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21일부터의 일기 (10)
3.🚩 🐰의 일기 (79)
4.Team kill (58)
5.그치만 내 일상은 평범한 걸 (2)
6.중반 그 이후 32 (1000)
7.카카오 (1000)
8.⚠ 無일상의 기록 * (138)
9.혼자서 슬퍼하는 일기 (8)
10.고쓰리의 인생계획을 세워보자 (14)
11.찡찡 (1000)
12.[ ] (1)
13.. (81)
14.우리집 냥님 (2)
15.내 인생의 전부? (21)
16.Universe never knows... (1000)
17.간지나는 제목 생각중 (83)
18.고딩의 일기 (5)
19.아무 말로 1000 채우면 (1000)
20.퓨 (451)
902
이름없음
2019/12/21 13:26:43
ID : KZfO6440r82
0
버즈 왔다 어제 밤 아홉시에 주문한 건데ㅎ...
903
이름없음
2019/12/21 15:37:58
ID : KZfO6440r82
0
으으 불닭에다가 대패삼겹살 올려서 먹고 싶다
904
이름없음
2019/12/21 15:38:23
ID : KZfO6440r82
0
버즈 생각보다 음이 되게 날카롭게 들려서 1차 당황 아이패드랑 연결 안돼서 2차 당황
905
이름없음
2019/12/21 15:39:40
ID : KZfO6440r82
0
중요한 건 차음 잘 되는 이어폰이 아니라 그냥 완전한 고요임을 상기시키는 역할밖에 못함ㅎ 오래 끼고 있었더니 귀 짓물리는 느낌 들어서 지금 걍 빼고 있는데 짜증난다
906
이름없음
2019/12/21 15:39:53
ID : KZfO6440r82
0
밖에 눈도 안 오는데 외출 좀 하세요 전 거지라 못해요
907
이름없음
2019/12/21 15:40:27
ID : KZfO6440r82
0
지금 스벅 카드에 육천원 있고 이거 월요일에 써야해서... 안댐
908
이름없음
2019/12/21 15:41:02
ID : KZfO6440r82
0
앗 아니다 별 열한개 있어서 오늘 한 잔 마시면 별쿠폰 들어오네 나갈까 말까
909
이름없음
2019/12/21 16:18:53
ID : KZfO6440r82
0
나가기 귀찮아서 방정리함
910
이름없음
2019/12/21 16:19:32
ID : KZfO6440r82
0
안 쓰는 스탠드 창고로 내놓고 삼년 가까이 정리 안 하던 서랍장도 치우고 쓰레기 버리고 화장품 위치 바꾸고 자주 안 입는 옷 털어서 장롱에 처넣고 다 쓴 교재 내다버렸다
911
이름없음
2019/12/21 16:20:37
ID : KZfO6440r82
0
등허리 라인 계속 아파
912
이름없음
2019/12/21 16:22:08
ID : KZfO6440r82
0
앉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마다 시야 새까매져서 이게 그 기립성 저혈압!?!? 하고 생각하면서 몇 년을 살았는데 알고보니 나는 고혈압이고 이건 단순히ㅎ 운동부족ㅎ이래서ㅎㅎ 운동할 필요성 느끼긴 했는데 역시 귀찮다
913
이름없음
2019/12/21 16:23:49
ID : KZfO6440r82
0
걔네 만날 때마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밥 먹느라 이삼만원씩 쓰는 거 솔직히 너무 아까움ㅋㅋㅠㅠ
914
이름없음
2019/12/21 16:24:08
ID : KZfO6440r82
0
.
915
이름없음
2019/12/21 16:29:48
ID : KZfO6440r82
0
집에 슬라이스 햄이 있던가
916
이름없음
2019/12/21 16:31:43
ID : KZfO6440r82
0
아리스 얼굴만 봐도 존나 가슴 술렁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쟤가요 쟤가 어???
917
이름없음
2019/12/21 16:32:21
ID : KZfO6440r82
0
아 맞아 서랍장 정리하다가 한 번 보고 처박아둔ㅋㅋㅋㅋ 호모망가 발견하고 착잡해짐 이북으로 사지 병신......
