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화)가위에 눌리다 (60)
2.실화) 학교화장실 (17)
3.전학생 (15)
4.아 진짜 어쩌지 나 (16)
5.2년간 지속된 성희롱, 성추행 (39)
6.트위터 사불당했단 스레 어디감 (18)
7.개인적인 귀신 경험담 써볼게 (8)
8.뭔가 이상한 내 친구 이야기 (3)
9.나 귀신이 잘들리는 몸인가 (2)
10.죽은 사람이 계속 꿈에 나타나 (2)
11.가위 (13)
12.전철 관련된 괴담들은 없어? (13)
13.귀신도 발소리가 있니 (7)
14.촌에 대한 이야기 너네 들어본거 있냐 (137)
15.나만 괴담 스레 보고있으면 싸하냐? (8)
16.자꾸 누가 날 죽이려하는 꿈을 꿔 (6)
17.밖에서 인형 주워왔더니 새벽2시에 (2)
18.엄마가 요즘 물건을 주워오는 거 같아 (3)
19.타로 봐줄게 (6)
20.얘들아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함부로 개인정보 알려주지 마 (81)
1
이름없음
2019/10/30 01:41:23
ID : gnU2MklfSIG
0
특히 랜덤채팅/오픈채팅. 불특정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진짜 뭔 짓 할지 몰라.
☆☆☆이거 중요하니까 추가할게. 정말 믿을 수 있다 해도 10번 더 생각하고 만나지 마.☆☆☆
이건 내가 중학교 1학년때 겪었던 일이야. 옛날에 있었던 일이라서 기억이 조금 가물가물 하긴 하지만 풀어볼게.
2
이름없음
2019/10/30 01:46:45
ID : gnU2MklfSIG
0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랜덤채팅이 엄청 유행했었어. 왜 유행했지? 그건 모르겠다. 랜덤채팅 위험하다, 그런 말도 많았는데 그만큼 하는 사람도 많았어.
3
이름없음
2019/10/30 01:47:42
ID : gnU2MklfSIG
0
나는 어렸을때 밤새서 핸드폰을 많이 했는데 솔직히 3일정도 밤새면 할게 없거든. 난 심심해서 랜덤채팅을 깔았어. 그냥 몇 번 대화하고 끊을 생각이었지. 처음엔 그랬어. 랜덤채팅이 위험하다는 것도 알았고 이상한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
4
이름없음
2019/10/30 01:49:12
ID : gnU2MklfSIG
0
솔직히 처음엔 재밌었어. 착한 사람들도 만났고. 랜덤채팅하면 ㅇㅈ?ㄴㅈ? 이거부터 물어보거든? 여기서 ㄴㅈ 하면 바로 나가. (ㅋ...) 그런거 보면서 혼자 재밌어하고 그랬지. 이러면서 경계심이 없어졌던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10/30 01:50:26
ID : gnU2MklfSIG
0
랜덤채팅에서 어떤 사람을 만났어. 나도 처음엔 내 정보 안 줬지. 사는 곳도 정확하게 말 안하고 좀 떨어진 곳으로 대충 얼버무리고 그랬어. 나이랑 성별은 진짜로 깠지만. 이건 문제될 거라고 생각 안 했거든.
6
이름없음
2019/10/30 01:51:56
ID : gnU2MklfSIG
0
이 사람이랑은 되게 친해졌어. 빠른 속도로 친해졌지. 물론 서로 이름은 몰라. 그냥 랜덤채팅 닉네임으로 부르고. 사는 곳도 대충 알게 됐지. 근처로 대충 얼버무렸다 했잖아. 그 근처 사는 사람이더라고. 그렇게 밤마다 랜덤채팅으로 대화하고? 그랬어. 꽤 오랫동안 했고. 한... 일주일정도?
7
이름없음
2019/10/30 01:53:07
ID : gnU2MklfSIG
0
하루는 내가 친구랑 놀고 들어가는 길에 같이 밥 먹고 있었어. 근데 챗이 온 거야ㅡ. 어, 밥먹고 있어. 라고 했는데 어디서? 뭐먹어? 이걸 물어봤어. 대충 알려줙는데 자기 집 근처래. 만날 수 있냬.
