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0 09:37:08 ID : fSJPbdxxwrd 5
영양제 약 플랭크/스쿼트/런지/팔굽혀펴기 산책 세시간 이상 공부
902 이름없음 2019/12/21 13:26:43 ID : KZfO6440r82 0
버즈 왔다 어제 밤 아홉시에 주문한 건데ㅎ...
903 이름없음 2019/12/21 15:37:58 ID : KZfO6440r82 0
으으 불닭에다가 대패삼겹살 올려서 먹고 싶다
904 이름없음 2019/12/21 15:38:23 ID : KZfO6440r82 0
버즈 생각보다 음이 되게 날카롭게 들려서 1차 당황 아이패드랑 연결 안돼서 2차 당황
905 이름없음 2019/12/21 15:39:40 ID : KZfO6440r82 0
중요한 건 차음 잘 되는 이어폰이 아니라 그냥 완전한 고요임을 상기시키는 역할밖에 못함ㅎ 오래 끼고 있었더니 귀 짓물리는 느낌 들어서 지금 걍 빼고 있는데 짜증난다
906 이름없음 2019/12/21 15:39:53 ID : KZfO6440r82 0
밖에 눈도 안 오는데 외출 좀 하세요 전 거지라 못해요
907 이름없음 2019/12/21 15:40:27 ID : KZfO6440r82 0
지금 스벅 카드에 육천원 있고 이거 월요일에 써야해서... 안댐
908 이름없음 2019/12/21 15:41:02 ID : KZfO6440r82 0
앗 아니다 별 열한개 있어서 오늘 한 잔 마시면 별쿠폰 들어오네 나갈까 말까
909 이름없음 2019/12/21 16:18:53 ID : KZfO6440r82 0
나가기 귀찮아서 방정리함
910 이름없음 2019/12/21 16:19:32 ID : KZfO6440r82 0
안 쓰는 스탠드 창고로 내놓고 삼년 가까이 정리 안 하던 서랍장도 치우고 쓰레기 버리고 화장품 위치 바꾸고 자주 안 입는 옷 털어서 장롱에 처넣고 다 쓴 교재 내다버렸다
911 이름없음 2019/12/21 16:20:37 ID : KZfO6440r82 0
등허리 라인 계속 아파
912 이름없음 2019/12/21 16:22:08 ID : KZfO6440r82 0
앉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마다 시야 새까매져서 이게 그 기립성 저혈압!?!? 하고 생각하면서 몇 년을 살았는데 알고보니 나는 고혈압이고 이건 단순히ㅎ 운동부족ㅎ이래서ㅎㅎ 운동할 필요성 느끼긴 했는데 역시 귀찮다
913 이름없음 2019/12/21 16:23:49 ID : KZfO6440r82 0
걔네 만날 때마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밥 먹느라 이삼만원씩 쓰는 거 솔직히 너무 아까움ㅋㅋㅠㅠ
914 이름없음 2019/12/21 16:24:08 ID : KZfO6440r82 0
.
915 이름없음 2019/12/21 16:29:48 ID : KZfO6440r82 0
집에 슬라이스 햄이 있던가
916 이름없음 2019/12/21 16:31:43 ID : KZfO6440r82 0
아리스 얼굴만 봐도 존나 가슴 술렁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쟤가요 쟤가 어???
917 이름없음 2019/12/21 16:32:21 ID : KZfO6440r82 0
아 맞아 서랍장 정리하다가 한 번 보고 처박아둔ㅋㅋㅋㅋ 호모망가 발견하고 착잡해짐 이북으로 사지 병신......
918 이름없음 2019/12/21 16:33:00 ID : KZfO6440r82 0
근데 그때 당시에는 아패도 없었고... 갖고는 싶었고... 대충 어디다 쑤셔박아두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산 것 같네 안 사기에는 너무 행복한 내용이었다 갈등도 없고 쌍방 잔잔한 트루럽이라ㅠㅠ 보는 내내 행복했어 보통 연애가 주인 만화 보면 엔딩 이후에도 걔네가 해필리 에버 애프터 하는 장면이 잘 상상 안 됐는데 얘네는 됐단 말이에요
919 이름없음 2019/12/21 16:45:21 ID : KZfO6440r82 0
오늘 연대 시험이었네
920 이름없음 2019/12/21 16:47:15 ID : KZfO6440r82 0
블투 이어폰 사면 신세계 열린다더니 구라 진짜ㅡㅡ
921 이름없음 2019/12/21 16:47:41 ID : KZfO6440r82 0
그래도 기분은 좋아 왜냐면 산 물건보다는 사용한 금액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922 이름없음 2019/12/21 16:50:51 ID : KZfO6440r82 0
아이들의 사소한 질병, 괴로움, 작은 기쁨만이 브장송의 성심 수녀원에 있을 때 하느님을 경배한 경험밖에 없는 이 영혼의 모든 감수성을 사로잡고 있었다.