918
이름없음
2019/12/21 16:33:00
ID : KZfO6440r82
0
근데 그때 당시에는 아패도 없었고... 갖고는 싶었고... 대충 어디다 쑤셔박아두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산 것 같네 안 사기에는 너무 행복한 내용이었다 갈등도 없고 쌍방 잔잔한 트루럽이라ㅠㅠ 보는 내내 행복했어 보통 연애가 주인 만화 보면 엔딩 이후에도 걔네가 해필리 에버 애프터 하는 장면이 잘 상상 안 됐는데 얘네는 됐단 말이에요
919
이름없음
2019/12/21 16:45:21
ID : KZfO6440r82
0
오늘 연대 시험이었네
920
이름없음
2019/12/21 16:47:15
ID : KZfO6440r82
0
블투 이어폰 사면 신세계 열린다더니 구라 진짜ㅡㅡ
921
이름없음
2019/12/21 16:47:41
ID : KZfO6440r82
0
그래도 기분은 좋아 왜냐면 산 물건보다는 사용한 금액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922
이름없음
2019/12/21 16:50:51
ID : KZfO6440r82
0
아이들의 사소한 질병, 괴로움, 작은 기쁨만이 브장송의 성심 수녀원에 있을 때 하느님을 경배한 경험밖에 없는 이 영혼의 모든 감수성을 사로잡고 있었다.
923
이름없음
2019/12/21 23:19:31
ID : KZfO6440r82
0
타낫세 생각한 거랑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19/12/21 23:24:23
ID : KZfO6440r82
0
아 나 육성겜 못하는데ㅋㅋㅋㅋㅋㅋ 프메같은 거 젬병이란 말야 아이고 첫판은 대충 해야지
925
이름없음
2019/12/22 00:23:04
ID : KZfO6440r82
0
의외로 바일이랑 유리리에가 되게 좋네
926
이름없음
2019/12/22 00:43:30
ID : KZfO6440r82
0
아 귀엽다 내가 왕이 되면 저녀석들이 너 귀찮게 못해줄게ㅎㅎ라니 어림없다 왕은 나다
927
이름없음
2019/12/22 02:01:47
ID : KZfO6440r82
0
추워
928
이름없음
2019/12/22 02:02:08
ID : KZfO6440r82
0
위쳐 1편 보는 중인데 ㄱㅊ아
929
이름없음
2019/12/22 02:02:29
ID : KZfO6440r82
0
지구멸망 어떤 마법소녀가 눈치없이 막은거지
930
이름없음
2019/12/22 02:03:48
ID : KZfO6440r82
0
야옹이...
931
이름없음
2019/12/22 14:44:56
ID : 2rhs9vyJSE0
0
아침 댓바람부터 거지같이 굴던 사람이 있었지만 욕하지 않았음 자제력 짱이네
932
이름없음
2019/12/22 14:46:30
ID : 2rhs9vyJSE0
0
배고파서 밥 반공기에다 달걀 두알 닭가슴살 통조림 까서 넣고 볶아먹었다 성체와 알을 한꺼번에 먹으니까 배덕감 듦
933
이름없음
2019/12/22 14:46:48
ID : 2rhs9vyJSE0
0
오랜만에 돌체라떼 시켰고 맛있다!
934
이름없음
2019/12/22 14:48:37
ID : 2rhs9vyJSE0
0
7도래서 이게 추운 건가 아닌가 긴가민가했다 목도리 안 하고 나왔는데 딱 적당한 날씨였음 하늘이 되게 뿌옇게 보이길래 내가 안경을 안 닦아서 그런 건가 싶었는데 걍 미세먼지가 심했던 거였음ㅎㅎ
935
이름없음
2019/12/22 14:48:51
ID : 2rhs9vyJSE0
0
책 읽고 강의 두개씩만 들어야지
936
이름없음
2019/12/22 14:50:50
ID : 2rhs9vyJSE0
0
버즈... 노이즈캔슬링 쩐다는 거 구라였셈 소음 차단 기존 이어폰보다 안 된다 근데 존나 편하다 오래 껴도 귀가 덜 아픈 느낌이고 터치패드로 노래 멈추거나 넘기는 거 재밌음 qcy는 딸깍딸깍 눌러야 해서 역시 삼만원...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 친구는 가볍게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되니까 확실히 비싼 게 좋구나 싶었음(정신승리일 수도 있음)
937
이름없음
2019/12/22 14:52:51
ID : 2rhs9vyJSE0
0
아니ㅋㅋㅋㅋ 아니 이어캡 바꾸니까 급 차음 잘됨 뭔데
938
이름없음
2019/12/22 14:53:35
ID : 2rhs9vyJSE0
0
생각해보니 올해 이어폰에만 이십만원 가량 쓴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쿼드비트 연결부분 끊어져서 올 초에 새로 사고 qcy 사고 버즈 사고......