8
이름없음
2019/10/30 01:53:53
ID : gnU2MklfSIG
0
나 친구랑 있어서 안 돼. 했는데도 진짜 어린애처럼 굴었어. 만나자고. 잠깐이면 된다고. 내가 거절을 잘 못했어서 결국엔 친구한테 미안한데 이 근처에 사는 친구가 잠깐 만나자고 해서 잠깐만 만나고 올게 하고 갔어
9
이름없음
2019/10/30 01:55:41
ID : gnU2MklfSIG
0
그러니까 그때가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난 거였지 처음엔 지하철 역 얼마 안 떨어진 곳에서 얘기했는데 나이는 20대 중후반, 직업은 태권도장 사범 조교? 뭐. 물론 진짠진 모르지만. 그런 시답지 않은 얘기를 했어. 내가 친구가 기다린다고 가봐야 한다고 해도 놔주지 않았어.
10
이름없음
2019/10/30 01:56:34
ID : gnU2MklfSIG
0
결국 1시간동안 잡혀서 얘기한 뒤에야 친구에게 돌아갔지. 그날엔 친구랑 싸웟어. 내가 엄청 미안하다고 사과했었고. 그런데도 멍청하게 나는 그 사람이랑 연락을 계속했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거든
11
이름없음
2019/10/30 02:00:24
ID : E02mmldA5hz
0
웅웅 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9/10/30 02:02:38
ID : cIKZhhBtjz9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10/30 02:03:13
ID : gnU2MklfSIG
0
헉 보고 있는 사람 있구나 아무도 없는 줄 알고 혼자 썰풀 생각 하고 있었는데 고마워 ㅋㅋㅋㅋ
어쨌든. 그 뒤로도 계속 연락했고, 계속 그쪽에서 만나자고 졸라대길래 영화나 한 편 보자. 하는 약속을 했지. (진짜 이 약속 왜 했지?)
14
이름없음
2019/10/30 02:03:48
ID : gnU2MklfSIG
0
진짜로... 계속 현실에서 만나자는 건 의심부터 하고 봐. 만나지 말고.
15
이름없음
2019/10/30 02:05:03
ID : gnU2MklfSIG
0
난 . 인터넷에서 사람 만나는 거에 거부감이 없었기 때문에. 게다가 대낮에 번화가였는 걸! 아침 9시 10시 영화를 보기로 했었거든. 한 치의 의심도 없었어. 게다가 난 그때 겨우 중학교 1학년이었어!
16
이름없음
2019/10/30 02:06:40
ID : gnU2MklfSIG
0
그 사람을 오전에 만나고 오후 1시에 학교 친구들이랑 놀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영화한 편 보고 헤어질 생각이었어. 친구들이랑도 놀거였어서 티셔츠에 긴 청바지 (여름이었는데 난 긴바지 입는 거 좋아해서 긴바지입었어. 그렇게 더운 날씨는 아니었던 것 같아)를 입었었어.
