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ts123 2019/10/31 21:20:40 ID : y2IFbinVf81 0
이 이야기는 실화이며 내가 격은 이야기다
2 lts123 2019/10/31 21:21:04 ID : y2IFbinVf81 0
그리고 내가 전에 가위에 눌린적이 있는데 잠에서 깬줄알았는데 몸은 않움직이고 앞이 보이는거야 근데 발치에 뭔가 있는거지 분명히 어두운건 맞는데 진짜로 어두운거 있잖아 모든걸 빨아들일듯한 어두움 근데 거기에 집중할수록
3 lts123 2019/10/31 21:21:14 ID : y2IFbinVf81 0
점점 이명이 들리더니 소리가 커지는거야 그리고 심장도 심하게 뛰고 그러다가 뭔가 잘못될것 같아서 눈을 감았지 그러더니 점점 이명이 줄어들더니 안들리더라
4 lts123 2019/10/31 21:21:28 ID : y2IFbinVf81 0
아 그리고 그것에 집중할수록 점점 주위로 퍼지면서 커지고 있었어 그때 내가 눈을 감은거야
5 lts123 2019/10/31 21:21:40 ID : y2IFbinVf81 0
근데 이명이 안들리잖아 그래서 눈을 떳는데 그대로 있는거지 그리고 집중할 수록 전처럼 커지면서 이명이 들리고 그러다가 거대한 대문모양이 된거야 ['ㅣ'] 이런 모양으로 양쪽에 문이 연결된 거였지
6 lts123 2019/10/31 21:22:14 ID : y2IFbinVf81 0
나는 그 문이 점점 벌어지는듯한 느낌을 느꼈어 공포는 극에 달했어 어둠은 주변을 잠식하고 나는 옆에 있는 작은 등을 켜려고 안간힘을 썼어 그러면서 어둠은 방안을 거의다 덮었고 문은 반쯤열렸지
7 lts123 2019/10/31 21:22:35 ID : y2IFbinVf81 0
그때였서 줄이 끈어지듯이 나의 몸중 팔만 가까스로 움직이고 불을켰지나는 보았지
8 lts123 2019/10/31 21:22:43 ID : y2IFbinVf81 0
그것을
9 lts123 2019/10/31 21:22:50 ID : y2IFbinVf81 0
피칠갑이된 어떤 남자가 쇠스랑을 들고 문을 통과하려는것을
10 lts123 2019/10/31 21:22:58 ID : y2IFbinVf81 0
하지만 불을 켜니까 어둠은 생물인거 마냥 꿈틀거리며 문속에 들어갔고 남자는 나를 보며 말했어
11 lts123 2019/10/31 21:23:31 ID : y2IFbinVf81 0
너.느.우.ㄴ.이.좋.다. 아.까.ㅂ.다 라고 말했어 근데 나는 소름이 돋았던게 말이 1명의 목소리가 아니었어 문이 닺히기 직전에 소리가 들렸서 원통해하는 수만은 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문은 닺쳤고 방안은 환했지
12 lts123 2019/10/31 21:23:39 ID : y2IFbinVf81 0
나는 일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새벽3시부터 7시까지 잠을 자지않았고 그날 학교에 갔지
13 lts123 2019/10/31 21:23:46 ID : y2IFbinVf81 0
하지만 다음날 새벽에도 그랬어 가위에 눌린거야
14 lts123 2019/10/31 21:23:53 ID : y2IFbinVf81 0
아무도 없어?
15 lts123 2019/10/31 21:24:00 ID : y2IFbinVf81 0
혼자말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
16 lts123 2019/10/31 21:24:32 ID : y2IFbinVf81 0
그리고 아마 다른곳에도 이런거랑 똑갔은 이야기가 있을거야
17 이름없음 2019/10/31 21:25:04 ID : GpTRzVatvBe 0
ㅂㄱㅇㅇ
18 lts123 2019/10/31 21:25:27 ID : y2IFbinVf81 0
그건 내가 격은 일에 대해서 설명하려는거 그리고 물어보는것 이건 내가 직접 쓰는거
19 lts123 2019/10/31 21:25:43 ID : y2IFbinVf81 0
어쨌든 나는 그 동안 집안일이나 해야지
20 lts123 2019/10/31 21:26:15 ID : y2IFbinVf81 0
보고있어?
