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8 23:47:33 ID : lcmmq1zRDum 0
존나 한심해 맨날 무기력해서 누워만있고 화장 안 하면 밖에도 못 나가고 성격도 별로고 말을 너무 직설적으로 해 그리고 시발 맨날 학원도 빠지고 뭐 하나 제대로 성실하게 하는게 없냐 그리고 맨날 밤에 질질 짜기나 하고 시발 아 진짜 한심하고 꼴뵈기 싫은데 나 진짜 너무 불쌍한데 내가 남한테 준 상처를 생각하면 진짜 안 불쌍하고
2 이름없음 2019/10/29 00:53:02 ID : tvvcq0re3O3 0
본인이 지금의 모습이 맘에 안들고 맘에 안드는 이유를 잘 알고 있다면 왜 그렇게 무기력하게 있어 ㅠ 차라리 일어나서 화장하고 밖에 신나게 돌아다니는 게 좋아. 다른 사람들에게 스스로가 준 상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거 보니 마음이 모질지는 않나봐. 너무 늦지 않게 자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좋겠어. 남이 뭐라구 하든 내가 좋은게 가장 세상 좋은거라고 생각해. 무기력이 제일 위험한거라고 생각해 나도 그렇거든 잘자고 내일도 힘내
3 이름없음 2019/11/02 23:44:26 ID : KZeGoHxzQlh 0
나랑 나이는 다르지만 나랑 똑같네
4 이름없음 2019/11/03 14:11:18 ID : 0mlcla9urgi 0
나도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데 난 할말 다 하는 내가 좋아. 물론 상처주는건 나쁘지만. 화장안하고 못나가면 화장하고 나가면 되는거고. 학원에 계속 빠지는 자신이 한심하면 앞으로 안빠지면되지. 물론 안하던걸 다시 하는건 힘들지만 본인 스스로 자책하는 것보단 안힘들걸? 적어도 학원도 안가고 질질 짜는것보다 학원 갔다와서 질질 짜는게 낫잖아. 너무 당연한 말만 늘여놓은것 같네. 무튼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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