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10/26 16:32:08 ID : PeNs7bxvbjy 2
제목 그대로 평범한 악몽이야 근데 끝이 조금 소름끼쳐서..
2 2019/10/26 16:33:07 ID : PeNs7bxvbjy 0
낮잠이었어 낮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그때 쯤 꿈을 꾼 것 같아
3 2019/10/26 16:33:45 ID : PeNs7bxvbjy 0
이 꿈을 꾸고 한동안 움직이지도 소리내지도 못했어 그냥 떨기만 했으니까..
4 2019/10/26 16:34:42 ID : PeNs7bxvbjy 0
그냥 평범한 대형 마트 야 좀 큰? 식 자제 마트 인 걸로 기억 해
5 2019/10/26 16:35:29 ID : PeNs7bxvbjy 0
거기에 다른 사람이 우릴 볼 수 없는 상태로 한마디로 유령이었어. 거기에는 두 무리가 있었고. 나도 그 중 한명이었어
6 2019/10/26 16:36:34 ID : PeNs7bxvbjy 0
한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신기해서 돌아다녔어 여기에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 사이를 통과하고 별 난리를 치면서 돌아 다녔는데 갑자기 배고프다고 말을 하는 거야
7 2019/10/26 16:37:19 ID : PeNs7bxvbjy 0
그래서 애들 단체로 배고픔을 느끼고 어무거나 뜯어서 먹기 시작했어 고기든 야채든 라면이든 사람들 눈에는 우리가 안보이니까
8 2019/10/26 16:38:22 ID : PeNs7bxvbjy 0
먹고있는데 고기를 먹고 있던 친구가 이상한 게 보인다는 거야 그래서 애가 미쳐가기 시작했고 우리는 진정을 시킨다음 뭐가 보이냐고 물어보기 시작했어
9 2019/10/26 16:39:39 ID : PeNs7bxvbjy 0
그 아이를 유리라고 칭할게 유리는 고기를 먹자마자 주변에 우리같이 만질 수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보인다는 거야. 그것도 피를 흘린 채로 걸어 다니는 흔히 말하면 귀신 이 보인다고 말 했어
10 2019/10/26 16:40:48 ID : PeNs7bxvbjy 0
그랬는데 갑자기 고기를 먹던 친구들이 나도 보여 라며 주변을 휘적거렸어
11 2019/10/26 16:41:08 ID : PeNs7bxvbjy 0
아ㅏㅇ 글재주가 없네 큰일이다 진짜
12 2019/10/26 16:42:24 ID : PeNs7bxvbjy 0
쨋든 애들은 점점 미쳐가고 너무 빡쳐서 고기를 집어 던졌는데 그 고기를 먹은 친구가 이제 안보인다 이러는 거.. 그래서 애들 전부다 고기 만지고 보인다는 귀신이 사라졌다고 고맙다고 말했어
13 2019/10/26 16:43:25 ID : PeNs7bxvbjy 0
그래서 우리는 고기를 제외한 것만 먹으며 나갈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다른 무리인 한 친구가 나갈 방법을 생각했다 내일 몇시에 이 곳에서 만나자 라고 우리에게 말을 했어
14 2019/10/26 16:44:02 ID : PeNs7bxvbjy 0
그래서 반신반의 하며 나갔지 근데 다른 무리였던 그 친구들 전부 안보이는거야 딱 느꼈어 배신이구나 자기들끼리 나갔구나 하고
15 이름없음 2019/10/26 16:45:35 ID : zWmHu4IGk4G 0
보고있어..!
16 2019/10/26 17:12:55 ID : PeNs7bxvbjy 0
헉 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구나 ㅠㅜ 그럼 이어서 쓸게
17 2019/10/26 17:14:13 ID : PeNs7bxvbjy 0
한참동안 그 자리에 서서 생각했어 왜 그랬을까 만약 저주에 걸렸다면. 풀지 않고 나갔으면.. 그 무리 중 한명이 나랑 친한 실친 이어서 꿈속에 나는 큰 배신감과 걱정이 동시에 몰려왔어
18 2019/10/26 17:15:19 ID : PeNs7bxvbjy 0
그냥 잘 살아남고 있었는데 그 무리 중 한명이 그것도 현실에 나랑 친한 친구인 애가 그 마트 로 장을 보러 온거야
19 2019/10/26 17:16:47 ID : PeNs7bxvbjy 0
혹시 몰라서 다가가서 아는 척을 했어 안녕 이라고.