939
이름없음
2019/12/22 15:01:43
ID : 2rhs9vyJSE0
0
오 제목만 보고 정치학 얘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
940
이름없음
2019/12/22 15:23:20
ID : 2rhs9vyJSE0
0
다리 꼬는 거 작작 해야하는데
941
이름없음
2019/12/22 15:23:30
ID : 2rhs9vyJSE0
0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삶이 부럽다ㅠ
942
이름없음
2019/12/22 15:25:24
ID : 2rhs9vyJSE0
0
나는 신경을 쓸 곳이 너무 많고 그것들은 대체로 아무 쓸모도 없음 이따금 내게 조용한 환경이 주어졌다면 내가 어떻게 행동했을지 가정해본다 그리고 이것도 쓸모가 없지...
943
이름없음
2019/12/22 15:30:42
ID : 2rhs9vyJSE0
0
나는 아직도 내 취향이 뭔지 모르겠음 맛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과연 이걸 정말 맛있다고 느끼는 건지 자문하게 된다 사회/가장 가까운 특정인이 반복적으로 관념(네 나이대 여자애들은 이걸 좋아하더라, 내가 좋아하니까 너도 좋아할 거야)을 제시하고 나는 그 관념에 나를 맞춘 건 아닐까??? 맛있기 때문에 맛있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맛있어야 하므로 맛있다고 느끼는 게 아닌가??? 정말 쓸데없는 고민이다...
944
이름없음
2019/12/22 15:32:28
ID : 2rhs9vyJSE0
0
뭐... 자식들은 부모 입맛 따라간다고들 하고 그건 그냥 단순히 부모가 먹는 걸 자식들도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겠지만(적어도 유년 시절에 밥은 부모가 차려줄 테니까) 결국 제대로 된 취향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의식이 자란 후 직접 찾아다니며 체험해보는 수밖에 없는 것임 그런데 나는 직접 찾아다닐 의지도 돈도 없으니까 늘 의심만 할뿐이다
945
이름없음
2019/12/22 15:33:03
ID : 2rhs9vyJSE0
0
내가 뭔소리 하는지 나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어떻게 하면 생각을 정돈할 수 있나요??
946
이름없음
2019/12/22 15:33:47
ID : 2rhs9vyJSE0
0
근데 돌체라떼는 진짜 맛있는 거야
947
이름없음
2019/12/22 15:39:20
ID : 2rhs9vyJSE0
0
개웃기다 엥겔스도 밥줘충이었다네요
948
이름없음
2019/12/22 15:40:09
ID : 2rhs9vyJSE0
0
아니 머 그 시대 부잣집 사람이 직접 밥 만들어 먹을 리가 없긴 하지만 엥겔스래잖아요
949
이름없음
2019/12/22 16:21:11
ID : 2rhs9vyJSE0
0
같은 성우 다른 겜 캐릭터 목소리 듣고 또 철렁함 아니 쟤가 아!!!!!
950
이름없음
2019/12/22 22:45:29
ID : KZfO6440r82
0
롤백한 건가 나 내가 뭔 레스 썼는지도 기억 안남
951
이름없음
2019/12/22 22:45:45
ID : KZfO6440r82
0
멍하니 누텔라 퍼먹고 있는데 좋네...
952
이름없음
2019/12/22 22:45:59
ID : KZfO6440r82
0
she's - letter 좋다
953
이름없음
2019/12/22 22:46:39
ID : KZfO6440r82
0
여름밤 같은 노래인데 10월에 나왔네
954
이름없음
2019/12/22 22:57:54
ID : KZfO6440r82
0
아 오늘 너무 웃었어
955
이름없음
2019/12/23 00:54:29
ID : KZfO6440r82
0
언어가 내가 느끼는 바를 정확히 가리키는 게 신기함 이를테면 눈과 귀가 밝아진다⬅️같은 거 실제로 낯선 지역 가면 시야가 한층 넓어진 느낌이 듦 앗 음 근데 이게 실제로 동공이 확장되고 호르몬 때문에 고막이 예민해지는 걸수도 있겠구나
956
이름없음
2019/12/23 00:56:06
ID : KZfO6440r82
0
하 쓰알 떠서 미쳐따미쳐따 효자녀석ㅎ 했는데 딴놈이네^^......
