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내가 괜찮은 줄 알았어 (1)
2.내가 이상한걸까? 내가 싫어하는애들 생각하면 역겨워 토나와 살기싫을정도로 혐오스러워 (3)
3.친구를 끼워줄까?. (3)
4.편애하는친구 (12)
5.어떤애가 내 카톡프사 도용했어 (8)
6.룸메때메 미쳐버릴거 같은데 고민상담 좀,, (5)
7.취미생활 추천 (14)
8.19 생리중 관계 (44)
9.새아빠가 친아빠였고 친아빠가 새아빠였어 (58)
10.내가 너무 이상해 (5)
11.이거 못고치나... (1)
12.내일 공연하는데 (4)
13.이게 학대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5)
14.나 이거 너무 고민이야 (1)
15.남돌 욕하다가 자기들이 입덕하니까 올려치는 애들 (9)
16.나 영구치가 흔들려ㅠㅠ (5)
17.내가 내 몸에 상처를 내 (6)
18.직장 다니기 힘들다... 그만두고싶다.. (8)
19.모솔인데 연애하고싶어 (2)
20.엄마 때문에 죽고싶어 (12)
1
\ㅇㅅㅇ/
2019/11/24 00:35:35
ID : ttcrcJSHDxO
0
나 고1 여고생이야 초6때부터 내가 사람 보는 눈을 어디다 두고 왔나 싶을 정도로 사람 복이 없는 것 같아
이런일이 있고 힘든데 나만 힘든거 아니고 괜히 나 싫어하는 애들이 내 얘기듣고 뒤에서 얘기하고 다닐까봐 너무 두려워 그리고 애들이 내 얘기를 진정성들어 주지를 않고 믿었던 애들한테 뒷통수 맞고 뒷통수 맞은 일이 1년에 한 번씩 지속되어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사람을 잘 못믿겠어 지금 상태가 어릴때 같지 않아 힘들어 감정조절도 안돼 계속 슬퍼 내 뒷담까고 다니는 애들 생각하면 역겨워 진짜 토나와 슬퍼 화나 허무하고 여러감정이 뒤죽박죽이야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초6때 심리치료했다더라 난 기억도 안나는데 어렸을 때 내가 너무 힘들었나봐
근데 다행히 중 3 때부터 조금씩 친구 만들고 있어 그런데 예전에 믿었던 애한테 뒷통수 맞고 욕듣고 그래서 그런가 애들을 못믿겠어 그래서 애들한테 기대고 싶지도 않고 부모니한테도 내 일로 너무 무겁고 부담가질까봐 이야기를 다 못하겠어서 여기에 털어놓고 싶어
내가 그때 느낌 감정 상처 다 얘기하고 싶은데 털어놓을 곳ㅇ 없어서 여기에 털어 놓고 싶어 글을 잘 못써도 이해해줘 ...
2
\ㅇㅅㅇ/
2019/11/24 01:03:07
ID : ttcrcJSHDxO
0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얘기하면 초5때 얘기야 초5때 어떤 여자애가 전학왔어 그 여자애는 굉장히 말도 잘하고 자신감 뿜뿜에 활발한 애더라 나는 되게 말을 잘 못하고 자존감도 낮아서 전학온 여자애가 부러웠어
그 여자애는 전학오자마자 나랑 말을 텃고 나랑 같이 다니는 횟수가 늘어갔어 근데 전학온 여자애가 자기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면서 굉장히 행복한 표정으로 말해주더라 그래서 누구냐 물어봤는데 나랑 친한 애라 내가 도와주겠다했어 난 진심으로 나랑 친한애가 좋아하는 애랑 오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응원도하고 그 남자애한테 가서 전학온 친구 칭찬도 많이 하고 그랬지 근데 전학온 친구가 좋아한지 3일 만에 고백하고 차이고 울고 해서 내가 달래줬는데 그 다음 날 다른애가 좋아졌대 그냥 이 여자애는 한 마디로 금사빠였던거야 그래도 난 내친구가 좋아하는 애랑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에 응원하고 그 남자애들한테 가서 여자애 칭찬하고 응원도 하고 내 방식대로 열심히 했어 그러다가 내가 2년 동안 짝사랑하는 애를 좋아한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거야 그래서 마음으로는 굉장히 속상하고 슬펐는데 난 사랑보다 친구가 우선이란 말이야 그래서 똑같이 응원하고 같이 놀았지 근데 전학온 여자애가 내 짝남 좋아하는걸 짝남이 눈치 챘는지 나한테 와서" (전학온 여자애)00이가 나 좋아하냐 존나 불편한대" 이래서 나는 "야 그래도 착한앤데 00이 들으면 속상하겠다" 라고 말해줬어 근데 이 장면을 전학온 여자애랑 그 친구(ㅈ이라 할게)가 보고 전학온 여자애가 피코하면서 내 욕을 퍼트려서 은따아닌 은따를 당했어 내가 은따아닌 은따를 당하는데 ㅈ이 나한테 와서 위로 해주고 같이 하교한 것같아(이건 나중에 들은건데 ㅈ이 전학온 애한테 내가 남자애들이랑 너무 붙어다니다고 흉을 본거야) 결국 은따 당한지 2~3일 되던 날 전학온 애는 나랑 친하지 않은 애들 나랑 친한애들 싹 다 데려와서 나한테 뭐라뭐라했어 13명 정도 되는 애들이 나한테 와서 뭐라뭐라하고 전학 온 애는 거기서 울고 피코하고 나한테 울면서 소리질러서 난 존나 당황했어
울면서 하는 말이 "야 너 왜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만 가서 꼬리치고 내 눈에 거슬려? 개 어이없네 너 걔네 좋아해 ?" 이러는거야 나 되게 억울했던게 나는 남자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서 다 두루두루 말 하고 놀았는데 전학 온 애는 지가 좋아하는 애한테만 눈이 가있는데 거기에 내가 그냥 밟힌거지 다른애들은 관심 조차도 없으니까 이때 존나 억울해서 난 그런 적없고 난 도와주려고 했더거고 나랑 친한애들이랑 내가 놀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 일이냐고 나도 같이 화내며 싸웠어 이게 초 5일 끝이야
3
\ㅇㅅㅇ/
2019/11/24 01:04:09
ID : ttcrcJSHDxO
0
아무도 안 보는 것 같으니 이제 그만 써야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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