21 lts123 2019/10/31 21:26:20 ID : y2IFbinVf81 0
그럼 이어가지
22 lts123 2019/10/31 21:26:29 ID : y2IFbinVf81 0
어쨌든 나는 전에 가위에 눌렸기에 대처법을 알고있었어 눈을 뜨지말것 그리고 ㄱ그것에 집중하지 말것 ㄱ
23 lts123 2019/10/31 21:26:38 ID : y2IFbinVf81 0
나는 팔에 힘을 주려고 했지만 힘은 조금씩 들어가며 움직일 생각을 하지않았어
24 lts123 2019/10/31 21:26:47 ID : y2IFbinVf81 0
그리고 눈을 실수로 떳는데
25 lts123 2019/10/31 21:27:04 ID : y2IFbinVf81 0
남자가 아닌 짐승? 여자? 형체를 알수없는게 문에 거의다 나오고 있었고 나를 보며 입을 벌리고 있었어 나는 그때 생명의 위협때문일까 팔이 찟어질듯이 아프며 움직였고 불을 켰어 하지만 그것은 천천히 사라지고 있었지
26 lts123 2019/10/31 21:27:58 ID : y2IFbinVf81 0
나는 바로 사라지지 않는것에 놀랐고 나를 향에 그것은 다가왔어 그리고 물려는 순간 전에 여행을 가면서 받아온 검을 바로 들고 그것에 찔렀지 하지만 괴로워하는 소리만 들릴뿐 나는 무서웠고 실수로 칼에 베였서 거기에 내 피가 흘렀지 근데 피가 칼에 흐르면서 괴물을 찌른쪽까지가자 괴물은 괴성을 지르며 문속으로 들어갔지 아니 빨려들어갔다고 해야하나
27 lts123 2019/10/31 21:29:08 ID : y2IFbinVf81 0
그 검은 우리나라 언어로 해석하면 영혼 찟다 이라고 하나봐(물론 이건 부모님이 소지한걸로 되있어서 법에 위반되지는 않아 부모님은 도검소지 자격증이 있고) 었쨌든 대장장이가 담금질을 하면서 자신의 피를 넣었다고해 그렇게 탄생했고(관련이야기는 더 있어) 엑소시스트에 필요한 도구로 사용됐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사람을 커치면서 힘이 약해졌다나봐 그래서 부모님에게 넘긴거지 그 사람은 내가 귀신을 불러들이는 체질이라서 넘긴거라네
28 lts123 2019/10/31 21:29:17 ID : y2IFbinVf81 0
정확히 말하면 호기심? 관심이 생기게 한다나봐
29 lts123 2019/10/31 21:29:59 ID : y2IFbinVf81 0
그리고 그날이후 나는 메일을 보냈지 검을 넘겨준 그 남자에게 그리고 여태있었던 일들을 보내거야
30 lts123 2019/10/31 21:30:12 ID : y2IFbinVf81 0
그 사람이 모든걸 알려주면 자신들과 관련이 된다고 했어(엑소시스트가 되라는거지) 그래서 나는 검에대한것만 물어왔어
31 lts123 2019/10/31 21:30:22 ID : y2IFbinVf81 0
그 검은 마이너스 기운 즉 나같은 체질인 사람의 피가 접촉해야만 힘이 생긴다나봐
32 lts123 2019/10/31 21:30:30 ID : y2IFbinVf81 0
하지만 단점은 피를 흘려보낸 대상자만 그 검을 사용할 수 있고 (검의 힘을)
33 lts123 2019/10/31 21:31:06 ID : y2IFbinVf81 0
나 같은체질은 엑소시스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니까 검에 피를 묻힌건 기가 강한사람이고 검의 힘이 점점 약해지던 거지
34 lts123 2019/10/31 21:31:21 ID : y2IFbinVf81 0
그리고 담긴 힘이라는건 가문? 어쨌든 비슷한 건데 거기서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어
35 lts123 2019/10/31 21:31:28 ID : y2IFbinVf81 0
대장장이는 미쳐가고 있었고 검을 다 만들고 자신의 심장에 찔었다는거지
36 lts123 2019/10/31 21:31:39 ID : y2IFbinVf81 0
그렇게 검에 힘이 깃들었다는거야
37 lts123 2019/10/31 21:31:55 ID : y2IFbinVf81 0
그 사람들은 실험을 했었다네
38 lts123 2019/10/31 21:32:02 ID : y2IFbinVf81 0
사형수나 강간범 유아강간 이런 죄목을 가진사람을 심장을 칼로 뚦은거지
39 lts123 2019/10/31 21:32:10 ID : y2IFbinVf81 0
중요한건 이건 기록된 내용이고 1900년대 전에 있던일이야
40 lts123 2019/10/31 21:32:22 ID : y2IFbinVf81 0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고
41 lts123 2019/10/31 21:32:41 ID : y2IFbinVf81 0
결국 대장장이가 자신의 심장을 검으로 뚦었잖아 제작자의 심장이 조건이라는 거지 그리고 다른 답들도 있다고 했어
42 lts123 2019/10/31 21:32:54 ID : y2IFbinVf81 0
하지만 더 듣고싶다면 관련하겠냐고 말하더군
43 lts123 2019/10/31 21:33:02 ID : y2IFbinVf81 0
나는 아니라고 했고 그 사람은 이번일을 다른이에게 말해도 된다고 했지만 메일은 공개하지 말라고 있어 거기에는 사진 ,동영상 첨부되었거든 근데 이건....
