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들 (39)
2.다들 이상하거나 특히했던 꿈 없어? (45)
3.죽음 후는 어떨까?? (2)
4.귀신은 안믿는데 (4)
5.죽고싶은데 위로해줘 (9)
6.막 괴담같은거 읽으면 실제로 뭔일 생긴다는게 진짜야? (24)
7.혹시 보이지않는 존재의 소리가 들리는 사람 있니 (30)
8.내가 청각에 굉장히 예민한데, 그냥 흘려들을 사람... (4)
9.꿈 때문에 현실이 변화된 경험 (32)
10.몇달전에 토미노의 지옥 읽은사람이야 (31)
11.꿈에서 만난사람 덕분에 내가 살 수 있게 됐어 (63)
12.전생 얘기 나와서 말인데 (7)
13.무당집 다녀온 썰 풀어도돼? (50)
14.이상한 꿈을 꿔 (25)
15.친구한테 어제 큰 배신감을 느껴서 (14)
16.우리집에 뭐가 있는거 같아 (3)
17.귀신부르는 의식?? 같은거 해본 애들아 (20)
18.야! 니들 할머니는 고작 무당이냐? (20)
19.너희들도 귀신이 보여? (2)
20.귀신들은 빙의 대상도 가리면서 빙의해? (5)
1
이름없음
2019/12/09 01:18:01
ID : 2k5TWlxxAZj
4
안녕 첫 글이야
사실 이 얘기는 아무한테도 안했어 그 누구도
근데 요즘 그 사람이 너무 생각나서 누구라도 알아줬으면 해서 올려봐
내가 한창 우울증을 앓고있던 시기에 꿈 속에서 누군가 와서 그 사람으로 인해 극복하고 현재를 살고있어
믿기 힘들겠지만 주작 아니니까 진짜 아니니까 믿어줘
주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글 읽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봐줘
2
이름없음
2019/12/09 07:50:46
ID : imKZa8kpO3x
0
기다릴ㄹ께!
3
이름없음
2019/12/09 08:05:39
ID : a783Cp9du1f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12/09 09:55:21
ID : 442K1DApfhv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2/09 17:26:48
ID : 2k5TWlxxAZj
0
안녕 스레주야 사실 내가 중학교때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있었어 많이 심각했어 , 왕따로 고생했지 나는 굉장히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좋게 지냈던 아이여서 왕따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겁고 슬픈 것으로 다가온 것 같았어
6
이름없음
2019/12/09 17:27:19
ID : 2k5TWlxxAZj
0
그때 좀 극단적인 생각도하고 내 팔목에 하지말아야 할 짓도 한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12/09 17:28:20
ID : 2k5TWlxxAZj
0
그땐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말을 못했어 내가 힘든 것이 다른 사람한테 알려지면 그 사람들도 힘들까봐 , 그래서 혼자 숨기고 혼자 힘들어하고 혼자 울고 혼자 극단적인 생각하고 모든 걸 혼자했던 것 같아
8
이름없음
2019/12/09 17:28:54
ID : 01eNyY7hByZ
0
보고있어 스레주! 혹시 이야기꺼내면서 힘들면 편안한 마음으로 쉬면서 천천히해.