923 이름없음 2019/12/21 23:19:31 ID : KZfO6440r82 0
타낫세 생각한 거랑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19/12/21 23:24:23 ID : KZfO6440r82 0
아 나 육성겜 못하는데ㅋㅋㅋㅋㅋㅋ 프메같은 거 젬병이란 말야 아이고 첫판은 대충 해야지
925 이름없음 2019/12/22 00:23:04 ID : KZfO6440r82 0
의외로 바일이랑 유리리에가 되게 좋네
926 이름없음 2019/12/22 00:43:30 ID : KZfO6440r82 0
아 귀엽다 내가 왕이 되면 저녀석들이 너 귀찮게 못해줄게ㅎㅎ라니 어림없다 왕은 나다
927 이름없음 2019/12/22 02:01:47 ID : KZfO6440r82 0
추워
928 이름없음 2019/12/22 02:02:08 ID : KZfO6440r82 0
위쳐 1편 보는 중인데 ㄱㅊ아
929 이름없음 2019/12/22 02:02:29 ID : KZfO6440r82 0
지구멸망 어떤 마법소녀가 눈치없이 막은거지
930 이름없음 2019/12/22 02:03:48 ID : KZfO6440r82 0
야옹이...
931 이름없음 2019/12/22 14:44:56 ID : 2rhs9vyJSE0 0
아침 댓바람부터 거지같이 굴던 사람이 있었지만 욕하지 않았음 자제력 짱이네
932 이름없음 2019/12/22 14:46:30 ID : 2rhs9vyJSE0 0
배고파서 밥 반공기에다 달걀 두알 닭가슴살 통조림 까서 넣고 볶아먹었다 성체와 알을 한꺼번에 먹으니까 배덕감 듦
933 이름없음 2019/12/22 14:46:48 ID : 2rhs9vyJSE0 0
오랜만에 돌체라떼 시켰고 맛있다!
934 이름없음 2019/12/22 14:48:37 ID : 2rhs9vyJSE0 0
7도래서 이게 추운 건가 아닌가 긴가민가했다 목도리 안 하고 나왔는데 딱 적당한 날씨였음 하늘이 되게 뿌옇게 보이길래 내가 안경을 안 닦아서 그런 건가 싶었는데 걍 미세먼지가 심했던 거였음ㅎㅎ
935 이름없음 2019/12/22 14:48:51 ID : 2rhs9vyJSE0 0
책 읽고 강의 두개씩만 들어야지
936 이름없음 2019/12/22 14:50:50 ID : 2rhs9vyJSE0 0
버즈... 노이즈캔슬링 쩐다는 거 구라였셈 소음 차단 기존 이어폰보다 안 된다 근데 존나 편하다 오래 껴도 귀가 덜 아픈 느낌이고 터치패드로 노래 멈추거나 넘기는 거 재밌음 qcy는 딸깍딸깍 눌러야 해서 역시 삼만원...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 친구는 가볍게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되니까 확실히 비싼 게 좋구나 싶었음(정신승리일 수도 있음)
937 이름없음 2019/12/22 14:52:51 ID : 2rhs9vyJSE0 0
아니ㅋㅋㅋㅋ 아니 이어캡 바꾸니까 급 차음 잘됨 뭔데
938 이름없음 2019/12/22 14:53:35 ID : 2rhs9vyJSE0 0
생각해보니 올해 이어폰에만 이십만원 가량 쓴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쿼드비트 연결부분 끊어져서 올 초에 새로 사고 qcy 사고 버즈 사고......
939 이름없음 2019/12/22 15:01:43 ID : 2rhs9vyJSE0 0
오 제목만 보고 정치학 얘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
940 이름없음 2019/12/22 15:23:20 ID : 2rhs9vyJSE0 0
다리 꼬는 거 작작 해야하는데
941 이름없음 2019/12/22 15:23:30 ID : 2rhs9vyJSE0 0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삶이 부럽다ㅠ
942 이름없음 2019/12/22 15:25:24 ID : 2rhs9vyJSE0 0
나는 신경을 쓸 곳이 너무 많고 그것들은 대체로 아무 쓸모도 없음 이따금 내게 조용한 환경이 주어졌다면 내가 어떻게 행동했을지 가정해본다 그리고 이것도 쓸모가 없지...