17
이름없음
2019/10/30 02:06:53
ID : gnU2MklfSIG
0
내가 옷 얘기를 하는 건 이 다음 얘기때문이야
18
이름없음
2019/10/30 02:08:14
ID : gnU2MklfSIG
0
영화는 그때 ㅇ엄청 잔인한 영화였어. 나 원래 잔인한 거 되게 잘 보는데 그 큰 스크린에 쥐 시체를 자르는 (진짜... 도끼로 자르더라...) 그런 걸 보여주나까 아침부터... 제대로 못 봤어. 눈 실눈뜨고 봤어 실눈...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10/30 02:08:50
ID : 3U3SMi3Be0k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9/10/30 02:08:57
ID : gnU2MklfSIG
0
근데 내가 소리랑 갑툭튀 같은 거 때문에 되게.. 흠칫! 하고 놀랐거든 그러니까 옆에서 괜찮냐고 괜히 이거 봤나? 하는 투로 물어보면서 등 토닥토닥 하는데
21
이름없음
2019/10/30 02:09:23
ID : 3U3SMi3Be0k
0
동접 신기하다. 난 여자인데 ㄴㅈ 라고 보내면 바로 퇴장하는거 ㅇㅈㅋㅋ
22
이름없음
2019/10/30 02:10:08
ID : gnU2MklfSIG
0
이게. 이게... 그... 하... 전혀 무드있지 않아. 중요한 건 허리가 밴딩이 아니라 그냥 단추인 바지를 입고 앉으면 허리 뒤쪽이 붕 뜨는 그거 뭔지 알아? 거기에 ㅋ ㅋ 손이 ㅋ
23
이름없음
2019/10/30 02:11:38
ID : gnU2MklfSIG
0
그때도 영화보면서 뭐하는 짓이냐고 손빼라고 ㄱ한 3번은 말했던 것 같아. 미안 이라면서 빼는데 ㄴ좀이따 다시 슬금슬금 넣고... 그때부터 쎄했어. 난 그때 도망쳤어야 했지
24
이름없음
2019/10/30 02:12:40
ID : cIKZhhBtjz9
0
ㅁㅊ 거기에 왜 손을 넣는 거여 개 오바 ;
25
이름없음
2019/10/30 02:13:32
ID : gnU2MklfSIG
0
이건 쎄한 정도가 아니야. 솔직히 그정도면 빼박인데 말했잖아. 난 어렸다고. 잘 모르기도 했고 기분은 나빴는데 그때 난 상대방 기분에 맞춰주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도망치진 않았지. 하...
26
이름없음
2019/10/30 02:15:09
ID : gnU2MklfSIG
0
영화가 끝났는데 다음 약속까지 시간이 좀 애매하게 붕 떴어. 30분~1시간 정도? 난 그 영화관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기분도 나빴고 그냥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그냥 좀 일찍이어도 이 사람이랑 헤어지고 친구들 만나러 가려고 했지. 근데 이 사람이 또 가려는 걸 막았어.
27
이름없음
2019/10/30 02:16:40
ID : gnU2MklfSIG
0
세상엔 별 미친놈들이 다 있다니까...
자꾸 친구들 만나러 가지 말고 자기랑 놀아달래. 그래서 아니 걔네들이 선약인데 가야지 왜그러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자기가 (시간적으로) 먼저 만났으니까 선약이래. 어이가 없었지 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10/30 02:18:12
ID : gnU2MklfSIG
0
진짜 가야한다고. 그랬는데 억지로 못가게 잡았어. 자기 놀아줘야 한다고. 딱 한 군데만 더 같이 가쟤. 그럼 보내준다는 거야. 진짜 이러다가 애들 만나는 데까지 쫓아오겠다 싶어서 빨리 떼어버리자 라는 생각이 들었어.
29
이름없음
2019/10/30 02:19:20
ID : gnU2MklfSIG
0
어딘데? 라고 물어보니까 노래방이래. 노래방은 나도 되게 많이 갔던 곳이고 대낮에 노래방이면 뭐. 괜찮겠지 싶어서. 노래방 1시간 하면 약속시간엔 아슬아슬하지만 빨리 하고 가버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노래방만 같이 가고 헤어지기로 했지.
30
이름없음
2019/10/30 02:19:36
ID : gnU2MklfSIG
0
난 그냥 그때 지하철타고 튀었어야 했어.
31
이름없음
2019/10/30 02:19:46
ID : cIKZhhBtjz9
0
노래방 가자 하는 것부터 불안 ..
32
이름없음
2019/10/30 02:21:01
ID : gnU2MklfSIG
0
거기 노래방은 신발 벗는 노래방이었어. 지하에 있는 곳도 아니었고. 지상 2층?3층? 당연히 대낮이라 사람은 별로 없었고. 대충 1시간 계산 하고 아무 방이나 들어갔어 .
