자신의 생각을 발언할 수 있다. 때문에 지휘관이 정신적으로 무너질 때 부대원들을 관리하고, 지휘관의 사기를 올리는 역할을 한다. 특정 상황(지휘관이 명령을 내릴 수 없는 상황 또는 부관이 지휘관의 명령을 불복종하는 상황)에는 부관의 명령이 지휘관을 압도할 수도 있다. 눈 색은 밝은 회색 병사: 지휘관의 정신 상태와 명령에 절대적이라고 할 정도의 영향력이 가해진다. 때문에 병사 개인의 능력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지휘관의 역량의 따라 어마어마한 실적을 낼 수도 있다. 다만 특정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지휘관의 영향력이 약해진다. 눈 색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 승급: 정신적으로 성장해 계급이 오르는 현상 강등: 정신적으로 퇴화해 계급이 떨어지는 현상 하극상: 대상자의 정신적 성장이 아니라 감정 상태에 따라 일시적으로 계급이 상승하는 현상. 주로 병사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자 뼈에 살을 붙여서 왔으니까 이제 성형시켜줘.

오.. 이런 스레가 있었네 중간에 한번 산으로 보내버린 레더가 있긴 한데 ㅋㅋ 그 레더.. 음... 뭔가 추측가지만.. 말은 아껴야겠다 ㅋㅋ 아무튼..갱신

계급이 올라가면 나랏님? 아무튼 높은 사람한테서 능력을 받고 그거에 따라서 눈 색이 변하는 거 어떨까?

>>47 좋다... 계급이 더 높은 상급자(지휘관이 분대장이었으니 소대장이나 중대장 정도?)가 해주거나 따로 부대에 승급담당 군인이 있는 게 좋을 듯?

지정된 눈 색은 초능력을 쓰면 나오는 눈 색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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