943 이름없음 2019/12/22 15:30:42 ID : 2rhs9vyJSE0 0
나는 아직도 내 취향이 뭔지 모르겠음 맛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과연 이걸 정말 맛있다고 느끼는 건지 자문하게 된다 사회/가장 가까운 특정인이 반복적으로 관념(네 나이대 여자애들은 이걸 좋아하더라, 내가 좋아하니까 너도 좋아할 거야)을 제시하고 나는 그 관념에 나를 맞춘 건 아닐까??? 맛있기 때문에 맛있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맛있어야 하므로 맛있다고 느끼는 게 아닌가??? 정말 쓸데없는 고민이다...
944 이름없음 2019/12/22 15:32:28 ID : 2rhs9vyJSE0 0
뭐... 자식들은 부모 입맛 따라간다고들 하고 그건 그냥 단순히 부모가 먹는 걸 자식들도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겠지만(적어도 유년 시절에 밥은 부모가 차려줄 테니까) 결국 제대로 된 취향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의식이 자란 후 직접 찾아다니며 체험해보는 수밖에 없는 것임 그런데 나는 직접 찾아다닐 의지도 돈도 없으니까 늘 의심만 할뿐이다
945 이름없음 2019/12/22 15:33:03 ID : 2rhs9vyJSE0 0
내가 뭔소리 하는지 나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어떻게 하면 생각을 정돈할 수 있나요??
946 이름없음 2019/12/22 15:33:47 ID : 2rhs9vyJSE0 0
근데 돌체라떼는 진짜 맛있는 거야
947 이름없음 2019/12/22 15:39:20 ID : 2rhs9vyJSE0 0
개웃기다 엥겔스도 밥줘충이었다네요
948 이름없음 2019/12/22 15:40:09 ID : 2rhs9vyJSE0 0
아니 머 그 시대 부잣집 사람이 직접 밥 만들어 먹을 리가 없긴 하지만 엥겔스래잖아요
949 이름없음 2019/12/22 16:21:11 ID : 2rhs9vyJSE0 0
같은 성우 다른 겜 캐릭터 목소리 듣고 또 철렁함 아니 쟤가 아!!!!!
950 이름없음 2019/12/22 22:45:29 ID : KZfO6440r82 0
롤백한 건가 나 내가 뭔 레스 썼는지도 기억 안남
951 이름없음 2019/12/22 22:45:45 ID : KZfO6440r82 0
멍하니 누텔라 퍼먹고 있는데 좋네...
952 이름없음 2019/12/22 22:45:59 ID : KZfO6440r82 0
she's - letter 좋다
953 이름없음 2019/12/22 22:46:39 ID : KZfO6440r82 0
여름밤 같은 노래인데 10월에 나왔네
954 이름없음 2019/12/22 22:57:54 ID : KZfO6440r82 0
아 오늘 너무 웃었어
955 이름없음 2019/12/23 00:54:29 ID : KZfO6440r82 0
언어가 내가 느끼는 바를 정확히 가리키는 게 신기함 이를테면 눈과 귀가 밝아진다⬅️같은 거 실제로 낯선 지역 가면 시야가 한층 넓어진 느낌이 듦 앗 음 근데 이게 실제로 동공이 확장되고 호르몬 때문에 고막이 예민해지는 걸수도 있겠구나
956 이름없음 2019/12/23 00:56:06 ID : KZfO6440r82 0
하 쓰알 떠서 미쳐따미쳐따 효자녀석ㅎ 했는데 딴놈이네^^......
957 이름없음 2019/12/23 01:00:47 ID : KZfO6440r82 0
강연 다시 볼까 근데 애니 보는 거 귀찮아서 영... 의욕 안생김
958 이름없음 2019/12/23 01:02:08 ID : KZfO6440r82 0
프렌즈 같은 시트콤이나 나츠메 같은 옴니버스물은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봐가지고 금방금방 회차 넘어가는데 원작 있고 약간 부피감 있는 애니는 집중해서 봐야 할 느낌이라 시작이 어려움
959 이름없음 2019/12/23 01:04:07 ID : KZfO6440r82 0
나츠메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 마토바 맞나 그 검은머리 가주 목소리 쓸데없이 감미로워서 장르에 혼란왔음
960 이름없음 2019/12/23 01:04:33 ID : KZfO6440r82 0
나츠메 넨도 잘 뽑혔던데 갖고 싶음 전시해둘 데도 없지만🙄...