33
이름없음
2019/10/30 02:21:28
ID : E02mmldA5hz
0
진짜 개패고싶다 어우
34
이름없음
2019/10/30 02:21:55
ID : gnU2MklfSIG
0
난 진짜 노래 별로 부를 맘도 없어서 한 곡? 부르고 걍 소파 앉아서 폰했어. 노래는 그 사람 혼자 열심히 불ㅇ렀음. 중간중간에 넌 안 불러? 해서 아; 나 노래 못불러 하고 걍 폰만 했지
35
이름없음
2019/10/30 02:25:22
ID : gnU2MklfSIG
0

36
이름없음
2019/10/30 02:26:26
ID : gnU2MklfSIG
0
여기서 개같은 일이 벌어지지. 내가 하도 노래를 안 하니까 좀 빡쳤었나봐. 왜 나한테 노래 안 하냐고 재미없냐 그러면거 내가 있던 소파로 건너왔어. 난 그때 걍 친구들 만나고 싶어서 노래 다 불렀어? 갈까? 이러고 있었지
37
이름없음
2019/10/30 02:27:45
ID : gnU2MklfSIG
0
근데 ㅇㄴ... 진짜 걔가 뭐라고 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 나. 근데 걔가 나 못가게 하려고 생쇼 한 것 밖에 기억이 안나네. 그러다가 내가 아 나 진짜 갈거라고! 약간 그렇게 말했는데
38
이름없음
2019/10/30 02:28:32
ID : E02mmldA5hz
0
웅웅
39
이름없음
2019/10/30 02:28:35
ID : gnU2MklfSIG
0
걔가.. 그 . 내가 소파에 발뻣고 앉아있었댔잖아? 그 위로 약간 기어오는 그런 자세로... 어... 설명이 안 되는데 대충 뭔지 알겠지? ㅅㅂ
40
이름없음
2019/10/30 02:29:19
ID : cIKZhhBtjz9
0
아 진짜 순간 심한 욕 쓸 뻔 했네
41
이름없음
2019/10/30 02:29:33
ID : gnU2MklfSIG
0
이해 안 되면 그려줄 수도 있어 그림은 못 그리지만. 몰라 난 뒤에 벽에 기대고 있었고 옆은 벽이고 다른 쪽은 걔가 몸으로 막고 있어서 도망갈 곳이 없었어. 난 약간 ㅈ됐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
42
이름없음
2019/10/30 02:29:58
ID : RzQrgjdCi3z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19/10/30 02:30:18
ID : gnU2MklfSIG
0
약간 ㅈ된 건 아니었지만. 심하게 ㅈ됐지. 그때 그냥 거기를 차버렸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면 그런 생각도 안 들더라 ㄱ ㅡ냥 머릿속에서 진짜 뭐야 뭔데 뭐야 뭐야 뭐야 시발 뭐야뭐야 이것만 반복하게 돼
44
이름없음
2019/10/30 02:30:22
ID : A3TTWrwMo2H
0
아니 20살이,,,?
45
이름없음
2019/10/30 02:31:52
ID : gnU2MklfSIG
0
하.. 지금 생각하면 지딴엔 무드 있게 해본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손으로 그 벽 막고 벽쿵자세라고 하나. 앉아 있었지만.. 어쨌든 그렇게 하고..
(남자들아 진짜 이러지 마. 거기에 갇힌 사람은 진짜 족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으니까...)
46
이름없음
2019/10/30 02:32:23
ID : gnU2MklfSIG
0
2 20중후반? 내 기억으론 그래. 적어도 대학생보단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으니까.
47
이름없음
2019/10/30 02:34:31
ID : gnU2MklfSIG
0
거기서 뭘 했냐면. 벽쿵꺼지 갔으면 예상이 되겠지만 키스를 해왓어. 얼굴 가까워빌때부터 아 시발 좃됐다 란 생각하면서 이걸 얼굴을 손으로 막고 밀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햿는데 아 맞다 그때 못 밀었던 걸 보면 손목을 못 쓰는 상태였던 것 같아. 손으로 잡고 있었나?