20 2019/10/26 17:17:25 ID : PeNs7bxvbjy 0
그랬더니 애가 기겁을 하며 벌벌 떠는 거야. 그때 확신했어 이건 저주고 우리는 저주에 걸린 것이다. 라고
21 2019/10/26 17:20:14 ID : PeNs7bxvbjy 0
내가 계속 졸졸 따라다니면서 아는 척을 했지 하늘이라고 할게 하늘아 ~ 하늘아 이거 맛 없는데 하면서
22 2019/10/26 17:23:50 ID : PeNs7bxvbjy 0
하늘이 어깨에 딱 손을 올렸는데 걔가 나를 만지면서 내 손에 낀 반지를 물고 잡아 당기는 거야. 완전 겁에 질린 표정으로 그 얇은 반지 있잖아 그거 한 손가락에 두개를 끼고 있었거든
23 2019/10/26 17:24:29 ID : PeNs7bxvbjy 0
보고 있는 사람은 있니ㅠㅜㅜ 글재주 없고 막막 이리저리 어ㅏㅆ다갔다 해서 미안해ㅠ
24 2019/10/26 18:14:14 ID : PeNs7bxvbjy 0
반지를 물고 빼려고 하는데 내가 손을 뺐는데 두개였던 반지가 네개로 된 거야
25 이름없음 2019/10/26 22:58:56 ID : LeY9BBBwE5V 0
보고있어!!
26 2019/10/27 21:35:53 ID : PeNs7bxvbjy 0
헐 내가 너무 늦었지 다시 이어서 써야겠다
27 2019/10/27 21:36:43 ID : PeNs7bxvbjy 0
친구도 내 손에 반지가 네개가 된 걸 확인하고 냅다 도망갔어
28 2019/10/27 21:37:36 ID : PeNs7bxvbjy 0
그리고 다음 장면. 어떤 아주머니가 우리가 보였나봐 처음보는 사람인데. 그래서 시식코너에서 고기를 건네줬어 먹어보라고
29 2019/10/27 21:38:20 ID : PeNs7bxvbjy 0
고기 먹으면 안되니까 괜찮다고 거절하는데 계속 건내는거야 그래서 보다못한 친구가 좀 세게 밀쳤어
30 2019/10/27 21:38:43 ID : PeNs7bxvbjy 0
근데 그 아줌마가 뒤로 넘어지면서 모서리에 박고 죽어버린 거야..
31 2019/10/27 21:40:20 ID : PeNs7bxvbjy 0
그 아줌마 머리에서 피가 계속 나오면서 웅덩이를 만드는데도 그 주변 정상인 사람들은 그냥 계속 지나다니는 거야. 이 아줌마도 우리랑 같은 상황이라는 걸 . 그리고 우리는 몇가지 또 깨닫고 소름 끼쳐했지
32 2019/10/27 21:42:22 ID : PeNs7bxvbjy 0
일단 첫째 우린 이 상황에서 죽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일이 일어난 건 우리 뿐만 아니다. 라고
33 2019/10/27 21:43:23 ID : PeNs7bxvbjy 0
아 말 안한게 있는데 우리중 한 명이 고기를 먹으면 그 한명은 귀신이 보이고 그 고기랑 똑같은 제품이 어질러 져 있어서 그 제품을 터치 해야해.
34 2019/10/27 21:44:36 ID : PeNs7bxvbjy 0
그 아줌마가 죽고 나서 온몸에 화상을 입은 갓난아기가 우리를 계속 따라 오는거야. 그 아기는 마치 끓는 물에 담궈진 듯.