44 lts123 2019/10/31 21:33:10 ID : y2IFbinVf81 0
말할 수가 없어
45 lts123 2019/10/31 21:33:17 ID : y2IFbinVf81 0
어쨌든 검을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그 사람은 택배를 보낸다고 하더군
46 lts123 2019/10/31 21:33:27 ID : y2IFbinVf81 0
나는 무슨택배냐고 물었어 번개 맞은 대추나무 반지랑 팔찌 2개(양쪽에 착용)
47 lts123 2019/10/31 21:33:51 ID : y2IFbinVf81 0
그 사람이 매일 마지막에 양말을 신고자라 라고 말했어
48 lts123 2019/10/31 21:34:04 ID : y2IFbinVf81 0
보내준건 어느 정도 효력이 있다고 하더라
49 lts123 2019/10/31 21:35:17 ID : y2IFbinVf81 0
오타난 글 수정하느라 다시 말해줄께
50 lts123 2019/10/31 21:36:14 ID : y2IFbinVf81 0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엄마는 나한테 물러보더라 무슨짓을 했냐고
51 lts123 2019/10/31 21:36:23 ID : y2IFbinVf81 0
엄마가 내 방주변 서랍장안에 있는 소금이 검게 변했다고 말하는거야
52 lts123 2019/10/31 21:36:32 ID : y2IFbinVf81 0
나는 미안하다고 말하고 새로샀지 그리고 소금은 버렸어
53 lts123 2019/10/31 21:37:00 ID : y2IFbinVf81 0
이것에 대해서 말해주거나 충고하거나 아님 자신의 생각을 말해줘
54 lts123 2019/10/31 21:39:44 ID : y2IFbinVf81 0
gk
55 lts123 2019/10/31 21:41:48 ID : y2IFbinVf81 0
소금이 검게 변하다니 위험한걸까? 인터넷에 찾아봐야지
56 lts123 2019/10/31 21:44:40 ID : y2IFbinVf81 0
이거 사진보이나? 이걸로 불을 밝힌거야
이거 사진보이나? 이걸로 불을 밝힌거야
57 lts123 2019/10/31 21:44:51 ID : y2IFbinVf81 0
터치형이지
58 lts123 2019/10/31 21:45:10 ID : y2IFbinVf81 0
아무도 없나? 그럼 잠시 일좀하러 갈게
59 lts123 2019/10/31 23:23:37 ID : y2IFbinVf81 0
자 이야기를 보았나? 사실 검 이야기부터는 살을 덧덴거야 그전 그러니까 발치에 있던 어둠과 집중하면 이명이 생기는것 그리고 어둠이 퍼지는것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은 진짜야 그리고 집중하면 머리가 아파오고 이명이 커지며 앞에 노이즈가 낀듯이 흐릿해지는것 이게 사실이야
60 이름없음 2019/10/31 23:27:09 ID : y2IFbinVf81 0
나는 스레주고 이름은 그냥안씀 어쨋든 그때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위를 격은거고 내가 보기엔 더 집중하고 눈을감지 않았다면 나는 트라우마에 걸렸을지도 그때 정말로 무서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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