961 이름없음 2019/12/23 01:04:39 ID : KZfO6440r82 0
닭강정 먹고 싶다
962 이름없음 2019/12/23 01:10:22 ID : KZfO6440r82 0
왤케 익숙한 리듬인가 했더니 그 노래랑 비슷하네 이제 다시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963 이름없음 2019/12/23 01:11:16 ID : KZfO6440r82 0
최근 제일 후회되는 거 정시 걍 질러볼걸....... 문닫고 들어갔을지도 모르는데
964 이름없음 2019/12/23 01:12:28 ID : KZfO6440r82 0
국어는 늘 문법에서만 점수 까였는데 왜 그 때는 문학을 틀렸을까 이년 내내 모고수능 통틀어서 문학 틀린 적은 그게 처음이었음
965 이름없음 2019/12/23 01:12:44 ID : KZfO6440r82 0
에휴 수능 얘기 그만해야 하는데 아쉬우니까 자꾸 곱씹게 되네
966 이름없음 2019/12/23 01:14:04 ID : KZfO6440r82 0
별로 기쁘지도 않은 걸 계속 반복하는 이유가 뭘까 습관은 아닌데 아침에 움직이기 싫으면 자연스럽게 찾게 됨
967 이름없음 2019/12/23 01:36:19 ID : KZfO6440r82 0
심란해져서 와타리 각성시킴 예쁘네ㅎㅎ
968 이름없음 2019/12/23 01:54:09 ID : KZfO6440r82 0
각성 진작 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층 테슬라 통곡의 벽인줄 알았는데 단판에 깼네
각성 진작 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층 테슬라 통곡의 벽인줄 알았는데 단판에 깼네
969 이름없음 2019/12/23 13:36:29 ID : KZfO6440r82 0
HIGUBFJO가 가리키는 단어는?
970 이름없음 2019/12/23 13:43:53 ID : KZfO6440r82 0
음악적 재능이랑 수학적 재능이 맞닿아 있다는 거 굉장히 설득력 있게 들림
971 이름없음 2019/12/23 13:58:27 ID : KZfO6440r82 0
하드빵 먹고 싶다
972 이름없음 2019/12/23 14:01:40 ID : KZfO6440r82 0
아 펜팔앱 편지 왔는데 답장 생각 안 나...
973 이름없음 2019/12/23 14:05:22 ID : KZfO6440r82 0
번역 왜이렇게 거슬리지
974 이름없음 2019/12/23 14:55:14 ID : pU1A447th88 0
저당 생활 결심하고 프라푸치노 시럽을 라이트로 바꾼 결과 좆노맛
975 이름없음 2019/12/23 14:55:31 ID : pU1A447th88 0
나는 분명 커피 음료를 마시고 있는데 다이어트 콜라 마시는 느낌임
976 이름없음 2019/12/23 14:56:30 ID : pU1A447th88 0
입 안에 껄쩍지근하게 남는 그 느낌이 너무x100 싫음
977 이름없음 2019/12/23 14:59:38 ID : pU1A447th88 0
아삼 존나 부럽다 미쳤다 무슨 답안지 노래를 이렇게 잘 뽑아주냐 지금 가사보고 대가리 존나 침
978 이름없음 2019/12/23 15:02:40 ID : pU1A447th88 0
끝나지 않는 밤도 깨지 않는 꿈도 없으니까.......
979 이름없음 2019/12/23 15:04:06 ID : pU1A447th88 0
그저 두 사람은 걸아나가 런웨이를 장식하며⬅️야 내 장르 최애컾이 이런 노래 불렀으면 한 삼개월은 행복하게 살았을듯 미친 거 아니냐 일러가 그모양 그꼴인데(ㅎ) 일본 동인이 환장하는 이유가 있었다
980 이름없음 2019/12/23 15:04:30 ID : pU1A447th88 0
필사 노트 안 들고 나온 거 역 다 와서 생각남...