48
이름없음
2019/10/30 02:35:30
ID : gnU2MklfSIG
0
응 어짺든 족같았어. 입 꾹 다물고 버텼는데. 하.. 씨... 그래도 감각으로 이새끼가 뭐하는 지는 알 수 있잖아... 시바....
49
이름없음
2019/10/30 02:35:37
ID : RzQrgjdCi3z
0
미친건가..
50
이름없음
2019/10/30 02:36:03
ID : gnU2MklfSIG
0
나 왜 그때 좆을 차지 않았지?
51
이름없음
2019/10/30 02:37:26
ID : A3TTWrwMo2H
0
진짜 20대가 뭐하는짓이야,,애한테
52
이름없음
2019/10/30 02:38:04
ID : gnU2MklfSIG
0
지금은 조금 후화해. 그때 좆을 차버렸어야 했는데 어쨌든 그 뒤로 나는 노래방 시간이 더 남았든 걔가 막고 있는 거 비집고 도망갔어. 그 뒤로도 막 쫓아왔는데 그때 내가 욕을 못해가지고 걍 도망갔지... 욕이라도 한 번 할 걸...
지하철 화장실에서 비누로 입 빡빡닦고 그러고 지하철 타고 그대로 돌아왔던 것 같아
53
이름없음
2019/10/30 02:38:24
ID : RzQrgjdCi3z
0
설마 이거보다 더 심한짓 한건 아니지?
54
이름없음
2019/10/30 02:38:46
ID : gnU2MklfSIG
0
음. 그리고 그 뒤로도 뻔뻔하게 말 걸더라 그때 카톡도.. 했었는데 그 전화번호 말고 아이디로 등록해서 카톡 할 수 있잖아
55
이름없음
2019/10/30 02:39:05
ID : A3TTWrwMo2H
0
설마,,진짜 그러고 몇번 더 만난건 아니지,,?
56
이름없음
2019/10/30 02:39:10
ID : gnU2MklfSIG
0
그 뒤론 손절쳤어. 랜챗도 지웠고
57
이름없음
2019/10/30 02:39:27
ID : gnU2MklfSIG
0
아무리 어렸다곤 해도 그렇게 멍청하지는 않았어
58
이름없음
2019/10/30 02:39:59
ID : RzQrgjdCi3z
0
잘했어 진짜 역겹다
59
이름없음
2019/10/30 02:40:13
ID : gnU2MklfSIG
0
하튼 그래서 그때 카톡 탈퇴하고 다른 메일로 계정 새로 파고.. 랜챗도 지워버리고... 그렇게 걔 때문에 친구랑 싸우고 족겉은 경험도 해보고 끝났지...
60
이름없음
2019/10/30 02:40:41
ID : gnU2MklfSIG
0
결론은 채팅에서 아무리 착했다고 해도 살재로는 모른다는 거야
61
이름없음
2019/10/30 02:41:38
ID : A3TTWrwMo2H
0
랜챗은 진짜 빨리 만나자하면 얘가 나랑 한번 해보려고 만나는거,, 심심할때 대화하는건 괜찮겠지만 만나자하면 바로 손절쳐야돼,,
62
이름없음
2019/10/30 02:41:48
ID : gnU2MklfSIG
0
상대는 중딩한테 치대는 마친놈일 수도 있고 사진만 보고 혼자 상상 거하게 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망상에 빠져있는 사람일 수도 있어
63
이름없음
2019/10/30 02:42:24
ID : cIKZhhBtjz9
0
그래도 손절 해서 다행 ㄹㅇ
64
이름없음
2019/10/30 02:43:13
ID : gnU2MklfSIG
0
진짜 그런 듯.. 첨엔 이야기 하자고 만나자고 막 그렇게 유인하고 그러더라...