35 2019/10/27 21:45:54 ID : PeNs7bxvbjy 0
우리는 아무도 고기를 먹지 않았는데 아기가 계속 쫓아와 도망 다니면서 생각까지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굉장히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어
36 2019/10/27 21:46:09 ID : PeNs7bxvbjy 0
보고있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쓰러 올게 ...
37 이름없음 2019/10/27 22:21:06 ID : PfTXy2E3yFc 0
보고있어!! 근데 무서워 ㅠㅠㅠ
38 이름없음 2019/10/27 22:40:01 ID : jxQpSHwnzO3 0
보고 있어!! 더 써 주라
39 2019/10/27 23:29:31 ID : anxxCnSNy0o 0
뛰어다니고 있었는데 고기 코너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린거야 뭔가 싸늘한 느낌이 들어서 애들이랑 뛰어가 봤는데
40 2019/10/27 23:29:48 ID : anxxCnSNy0o 0
알고보니까 우리 무리 중 한명의 엄마가 꾸민 일 이었어
41 2019/10/27 23:30:22 ID : anxxCnSNy0o 0
그냥 마주치니까 알겠더라 이 사람이 우릴 이렇게 만든 것이다 라고
42 2019/10/27 23:39:36 ID : anxxCnSNy0o 0
냅다 달려들었어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달려들었어 근데 어른은 어른이더라
43 이름없음 2019/10/28 09:51:48 ID : coHxu7dQlco 0
보구있오
44 2019/10/28 17:36:50 ID : 1a8pe2GpSIM 0
그냥 쳐맞기만 해서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그 엄마의 딸을 아진이라고 하면 아진이가 와인병을 가져와서 자기 엄마 어깨를 내리 쳤어
45 2019/10/28 17:37:34 ID : 1a8pe2GpSIM 0
아진이의 표정에는 많은 게 담겨 있었어
46 2019/10/28 17:38:43 ID : 1a8pe2GpSIM 0
울고 있었지만 화가난 표정이고 분노 하면서도 착잡한 표정이었어 눈물은 흐르는데 이는 꽉 깨물고 내리 쳤어
레스 작성
실시간
38레스어느 세계가 현실인건지 모를정도로 재미있었던 꿈 205 Hit
이름없음 19.10.28 0
9레스가위 눌렸을때 기계소리 들리는데 592 Hit
이름없음 19.10.28 0
46레스» 그냥 평범한 악몽인데 내가 꾼 꿈중에 제일 무서웠어 178 Hit
19.10.28 2
1레스요상한 꿈... 39 Hit
이름없음 19.10.28 0
5레스저승사자 꿈 156 Hit
이름없음 19.10.28 0
4레스이것좀 알려줘 ㅜㅜ 57 Hit
이름없음 19.10.27 0
1레스꿈에서 내가 죽었어 111 Hit
이름없음 19.10.27 0
6레스꿈에서 살인자가 된 나 232 Hit
이름없음 19.10.27 0
5레스어렸을때 꾼 꿈의 장소가 현실에 존재하는 장소였다 108 Hit
이름없음 19.10.27 0
1레스꿈 해몽 좀 해줘 102 Hit
◆1a2pPii4JTU 19.10.27 0
1레스꿈 나온 남자 98 Hit
이름없음 19.10.27 0
1레스어렸을때부터 계속 꾼 꿈 내용 적는다 138 Hit
이름없음 19.10.27 0
4레스너네 가위눌릴때 이런적 있지않아? 133 Hit
히히 19.10.27 0
2레스꿈은 함부로 팔거나 사지마세요. 393 Hit
먼지의먼지 19.10.26 0
12레스몇년 전 꿈과 같은 꿈을 꿨어 419 Hit
읭읭 19.10.26 0
14레스예전에 꿨던 꿈을 조금 얘기해 볼까해 84 Hit
이름없음 19.10.26 0
12레스약 1년동안 이어지는 꿈을 꿨어 820 Hit
이름없음 19.10.25 0
6레스이빨 빠지는 꿈 90 Hit
Win0814 19.10.25 0
5레스꿈일기 98 Hit
이름없음 19.10.24 0
2레스초딩때 있었던 꿈얘기야 78 Hit
이름없음 19.10.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