981 이름없음 2019/12/23 15:06:40 ID : pU1A447th88 0
연말 맞이 온갖 사이트에서 사주팔자 보고 있는데 자꾸 귀한 자손을 얻는대
982 이름없음 2019/12/23 15:07:13 ID : pU1A447th88 0
아니 그... 막냇동생이 생기는 건가요? 아니면 오빠가 사고를 침? 어느 쪽이든 최악이 아닐 수 x
983 이름없음 2019/12/23 15:12:43 ID : pU1A447th88 0
2023년에 해로할 수 있는 귀인을 만난다네요 미래 애인은 속히 준비하고 있어라
984 이름없음 2019/12/23 15:17:00 ID : pU1A447th88 0
오늘 안에 판 갈 수 있겠지
985 이름없음 2019/12/23 16:44:20 ID : pU1A447th88 0
자꾸 울분 같은 게 쌓임
986 이름없음 2019/12/23 16:44:53 ID : pU1A447th88 0
머리가 어질어질
987 이름없음 2019/12/23 17:06:18 ID : pU1A447th88 0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데 학교 가는 버스 보일 때마다 심장 존나 뜀
988 이름없음 2019/12/23 17:39:08 ID : pU1A447th88 0
호밀빵에 토마토 소스랑 삶은 달걀이랑 치즈 얹어서 먹고 싶다 집에 달걀은 있고 호밀빵도 방금 샀는데 소스가 있을 확률은
989 이름없음 2019/12/23 17:57:35 ID : pU1A447th88 0
기침을 풀럭풀럭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거슬린다...
990 이름없음 2019/12/23 18:20:08 ID : pU1A447th88 0
아 이 관종 새끼 아직도 입금 안했네ㅡㅡ
991 이름없음 2019/12/23 18:20:38 ID : pU1A447th88 0
컴활 강의 듣는데 진짜 씹노잼이다...
992 이름없음 2019/12/23 18:23:54 ID : pU1A447th88 0
내일 제가 홍머에 갈 수 있을까요?
993 이름없음 2019/12/23 18:24:45 ID : 7By3SMi8krf 0
네!
994 이름없음 2019/12/23 18:25:24 ID : pU1A447th88 0
엄마도 계속 이래저래 말 걸고 하는데 내가 집에 있는 인간들 얼굴만 보면 울화통이 터져서ㅅㅂ 성질 안 내고 싶으니까 일부러 방에만 틀어박혀 있는데 그게 완전한 해소법이 못되니까 한 발자국 밖으로 나가기만 해도 존나 빡침
995 이름없음 2019/12/23 18:25:35 ID : pU1A447th88 0
아침에 눈을 뜨면 욕이 나온다고요...
996 이름없음 2019/12/23 18:34:55 ID : pU1A447th88 0
머리 이만큼 기른 거 되게 오랜만이다
997 이름없음 2019/12/23 18:36:08 ID : pU1A447th88 0
보통 이맘때쯤에 미용실 가서 쇄골 살짝 아래 길이까지 잘라버리는데🙄 가기도 귀찮고 가면 또 매직까지 해야 하는데 그거 견디는 것도 고역이고 여튼 최대한 미뤄야지
998 이름없음 2019/12/23 18:36:48 ID : pU1A447th88 0
아이고 깜짝아 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999 이름없음 2019/12/23 18:37:11 ID : pU1A447th88 0
매직은 진짜 하긴 해야돼 지금 약간 바야바st임...
1000 이름없음 2019/12/23 18:37:19 ID : pU1A447th88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2레스. 46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5 1
10레스21일부터의 일기 61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5 3
79레스🚩 🐰의 일기 430 Hit
일기 ◆jfTU1DvyE9v 19.12.24 4
58레스Team kill 218 Hit
일기 ◆twHvdzRxA3V 19.12.24 4
2레스그치만 내 일상은 평범한 걸 39 Hit
일기 ◆qrxPa9s9yY5 19.12.24 1
1000레스중반 그 이후 32 584 Hit
일기 ◆2MrtfXBAkoG 19.12.24 3
1000레스» 카카오 858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3 5
138레스⚠ 無일상의 기록 * 231 Hit
일기 無名 19.12.23 0
8레스혼자서 슬퍼하는 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3 1
14레스고쓰리의 인생계획을 세워보자 51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2 1
1000레스찡찡 214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2 0
1레스[ ] 37 Hit
일기 0 19.12.21 1
81레스. 217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1 2
2레스우리집 냥님 40 Hit
일기 ◆5gi67zhvAY3 19.12.21 1
21레스내 인생의 전부? 95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1 1
1000레스Universe never knows... 453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0 1
83레스간지나는 제목 생각중 411 Hit
일기 ◆2smE7fcE4Lh 19.12.20 0
5레스고딩의 일기 60 Hit
일기 ◆60lg1wskrff 19.12.20 1
1000레스아무 말로 1000 채우면 185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0 2
451레스 129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