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데라도 하소연하고싶다 (14)
2.나 대신에 딱 결정 내려줄 수 있어? (9)
3.날 싫어하는 사람 (4)
4.공부할 때마다 이명이 들려 (3)
5.솔직히 (2)
6.내 이상형이 그렇게 특이한가 (10)
7.불안해서 뒤질거같다 (1)
8.내일 학교 탈주하고 영화를 보려 예매했는데 (1)
9.역류성 식도염... (1)
10.도와줘 어떻게 해야할까 (2)
11.남자랑 연락만 하다가 만나봤는데 (9)
12.여잔데 어깨가 너무 넓어서 고민이야 (10)
13.나 땀이 너무 많아... (9)
14.아 진짜 자괴감 들어 자살하고싶어 (1)
15.어제 저는 부모를 때린 자식입니다 글 스레주 인데.. (21)
16.몸이너무아파 (1)
17.아 진짜로 짜증난다 (1)
18.얘들아 나 부탁이 있어 (11)
19.중고등학교 내내 운동선수했던거 너무 후회해 (3)
20... (16)
1
이름없음
2019/10/28 18:43:59
ID : 45eY03zXxO9
1
사진 첨부할게요 여러분이 판단좀 해주세요..
2
이름없음
2019/10/28 18:45:16
ID : 45eY03zXxO9
0



3
이름없음
2019/10/28 18:45:55
ID : 45eY03zXxO9
0



4
이름없음
2019/10/28 18:46:47
ID : 45eY03zXxO9
0



5
이름없음
2019/10/28 18:47:47
ID : 45eY03zXxO9
0



6
이름없음
2019/10/28 18:48:50
ID : 45eY03zXxO9
0



7
이름없음
2019/10/28 18:49:20
ID : 45eY03zXxO9
0


8
이름없음
2019/10/28 18:49:59
ID : 45eY03zXxO9
0
너희들이 판단했을때 내가 건방지고 자식으로서 못할말 했다면 지적좀 해주라...ㅜㅜ
9
이름없음
2019/10/28 18:50:24
ID : r867y1u4HyG
0
딱히 스레주가 잘못한건 없는데?
10
이름없음
2019/10/28 18:51:32
ID : 45eY03zXxO9
0
나 너무힘들어..수능 앞에서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ㅠㅜ 어떻게 해결 해야할까..
11
이름없음
2019/10/28 19:03:27
ID : GrfglzVgkle
0
레주가 특별히 잘못한 건 아닌 것 같아. 이거 읽으니까 레주가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랑,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 모습도 좀 보이는 것 같다. 부모를 이기면 안 된다거나, 가족 일은 가족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거나 그런 걸 보면 세대 차이도 좀 있는 것 같고. 가족 일을 다른 사람한테 상담받는다는 것에 조금 거부감이 있으신 것도 같은데... 실제로 통화해보시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 수도 있지 않을까.
12
이름없음
2019/10/28 19:03:48
ID : vba7bA5hBte
0
남의 어머니라 함부로 말하긴 그렇지만 상담이라는 걸 ‘이상한사람이 받는거’ 라고 생각하는 태도에서 부터 꽉 막힌게 느껴진다... 어쩔 수 없는 세대차이인 거 같지만.
13
이름없음
2019/10/28 19:09:28
ID : GrfglzVgkle
0
상담 선생님께 말씀 드린 게 어머니를 무시해서 그런 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였다는 걸 다시 차근히 말씀 드려보면 어때? 이해해주실지는 잘 모르겠지만..ㅠㅠ
14
이름없음
2019/10/28 19:11:30
ID : 45eY03zXxO9
0
, 세대차이라고 하기엔 우리 엄마가 42세밖에 안되셔서 잘모르겠는데 확실한건 24어린 나이부터 우릴 키우셔서 그런지 성숙하지 않으신것같아...너무답답해 진짜 ㅠㅠ
15
이름없음
2019/10/28 19:12:34
ID : 45eY03zXxO9
0
물론 우리 엄마는 어제 일과는 무관해 내글 읽은 레주들은 알겠지만.. 우리엄마는 지금 중간 입장일 뿐이지 나랑 아빠 화해시켜주려는..
16
이름없음
2019/10/29 18:49:10
ID : Hwsp9g7y0nD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107822
스레에 달아주라 전 스레야
그리고 스레는 가능하면 한 스레로 오래 쓰자 복잡해지잖아
17
이름없음
2019/10/29 18:52:38
ID : tBs7cFjxTO6
0
보는데 숨이 턱 막힌다 우리엄마 보는줄 알았네 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10/29 20:47:51
ID : leLarcFfRyF
0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족이랑 똑같네... 무조건 레주가 다 잘못이고 자식 잘못키운 자기 잘못이고 분명 자기 가정이 잘못되가는거 아는데 절대 고칠생각없고 자식이 나서서 잘못고치려고하면 절대 안받아들이는게...레주야 넌 절대 잘못없어.
레주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들어 그냥 너랑 엇비슷한 가정에서 자란 20대가 하는 말로 생각해. 반드시 대학교 타지로 가. 1시간거리여도 좋아. 무조건 멀리 도망가. 집이랑 가까운 대학 선택하는 순간 20대 중반까지 물리적으로 거리조차 못벌려서 계속 숨막히는 상황이 이어져. 확신한다 진짜. 그냥 멀리 가고 기숙사 신청하거나 자취방 잡고 집이랑 거리를 둬.
그리고 어머니 나이가 42세면 많이 늙으신 편은 아닌데 상담 거절하시는거보니 노답임... 레주가 20대되면 더 나이먹으실텐데 그럼 절대 자기 행동방향 수정안함ㅋㅋㅋㅋㅋ 나이먹으면 고집이 쎄지거든.
19
이름없음
2019/10/29 20:51:07
ID : leLarcFfRyF
0
지금 레주보면 화가나는 상황인데도 상당히 이성적이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는데 엄마가 전형적인 구세대사람이라 안먹힘ㅋㅋㅋㅋㅋㅋ 그럼 자식인 레주는 취할 행동이 딱 하나뿐이지.
대개 내주변에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가정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자식은 멀쩡해서 돌아버릴거같은 케이스였던 애들은 자기 가족 고치는거 포기하고 그냥 일찌감치 독립해서 본가랑 연락 끊었어.
20
이름없음
2019/10/29 20:51:33
ID : BwFa8o3SGq5
0
도망쳐 꼭
난 도망칠 수 있는 기회 다 놓쳐서 엄마 돌아가실 때까지 잡혀 살게 되었으니까
21
이름없음
2019/10/29 20:52:17
ID : TXtg7zfcLgl
0
~의 스레주인데 하는거 친목이지 않나..전스레 안터졌음 그거 이어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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