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2/29 18:04:50 ID : 63XzcFbfVgr 10
우선 첫스타트는 나다. 한문장씩해서 역사상 길이남을 스펙타클한혼돈파괴소설을 만들어보자고 비버가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202 이름없음 2019/07/23 14:28:57 ID : bhgrxSLdRvc 0
창문이 >>201 라고 말했다. 나는 또 기겁을 하며 유리창을 깨버렸다.
203 이름없음 2019/07/23 17:20:52 ID : K7s6Y9BzcE6 0
손에서 피가 난다. 근데 나 혈우병인데....?
204 이름없음 2019/07/23 19:29:34 ID : 41AZdva2ram 0
결국 나는 죽어 지옥에 떨어졌다. 저기 마침 사탄이 내게 강의를 들으러 오는데...
205 이름없음 2019/07/23 23:08:38 ID : dRyINwIFg0s 0
나는 사탄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옆에 있던 쟁반을 집어서 사탄을 내리쳤다.
206 이름없음 2019/07/23 23:12:20 ID : SGoFfXAi01e 0
와장창! 쟁반이 깨지는 소리라고 생각하며 눈을 떴더니 사탄의 형상으로 보이는 것이 깔끔하게 두 동강 나 있었다.
207 이름없음 2019/07/23 23:53:47 ID : 1DAnPcnxvfP 0
사탄엄마: 와 이건 좀....
208 이름없음 2019/07/23 23:56:28 ID : o7y2KY8nO4F 0
그러자 난 죽어버렸다
209 이름없음 2019/07/24 00:00:43 ID : s3Cjipf803u 0
눈앞이 아른거리더니 저승사자가 말하길 넌 아직 줄을때가 아니다 이놈아 어서 썩 현실세계로 다시 가거라 어험!
210 이름없음 2019/07/24 00:52:48 ID : oGtxQslCi1c 0
그렇게 나는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와 피자를 먹었다
211 이름없음 2019/07/24 02:02:43 ID : q2L81hfbwq3 0
그런데 !
212 이름없음 2019/07/24 04:44:32 ID : ipbxClzXumk 0
피자를 먹다가 기도가 막혀버렸다
213 이름없음 2019/07/24 05:34:26 ID : dyNvAZbjteL 0
위기탈출넘버원에서 응급처치 방법 중 하나인 하임리히법을 알려주는 시간을 갖겠다며 나를 이런 설정으로 몰아갔다.
214 이름없음 2019/07/24 21:59:36 ID : ILatzgmNzbC 0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알려주길,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자신을 설정으로 몰아간다면 즉시 PD에게 헤드락을 걸고 탈출하라 하였다. 하지만 난 헤드락이 뭔지 몰라 암바를 걸었다.
215 이름없음 2019/07/24 22:10:46 ID : snPbg0oIHu4 0
어이쿠! 그만 힘조절을 잘못해 PD의 팔이 부러지고 말았다.
216 이름없음 2019/07/25 04:33:32 ID : 1xA1CkrbyFe 0
나는 너무 놀라서 PD의 뼈를 본드로 붙여주었다 그런데?!!!?
217 이름없음 2019/07/25 06:26:17 ID : 87dU1u3xBe2 0
본드로 잘 붙지 않아 팔 뼈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러자 비버 산신령이나 나타나 물었다. 이 금 팔뼈가 니 뼈니??
218 이름없음 2019/07/25 14:11:08 ID : NAmJQmpU2Gm 0
금 팔뼈를 뺏어서 비버 산신령을 내려치고 기절시켰다. 그래,이제 내거야!! 그러다 넘어졌다.
219 이름없음 2019/07/25 15:05:31 ID : teFio587cFd 0
비버 머리에서 피가 흘러내리면서 정신이 아득해져만 간다...Aㅏ...
220 이름없음 2019/07/25 15:24:39 ID : snPbg0oIHu4 0
어..여긴 어디지..?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장소야 음? 저기 강 건너편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손짓하는데..? 예? 할머니 뭐라구요? 잘 안들려요!
221 이름없음 2019/08/03 15:43:19 ID : oIIILhuoGnx 0
영감! 정신차려! 어흐흑 영감! ㅎ극훜쿡 맞다, 사실 나는 환자였던것이다. 나의 젊은시절 담배피던 나를 탓하며 폐암말기 환자가 되버린것을 후회했다. 그리고 살며시 눈뜬 나를 보며 할멈은 말했다.
222 이름없음 2019/08/03 15:48:05 ID : tba8lvilDzd 0
밥먹어
223 이름없음 2019/08/03 15:59:11 ID : jjupVdXvxyH 0
할멈한테 반찬이 이게 뭐냐고 말하자 갑자기 할멈이 비버로 변했다. 그러고선 하는 말이
224 이름없음 2019/08/03 15:59:56 ID : 7AjfO3DxVbv 0
수줍은 듯이 "..그냥 좀 쳐먹어"
225 이름없음 2019/08/03 16:00:54 ID : 9wFjteNs6Zd 0
그러자 갑자기 지붕이 뻥 뚫리더니 하늘에서 비버 수백마리가 나타나 외쳤다. "비비비빕!!!!!!"
226 이름없음 2019/08/03 16:25:39 ID : Xy1xwtxSFfT 0
으아악 옆 동네 난장 마을에 도움을 청해야겠어 난장이들을 불러올게!
227 이름없음 2019/09/15 14:08:19 ID : Fa5TU41yK6o 0
라고 말한순간 갑자기 비버가 죽었다.
228 이름없음 2019/09/15 14:08:50 ID : Fa5TU41yK6o 0
그와 동시에 갑자기 메르시가 영웅은 죽지않아요! 를 외친 후 비버는 살아났다.
229 이름없음 2019/09/15 14:13:49 ID : uqZg43SJRCm 0
눈을 뜬 내 앞에는 겐지가 류승룡 기모띠!라고 하면서 내가 곧 먹을 바베큐를 썰어주었다
230 이름없음 2019/09/17 00:00:12 ID : WnQtBzfcLgn 0
바베큐를먹던중똥이마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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