65
이름없음
2019/10/30 02:43:56
ID : gnU2MklfSIG
0
ㄴ내가 랜챗에서 겪은 일이딘 하지만 옾챗이라고 다를 거라곤 딱히 생각 안 해. 항상 조심하고 의심하고 만나자, 전화번호, 사진 이런 건 절대 보내지 말자
66
이름없음
2019/10/30 02:44:12
ID : gnU2MklfSIG
0
생각해보니까 나 옾챗에서도 미친놈 한 번 만났었네
67
이름없음
2019/10/30 02:45:48
ID : gnU2MklfSIG
0
결론은 옾챗에도 미친놈 많다... 조심하자... 갠챗 아니었고 단체 옾챗이었는데도 그랬어. 피해자 엄청 많았고 다른 언니가 터뜨려서 그사람 강퇴당하고 그랬음... 난 크게 피해입진 않았는데 그래도 미친놈이었지.
68
이름없음
2019/10/30 02:46:01
ID : A3TTWrwMo2H
0
별 미친놈 많아,,, 친구 꼬셔서 셋이서 하자는새끼도있고,,그런 채팅은 심심할때만,, 만나는건 절대비추,
69
이름없음
2019/10/30 02:46:18
ID : A3TTWrwMo2H
0
세상에 미친놈 너무많다
70
이름없음
2019/10/30 02:47:23
ID : gnU2MklfSIG
0
조심한다고 될 일은 아니네. 음. 그냥 쎄하다, 하면 믿고 거르자.
71
이름없음
2019/10/30 02:48:09
ID : gnU2MklfSIG
0
헐... 미쳤네... 진짜 현실에서 만나는건 세번 네번 다섯번 아니 열 번은 더 생각하고 결정해야해.
72
이름없음
2019/10/30 02:49:59
ID : gnU2MklfSIG
0
ㅇ말 나온 김에 옾챗 얘기도 풀어야징
73
이름없음
2019/10/30 02:50:33
ID : gnU2MklfSIG
0
옾챗 미친놈은 자기가 트젠이라고 주장하는 놈이었어
74
이름없음
2019/10/30 02:51:58
ID : gnU2MklfSIG
0
목소리는 완전 남자(음성녹음으로 들었어). 근데 자기는 트젠이래. 가슴 수술을 했는데 목소리도 그렇고 남성적인 특징이 남아있어서 속옷가게에서 옷을 못 사겠다고 안 쓰는 거 있으면 보내달라고(;;:)
75
이름없음
2019/10/30 02:53:01
ID : gnU2MklfSIG
0
당연히.. 미친놈인가 싶었고...
76
이름없음
2019/10/30 02:54:05
ID : gnU2MklfSIG
0
옾챗 방 부방장 언니가 그 미친놈이 하도 저 내용으로 갠톡해서 빡쳐서 방에 풀고 강퇴시키는 걸로 마무리됐어.
77
이름없음
2019/10/30 02:55:10
ID : gnU2MklfSIG
0
그래서 정말.. 가끔 랜챗한다, 옾챗한다 하는 어린애들 보면 걱정부터 돼... 알아서 잘 할 거라고 알고는 있지만 생각보다 사람은 더 믿을 게 못 되더라. 다들 사람조심하면서 즐거운 익명생활 되길 바라.
78
이름없음
2019/10/30 02:56:18
ID : A3TTWrwMo2H
0
근데 가끔 랜챗하면 돈많은사람들도 있더라,,,매매할라고
79
이름없음
2019/10/30 02:59:14
ID : gnU2MklfSIG
0
아 헐..........에반데... .......
80
이름없음
2019/10/30 02:59:58
ID : A3TTWrwMo2H
0
나는 길가다 돈줄테니 하자는 새끼도 봄,,ㅇㅇ
81
이름없음
2019/10/30 03:20:55
ID : 6qqi6ZdzXBs
0
헐... 이런일이있구나... 전에 사람 광산에 넣으려고 연락처달라는 미친놈봄... 계속 말바뀌고 무섭더라... 랜챗은 한번하면 딱 거기서 끝내야되는듯... 조심해야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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