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너네도 엽떡 시키면 이래?? (5)
2.시발 나는 왜 이렇게 한심한거야 (4)
3.고민은 아니지만 해주고 싶은 말들 (3)
4.페메에 친해지자고 하는거 (2)
5.여고생인데 내가 무시당하는건지 아님 넘 예민한건지 모르겠음 (11)
6.1년정도 자퇴하려하는데 (2)
7.나 완전 소심한 것 같아 그래도 힘내볼게! (3)
8.따돌림의 기억이 쉽게 잊혀지진 않네 (3)
9.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10)
10.자꾸 충동적으로 행동한다...ㅠ (9)
11.도와주세요...덕질과 자기계발 같은 고민. (4)
12.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게 어려워 (11)
13.이게 어떤 상황인지 좀 구분 해줘 (3)
14.성관계 했는지 안했는지 말 모르겠어ㅠ 나좀 도와줘 (6)
15.x (7)
16.살기 힘든 애들 한번씩 봐라 (10)
17.이거보고 꼭 후회했으면 좋겠다 (3)
18.친구관계 고민 들어주라 (3)
19.화 참는법..? 푸는법?? (8)
20.왜 태어난거지 .. (3)
1
이름없음
2019/11/03 11:48:26
ID : 67xUY1cpO66
0
난 지금 14살이고 싱가포르에 살고있는데 영어공부도 잘 되지 않는것같고 그냥 돈낭비라는 느낌도 들어서 아빠랑 엄마가 1년정도 자퇴하고 혼자서 집에서 공부해보는건 어떠냐고 영어 잘 하면 미국도 보내주겠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좀 고민돼 그냥 자퇴 안하고 여기서 시험보고 학교를 다닐지 아니면 1년 꿇을지... ㅠㅠ 어떻게 하는 게 더 나을까??
2
이름없음
2019/11/03 14:34:45
ID : U1BatzcK46j
0
와 싱가포르!
자퇴 목적이 뭐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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