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이야기 쓴 것들 보고 나도 꿈속학교에 대해 적어볼께 (2)
2.전생을 기억하는방법 없을까 (9)
3.음 내가 겪었던 이야기? (87)
4.어두운곳에서 이상한느낌이 들어.. (79)
5.이런 건 여기에 쓰는 건가? (25)
6.돌고 있는 사람 와봐 (5)
7.그냥, 내 이야기는 아니야. 괴담같은 이야기인데, 조심하라고. (32)
8.시골에서는 어른 말을 잘 들어야해 (37)
9.난 이 괴담판이 무서워 (28)
10.검은 그림자 이야기 (27)
11.과거에 꿨던 악몽을 다시 꾸는 사람 있어?이게 무슨 꿈일까..? (3)
12.우리 언니가 나를 계속 쫓아와 (317)
13.배달시켜먹는 음식이 사라진다. (주작) (177)
14.귀신이 소금을 싫어하는거 맞아? (37)
15.자기 전에 (7)
16.스레딕이 이렇게 재밌는건줄 알았다면.. (3)
17.아무도 없는 집에서 대답 (10)
18.물 (16)
19.나 지금 기숙사 살고 있는데 매번 계속 무슨 일들이 일어나 (17)
20.무서운 썰 같은거 올려줄사람! 궁금궁금 (5)
1
◆SGsi09wE4IF
2019/11/02 14:27:24
ID : qo6mHu2k2pS
0
나는 예전에 꿨던 악몽(?)약간 무서운 꿈 같은 걸 처음부터 다시 꿔서 새로운 장면들이 추가되는 형식으로 가끔 꿔
오늘도 그런 식으로 꿈을 꿨어
음..약간 단편적으로 여러명의 기괴한 사람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는 그런 꿈인 것 같은 느낌이었어 첫번째 부분은 내가 무슨 이상한 건물 같은 곳에 동생이랑 같이 있었는데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드는거야 그래서 엘리베이터(그 일반적 엘베가 아니라 철로 만들어져서 막 밖에도 보이고 금새 무너질듯 불안불안하게 생긴 엘베임)를 막 위에서 계속 내려다봤다?(참고로 내 기억에 나는 5층에 있던 것 같아) 근데 엘베가 1층을 지나서 한 층인가 두 층을 내려가 분명 여기는 1층까지 밖에 없는데 그래서 수상하니까 계속 보고 있으니까 그 기괴한 사람들(그 사람들은 제빵사처럼 옷을 입고 있었고 엄청 뚱뚱하고 엄청 거대했음)이 엄청 큰 쓰레기? 성인 한 명만큼 큰 쓰레기를 막 어따가 놓는거야 그래서 나랑 동생도 그만한 쓰레기를 들고 엘베를 타서 지하로 가려고하는데 엘베가 마음대로 1층까지 내려가고 엘베의 밑부분!그러니까 발쪽부분 쬐끔이 지하까지 내려간거야!그래서 일로 나가면 되려나 하고 있던 찰나에 그 기괴한 사람 하나가 눈이 엄청 커져서 광기 서린 눈으로 쳐다보면서 엄청큰 막대기(끝부분이 날카로움)로 막 찌를려고했어 그래서 내가 동생은 뒤로 숨기고 그 엄청 큰 쓰레기? 그걸로 그 밑부분을 막았어 쓰레기봉지가 찢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거기서 다른 장면으로 이동을 했어 이동한 두번째 장면은 나 혼자 있었는데 음..허름하고 지저분한 주방느낌이었어! 암튼 거기 가운데에 동그란 테이블이 있어서 나랑 그 기괴한 사람(이번에도 뚱뚱하고 엄청 거대한 사람이었는데 옷은 약간 영화에 등장하는 조선족처럼 입고 머리카락은 5대5가르마에 어깨까지 오는 파마머리였음)은 그 동그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그 사람은 나를 잡으려고 손에 칼이랑 후라이팬같은 냄비를 들면서 쫒아오고 나는 도망가려고 초조하게 탁자를 뛰어다녔어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 꿈에서 내 머리속은 약간 누군가가 입력한 것처럼 저 사람들한테 잡히면 안된다 무조건 도망쳐서 살아남아라 이런 생각이 담겨있었어 그래서 잡히지 말고 도망쳐야해 하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살펴서 도망칠 곳을 찾으면서 도망다녔는데 다 안열리고 창문만이 열릴 것 같은거야 그래서 도망치면서 조심스럽게 창문의 이중창 2개를 열고 뛰어내렸어! 여기까지는 과거에 꿨던 꿈이랑 똑같았던 것 같은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야 예전 꿈에서는 나만 뛰어내렸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 사람도 같이 뛰어내려서 나를 막 찌르려는 거야 일어나서 달렸어 내가 칼에 왼쪽인가 오른쪽부분을 아예 수십번 찔려 비틀비틀 걷는데 몸이 멋대로 계속 달리는거야 그러다가 그 사이의 기억이 사라지고 다른 모르는 사람이 나 대신에 막 찔리다가 길거리에 있는 돌? 