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이야기 쓴 것들 보고 나도 꿈속학교에 대해 적어볼께 (2)
2.전생을 기억하는방법 없을까 (9)
3.음 내가 겪었던 이야기? (87)
4.어두운곳에서 이상한느낌이 들어.. (79)
5.이런 건 여기에 쓰는 건가? (25)
6.돌고 있는 사람 와봐 (5)
7.그냥, 내 이야기는 아니야. 괴담같은 이야기인데, 조심하라고. (32)
8.시골에서는 어른 말을 잘 들어야해 (37)
9.난 이 괴담판이 무서워 (28)
10.검은 그림자 이야기 (27)
11.과거에 꿨던 악몽을 다시 꾸는 사람 있어?이게 무슨 꿈일까..? (3)
12.우리 언니가 나를 계속 쫓아와 (317)
13.배달시켜먹는 음식이 사라진다. (주작) (177)
14.귀신이 소금을 싫어하는거 맞아? (37)
15.자기 전에 (7)
16.스레딕이 이렇게 재밌는건줄 알았다면.. (3)
17.아무도 없는 집에서 대답 (10)
18.물 (16)
19.나 지금 기숙사 살고 있는데 매번 계속 무슨 일들이 일어나 (17)
20.무서운 썰 같은거 올려줄사람! 궁금궁금 (5)
나 요양병원 근무하는데 나이트때 어르신들 막 위급상황이거나 임종직전에 꼭 어떤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안주무시고 혼잣말엄청하고 악지르고 허공에 욕하고 우리가 진정시키려고가면 막 뒤에 검은옷입은 것들은 누구냐고 그러고 검은것들이 우르르온다고 그럼 진짜 ㅠ진짜 소름이야ㅠㅠ 막상 글로쓰니 안무섭긴하다 ㅠㅠㅎ 환자들 위급하거나 꼭 돌아가시기전에 병원 주변 강아지고 엄청 시끄럽고ㅜ
mt때 폐학교에서 자게 된 상황. 수맥이 상당히 흐르는 곳이었어. 거기서 다 같이 자는데 당사자는 사람을 죽이는 꿈을 꿨고 옆사람은 누군가에게 살해당하는 꿈을 꿨었어.
어렸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시골에서 같이 살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한 여름이였고, 오후 3시 쯤? 그쯤 됐을거야 옛날이라 에어컨 없고 선풍기만 있었을때 였는데 그거 알지 바람은 부는데 뜨거운 바람이 부는거. 아무튼 선풍기를 쐬도 너무 더워서 샤워를 하려고 옷을 챙기고 욕실로 들어갔어 한창 씻고 있는데 갑자기 욕실 밖에서 쾅!!!!!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처음에는 물건 떨어지는 소리인줄 알았어 할아버지집이 조금 약해서 뭐가 잘 떨어지곤 했거든 그래서 아, 물건 떨어졌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라. 그때부터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집에 가족들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였겠지만 집에 아무도 없었어. 부모님은 맞벌이셔서 밤까지 일을 하셨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노인정이라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여서 얘기하는곳이 있는데 거길 가셨어. 형제들은 다 놀러갔고. 그래서 더 무서웠어 처음에는 누가 돌아왔나? 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었던게 우리 가족들은 다 갔다오면 " 나 왔다~ " 이런식으로 꼭 인사를 했거든 근데 아무말도 없었어 그리고... 집 안에서 집 밖으로 나가는 소리였어.. 10분 쯤 지났을까 이제 괜찮아진거 같아서 옷을 입고 욕실을 나왔어 근데 거실에 나오자마자 소리를 질렀어 진주 할머니, 진주 할아버지 영정사진이 거실 중간방에 있는데 그거 떨어져 있었고 현관문은 활짝 열려 있었어 그리고 제일 충격적이였던게 그때 내가 신던 핑크색 슬리퍼가 있었는데 그 슬리퍼가 마치 누가 신고나가서 벗은 것 처럼 되어있더라. 강도가 들었었다기에는 너무 순식간이였고 발소리 하나 없었어 너무 무서워서 맨발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 노인정으로 뛰어가서 펑펑 울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뒷산에 이상한 그네가 있어
젊은 나이에 요절한 어느 박수무당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심심하니까 가짜 괴담을 만들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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