957
이름없음
2019/12/23 01:00:47
ID : KZfO6440r82
0
강연 다시 볼까 근데 애니 보는 거 귀찮아서 영... 의욕 안생김
958
이름없음
2019/12/23 01:02:08
ID : KZfO6440r82
0
프렌즈 같은 시트콤이나 나츠메 같은 옴니버스물은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봐가지고 금방금방 회차 넘어가는데 원작 있고 약간 부피감 있는 애니는 집중해서 봐야 할 느낌이라 시작이 어려움
959
이름없음
2019/12/23 01:04:07
ID : KZfO6440r82
0
나츠메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 마토바 맞나 그 검은머리 가주 목소리 쓸데없이 감미로워서 장르에 혼란왔음
960
이름없음
2019/12/23 01:04:33
ID : KZfO6440r82
0
나츠메 넨도 잘 뽑혔던데 갖고 싶음 전시해둘 데도 없지만🙄...
961
이름없음
2019/12/23 01:04:39
ID : KZfO6440r82
0
닭강정 먹고 싶다
962
이름없음
2019/12/23 01:10:22
ID : KZfO6440r82
0
왤케 익숙한 리듬인가 했더니 그 노래랑 비슷하네 이제 다시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963
이름없음
2019/12/23 01:11:16
ID : KZfO6440r82
0
최근 제일 후회되는 거 정시 걍 질러볼걸....... 문닫고 들어갔을지도 모르는데
964
이름없음
2019/12/23 01:12:28
ID : KZfO6440r82
0
국어는 늘 문법에서만 점수 까였는데 왜 그 때는 문학을 틀렸을까 이년 내내 모고수능 통틀어서 문학 틀린 적은 그게 처음이었음
965
이름없음
2019/12/23 01:12:44
ID : KZfO6440r82
0
에휴 수능 얘기 그만해야 하는데 아쉬우니까 자꾸 곱씹게 되네
966
이름없음
2019/12/23 01:14:04
ID : KZfO6440r82
0
별로 기쁘지도 않은 걸 계속 반복하는 이유가 뭘까 습관은 아닌데 아침에 움직이기 싫으면 자연스럽게 찾게 됨
967
이름없음
2019/12/23 01:36:19
ID : KZfO6440r82
0
심란해져서 와타리 각성시킴 예쁘네ㅎㅎ
968
이름없음
2019/12/23 01:54:09
ID : KZfO6440r82
0

969
이름없음
2019/12/23 13:36:29
ID : KZfO6440r82
0
HIGUBFJO가 가리키는 단어는?
970
이름없음
2019/12/23 13:43:53
ID : KZfO6440r82
0
음악적 재능이랑 수학적 재능이 맞닿아 있다는 거 굉장히 설득력 있게 들림
971
이름없음
2019/12/23 13:58:27
ID : KZfO6440r82
0
하드빵 먹고 싶다
972
이름없음
2019/12/23 14:01:40
ID : KZfO6440r82
0
아 펜팔앱 편지 왔는데 답장 생각 안 나...
973
이름없음
2019/12/23 14:05:22
ID : KZfO6440r82
0
번역 왜이렇게 거슬리지
974
이름없음
2019/12/23 14:55:14
ID : pU1A447th88
0
저당 생활 결심하고 프라푸치노 시럽을 라이트로 바꾼 결과 좆노맛
975
이름없음
2019/12/23 14:55:31
ID : pU1A447th88
0
나는 분명 커피 음료를 마시고 있는데 다이어트 콜라 마시는 느낌임
976
이름없음
2019/12/23 14:56:30
ID : pU1A447th88
0
입 안에 껄쩍지근하게 남는 그 느낌이 너무x100 싫음
977
이름없음
2019/12/23 14:59:38
ID : pU1A447th88
0
아삼 존나 부럽다 미쳤다 무슨 답안지 노래를 이렇게 잘 뽑아주냐 지금 가사보고 대가리 존나 침
978
이름없음
2019/12/23 15:02:40
ID : pU1A447th88
0
끝나지 않는 밤도 깨지 않는 꿈도 없으니까.......
