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21일부터의 일기 (10)
3.🚩 🐰의 일기 (79)
4.Team kill (58)
5.그치만 내 일상은 평범한 걸 (2)
6.중반 그 이후 32 (1000)
7.카카오 (1000)
8.⚠ 無일상의 기록 * (138)
9.혼자서 슬퍼하는 일기 (8)
10.고쓰리의 인생계획을 세워보자 (14)
11.찡찡 (1000)
12.[ ] (1)
13.. (81)
14.우리집 냥님 (2)
15.내 인생의 전부? (21)
16.Universe never knows... (1000)
17.간지나는 제목 생각중 (83)
18.고딩의 일기 (5)
19.아무 말로 1000 채우면 (1000)
20.퓨 (451)
1
◆60lg1wskrff
2019/12/05 22:17:51
ID : 59fSHCmK4Y0
1
내용은 제목 그대루일거임
어딘가에 쏟고싶은 생각은 많은데 친구는 없는 고딩!
난입 환영
2
◆60lg1wskrff
2019/12/05 22:24:56
ID : 59fSHCmK4Y0
0
금요일
엄마가 외갓집에 갔다. 이제 토요일까지 집에 고양이 세마리와 나 뿐이다
첫째고양이 약을 엄마와 교대로 챙겨줬는데 엄마가 없어 석식때 외출하고 약을 주고 다시 야자를 하러 학교로 돌아간다
12시간 간격으로 주면 되는 약인데,,, 학교에 있는 시간이 14시간이라 어쩔수없다
나도 외갓집 가고싶다. 외갓집엔 동물도 많고 음식도 맛있다
직접키운 야채들과 할머니 음식솜씨에 엄마만 아는 내 음식 취향이 합쳐지면 최고로 행복한 식사가 된다!
하지만 곧 시험이라 공부를 안할수가없다. 보고싶은 유학시험에 내신서류도 제출해야된다
3
◆60lg1wskrff
2019/12/05 22:36:26
ID : 59fSHCmK4Y0
0
사실 일본으로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다. 이시국에? 라는 의문이 들지 않을수없겠지만 학비, 생활비, 경비 지원이 마음에 드는 장학생시험이 있었다. 나는 양육권도 없는 아빠한테 빌빌거리며 대학생활을 하고싶진않다. 친권이 뭐 대수라고,,, 아빠는 혼자 한국 사세요 저는 기회만 되면 어느나라든 고양이랑 엄마데리고 떠날게요
하지만 노년 부양은 도와드릴것이다. 아빠가 늙으면 도와줄사람은 나밖에없다. 복수는 하되 죄는 짓고싶지않다!
유학을 가겠다 결정하고 엄마와 언니 외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매국노라 불릴까봐,....
내 플래너에 적힌 일어 한자 20개 외우기를 보고 친구가 일본어 공부하냐며 눈을 부라렸다. 너무 무서웠다
4
◆60lg1wskrff
2019/12/20 05:49:12
ID : HBdU1xwtAnW
0
시험보느라 핸드폰이 없어서 일기를 못썼다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정말 많이... 바이바이 내 성적....
시험끝난지 사흘됐다. 정말 정직하게 잠만 잤다... 어제 집오자마자 잤더니 새벽 3시에 깼다
학교는 진도 나갈게 없으니까 자습, 하루종일 자습!
일어공부라도 하고싶은데 눈치보여서 친구랑 책만 읽는중이다
싫어하는애(얘는 나 존나좋아함)가 일본유학 따라가겠댄다. 엄마한테 허락도 받았다는데,,, 허무하다 나는 학비걱정에서 벗어나고싶어서 아빠한테 들키면 좃될 각오로 결정한건데,,, 이새끼가 시험이름은 알까 싶다.. 모집 요강은 읽어봤을까? 남이 자기보다 튀는 꼴을 못보는새끼라 무작정 따라하는것같다. 교실에서 엄청 큰소리로 말해서 진짜 팰까 생각했었다
근데 공부는 얘가 더 잘하는거같다. 씨발 난 진짜 엄마말대로 공부머리가 아닌가보다
아주 쓸모없는사람이 된 기분... 학교가기싫다
5
◆60lg1wskrff
2019/12/20 06:01:35
ID : HBdU1xwtAnW
0
일기를 쓸때는 자기파괴적인 말 하지 않기가 목표인데 쓰다보면 다 까먹는다... 사실 머리에 떨어진 성적밖에 안들어있어서... 집에 오면 혼자있고싶은데 그럴수가없다. 사람이 아예 많으면 모르겠는데 엄마랑 둘이만 사니까... 엄마는 여전히 사이비스러운거에 너무 감상적으로 굴면서 날 괴롭힌다. 요즘은 날 싫어하는게 맞는거같단 생각이 든다. 나는 사춘기니까 좀 싫어해도 되겠지
그 사이비 스러운거에 푹 빠진 엄마가 꿈일기를 쓰라고 제안했다! 좃같아
꿈에서 내가 뭘 할려고 옆에있는 사람한테 거기있는 칼좀 줄래? 라고했다. 뭘할려고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사람이 내가 뭘 할지 알고있다는 듯이 칼을 주지 않았다. 나는 팔을 길게 빼도 칼이 손에 닿지않는 위치에 있었다. 아마 칼이 도루코였으니까 자해를 하려고 했던거같다. 남앞에서 자해하는 거야 일도 아니지! 대부분은 사람한테 계속 초점을 맞추고있을정도로 큰 관심을 갖고있지 않고 팔 안쪽만 안보이게 그으면 되니까...
그렇게 태연하게 남이랑 대화하면서 자해했던 기억을 떠올리다 일어났다. 지금 생각해보니 실제로 한거는 내가 싫어하는 그새끼앞에서도 한번 했던거같다. 화장실에 앉아서 건너편 칸 친구하고 대화하면서도 한번... 그때도 그새끼는 말하면서 자기가 우울하단걸 강조하려고 애쓰는게 눈에 보였는데 건너편 칸 친구는 어제는 잘 잤냐고 물어봤다.
레스 작성
2레스.
46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5
1
10레스21일부터의 일기
61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5
3
79레스🚩 🐰의 일기
430 Hit
일기
◆jfTU1DvyE9v
19.12.24
4
58레스Team kill
218 Hit
일기
◆twHvdzRxA3V
19.12.24
4
2레스그치만 내 일상은 평범한 걸
39 Hit
일기
◆qrxPa9s9yY5
19.12.24
1
1000레스중반 그 이후 32
584 Hit
일기
◆2MrtfXBAkoG
19.12.24
3
1000레스카카오
858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3
5
138레스⚠ 無일상의 기록 *
231 Hit
일기
無名
19.12.23
0
8레스혼자서 슬퍼하는 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3
1
14레스고쓰리의 인생계획을 세워보자
51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2
1
1000레스찡찡
214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2
0
1레스[ ]
37 Hit
일기
0
19.12.21
1
81레스.
217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1
2
2레스우리집 냥님
40 Hit
일기
◆5gi67zhvAY3
19.12.21
1
21레스내 인생의 전부?
95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1
1
1000레스Universe never knows...
453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0
1
83레스간지나는 제목 생각중
411 Hit
일기
◆2smE7fcE4Lh
19.12.20
0
5레스» 고딩의 일기
60 Hit
일기
◆60lg1wskrff
19.12.20
1
1000레스아무 말로 1000 채우면
185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0
2
451레스퓨
129 Hit
일기
이름없음
19.12.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