같은 곳에 찍혀서 죽었어 내가 너무 놀래서 쳐다보고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막 깜짝놀라면서 그 여자 주변에 가서 어떡해 다쳤나봐!이러면서 모여들었어 (내가 지금까지 꿨던 꿈들은 길거리의 사람들이 다 자아가 없었는데 이번 꿈에서는 사람들이 막 다 자아가 있는 것처럼 행동을 했어) 그러다가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더니 내가 어떤 길거리에서 파는 떡볶이 포장마차에 들어가서 숨어있었는데 어떤 8명의 눈이 다 까만 사람 위에 어떤 보스같은 사람이 앉아서 나를 찾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포장마차 뒷부분이 투명비닐처럼 투명색이길래 밖을 보고 있었어 근데 어떤 할머니 마녀같은 사람이 보이더라 양손엔 장을 본 것같은 봉지를 들고 나를 죽일듯이 쳐다보더니 이번에는 찾았네?이러고는 포장마차 앞에 있는 건물로 들어가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벌벌떨고있는데 여기서 또 장면이 바꼈어 이번에는 무슨 부두같은 곳에서 아까같은 포장마차에 또 내가 숨어있는거야 근데 무슨일인지 내 손에 매쓰?그 의사 수술할 때 쓰는 여러가지 도구가 있고 피가 막 몸 여기저기에 묻어있길래 이게 뭐지 하고 있었어 여기저기 보면서 상황파악하고있었는데 그 포장마차 뒷부분이 바다로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비닐같은 거를 들치면 바다로 들어갈 수 있는 것 같길래 바다를 보니까 아까 그 8명의 눈 까만 사람이랑 보스가 칼에 찔려서 바다에 둥둥떠다니는거야 나머지는 다 죽은 것 같았는데 그 보스가 안죽어서 나랑 눈마주치더니 이쪽으로 오더라 다시 그 비닐을 닫고 포장마차 안을 쳐다보니까 막 미국만화에서 나오은 경찰이 주인아주머니한테 막 뭐 물어보고 아주머니는 갑자기 스펀지밥처럼 스펀지아주머니로 바뀌더니 나를 숨기고 떡꼬치 떡이 수백개 연결된 거 2줄을 나한테 주더니 이걸로 그 사람을 죽이고 살라고 말씀하시길래 그 2줄이랑 매쓰를 손에 꼭 쥐고 다시 비닐을 열고 그 사람을 찾아봤는데 비닐 바로 밑 물에서 돛단배를 타고 나를 쳐다보더라고 나는 얼른 그 떡 2줄을 십자가모양으로 던지고 매쓰로 그 사람을 찔렀어 그러고 바다를 헤엄쳐서 빠져나오고 어떤 극장같은 곳으로 들어갔어 근데 느낌이 아까 꿈은 끝나고 새로운 꿈인 것 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방이 수억개는 되는 것 같은 방들이 있었어 방을 열면 또 방이 있고 어떤 방은 예쁘게 꾸민 여자들이 3,4명 있고 어떤 방은 한 명이 있었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었는데 어떤방은 내가 들어가서 살펴보니까 신경도 안쓰고 어떤 방은 나를 보더니 깜짝놀래고 어떤 방은 나보고 얼른 이 방에서 나가!이런 눈으로 보길래 뭐지?하고 여기저기 방을 들어가는데 한 방에서 흑인에 살짝 통통한 예쁜 여자가 나를 보더니 두 손을 모으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기다렸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꿈에서 아예 깨어났어... 이건 도대체 무슨 꿈들일까..? 개꿈이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아닌 것 같아서..너무 찝찝해,,아는 사람 알려주라ㅜㅜ
2
이름없음
2019/11/02 15:09:05
ID : NxRu61wtzdT
0
일단 나는 그런적없어.
어렸을때는 악몽 잘 꿨는데 요즘은 안 꾼다
3
이름없음
2019/11/02 17:01:17
ID : Za8qlxu9ta7
0
걍 개꿈임 거기에 의미부여하니까 그런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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