979
이름없음
2019/12/23 15:04:06
ID : pU1A447th88
0
그저 두 사람은 걸아나가 런웨이를 장식하며⬅️야 내 장르 최애컾이 이런 노래 불렀으면 한 삼개월은 행복하게 살았을듯 미친 거 아니냐 일러가 그모양 그꼴인데(ㅎ) 일본 동인이 환장하는 이유가 있었다
980
이름없음
2019/12/23 15:04:30
ID : pU1A447th88
0
필사 노트 안 들고 나온 거 역 다 와서 생각남...
981
이름없음
2019/12/23 15:06:40
ID : pU1A447th88
0
연말 맞이 온갖 사이트에서 사주팔자 보고 있는데 자꾸 귀한 자손을 얻는대
982
이름없음
2019/12/23 15:07:13
ID : pU1A447th88
0
아니 그... 막냇동생이 생기는 건가요? 아니면 오빠가 사고를 침? 어느 쪽이든 최악이 아닐 수 x
983
이름없음
2019/12/23 15:12:43
ID : pU1A447th88
0
2023년에 해로할 수 있는 귀인을 만난다네요 미래 애인은 속히 준비하고 있어라
984
이름없음
2019/12/23 15:17:00
ID : pU1A447th88
0
오늘 안에 판 갈 수 있겠지
985
이름없음
2019/12/23 16:44:20
ID : pU1A447th88
0
자꾸 울분 같은 게 쌓임
986
이름없음
2019/12/23 16:44:53
ID : pU1A447th88
0
머리가 어질어질
987
이름없음
2019/12/23 17:06:18
ID : pU1A447th88
0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데 학교 가는 버스 보일 때마다 심장 존나 뜀
988
이름없음
2019/12/23 17:39:08
ID : pU1A447th88
0
호밀빵에 토마토 소스랑 삶은 달걀이랑 치즈 얹어서 먹고 싶다 집에 달걀은 있고 호밀빵도 방금 샀는데 소스가 있을 확률은
989
이름없음
2019/12/23 17:57:35
ID : pU1A447th88
0
기침을 풀럭풀럭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거슬린다...
990
이름없음
2019/12/23 18:20:08
ID : pU1A447th88
0
아 이 관종 새끼 아직도 입금 안했네ㅡㅡ
991
이름없음
2019/12/23 18:20:38
ID : pU1A447th88
0
컴활 강의 듣는데 진짜 씹노잼이다...
992
이름없음
2019/12/23 18:23:54
ID : pU1A447th88
0
내일 제가 홍머에 갈 수 있을까요?
993
이름없음
2019/12/23 18:24:45
ID : 7By3SMi8krf
0
네!
994
이름없음
2019/12/23 18:25:24
ID : pU1A447th88
0
엄마도 계속 이래저래 말 걸고 하는데 내가 집에 있는 인간들 얼굴만 보면 울화통이 터져서ㅅㅂ 성질 안 내고 싶으니까 일부러 방에만 틀어박혀 있는데 그게 완전한 해소법이 못되니까 한 발자국 밖으로 나가기만 해도 존나 빡침
995
이름없음
2019/12/23 18:25:35
ID : pU1A447th88
0
아침에 눈을 뜨면 욕이 나온다고요...
996
이름없음
2019/12/23 18:34:55
ID : pU1A447th88
0
머리 이만큼 기른 거 되게 오랜만이다
997
이름없음
2019/12/23 18:36:08
ID : pU1A447th88
0
보통 이맘때쯤에 미용실 가서 쇄골 살짝 아래 길이까지 잘라버리는데🙄 가기도 귀찮고 가면 또 매직까지 해야 하는데 그거 견디는 것도 고역이고 여튼 최대한 미뤄야지
998
이름없음
2019/12/23 18:36:48
ID : pU1A447th88
0
아이고 깜짝아 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999
이름없음
2019/12/23 18:37:11
ID : pU1A447th88
0
매직은 진짜 하긴 해야돼 지금 약간 바야바st임...
1000
이름없음
2019/12/23 18:37:19
ID : pU1A447th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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