9
이름없음
2019/12/09 17:29:54
ID : 2k5TWlxxAZj
0
내가 왜 왕따를 당했는 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나도 모르겠어 그냥 이유없던 것 같아 단순히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당한 것 같아 사실 처음에 은따로 시작했다가 이제 앞담도 했고 내가 딴 반 애랑 급식을 먹는데 그때 나한테 꼽주고 그랬던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19/12/09 17:30:18
ID : 2k5TWlxxAZj
0
고마워 :) 지금은 다 극복하고 잘 살고있어 ! 걱정해줘서 고마워
11
이름없음
2019/12/09 17:31:33
ID : 2k5TWlxxAZj
0
내가 제일 힘들었던 건 시선이였어 오히려 수업시간이 더 편했어 쉬는시간엔 혼자있었으니까 , 혼자 엎드려있었거든 아 수업시간에 엄청 집중해서 성적이 올라서 그 점 하나는 좋았다 ㅋㅋ
12
이름없음
2019/12/09 17:32:38
ID : 2k5TWlxxAZj
0
음 서론이 길어졌네 이제 진짜 꿈 속에 대해서 말할게
13
이름없음
2019/12/09 17:33:44
ID : 2k5TWlxxAZj
0
이제 내가 극단적인 생각을 했었지만 포기를 진짜 많이했어 , 사람이 죽고싶다는 생각은 많이 들어도 죽기엔 무섭더라 근데 사는 것도 무서웠어 그래서 더욱 더 우울증이 심해졌고 그냥 잠시나마 편해질 수 있는 게 잠을 자는 것 뿐이였던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19/12/09 17:35:33
ID : 2k5TWlxxAZj
0
근데 하루는 악몽을 꾸고 하루는 그냥 별 볼일 없는 꿈을 꾸었어 , 그냥 집오면 자고 일어나서 또 생활하고 자고 일어나서 생활하고 이러니까 나도 그냥 점점 미쳐버렸던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19/12/09 17:37:39
ID : 2k5TWlxxAZj
0
근데 정말 힘들고 울다 지쳐 잠들었을 때 이상한 꿈을 꿨어 , 꿈에서 눈을 떠보니까 학교였고 , 나 말고 딴 애들은 다 의자위에 서있었어 원래 실제 학교 반은 내 옆자리에 아무도 없는데 꿈 속에서는 내 옆자리에 누가 있는거야 딱 나하고 걔만 유일하게 정상적에게 의자에 앉아있었고 , 기억은 안 나지만 처음봤던 얼굴이였던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19/12/09 17:38:26
ID : 2k5TWlxxAZj
0
나 잠만 밥 좀 먹고올게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려서 밥먹고 바로 약 먹어야하거든 빨리 먹고 올게 미안해 :(
17
이름없음
2019/12/09 18:07:25
ID : cINwJTWnWlu
0
밥 맛있게 먹고 천천히 와!
18
이름없음
2019/12/09 21:06:07
ID : paleJVfdRu4
0
미안해 학원이여서 학원 끝나고 바로 연재할게 미안해 ㅜㅜ
19
이름없음
2019/12/09 21:06:24
ID : paleJVfdRu4
0
고마워 !!
20
이름없음
2019/12/10 00:04:54
ID : 2k5TWlxxAZj
0
안녕 스레주야 이어서 말할게 !
21
이름없음
2019/12/10 00:06:54
ID : 2k5TWlxxAZj
0
그 상황 자체를 믿을 수 없었지 , 반 안에는 나 말고 그 얘 또 나를 괴롭히던 아이까지 다같이 있었으니까 , 심지어 선생님도 교탁위에 서 계셨고 , 왠지모를 공포감에 난 돌처럼 굳어있었던 것 같아
22
이름없음
2019/12/10 00:06:55
ID : KZa1irwMlDx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19/12/10 00:08:06
ID : 2k5TWlxxAZj
0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내가 손 끝 하나 움직이자 옆에 있던 그 얘가 내 손을 덥썩 잡았어 그리고 속삭였던 것 같아 , 움직이지 말라고 , 들키면 너 고통이 다시 시작된다고 말했던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19/12/10 00:08:16
ID : 2k5TWlxxAZj
0
오 이시간에 보고있다니 좀 반가운걸
25
이름없음
2019/12/10 00:08:32
ID : 2k5TWlxxAZj
0
그 얘를 A라고 할게
26
이름없음
2019/12/10 00:09:22
ID : KZa1irwMlDx
0
오오 신기하다 보고 있어!
27
이름없음
2019/12/10 00:09:52
ID : 2k5TWlxxAZj
0
그 상태로 한 몇 분 정도 흐른 것 같아 근데 한가지 이상한건 시계가 거꾸로 흘러가고있다는거야 , 아무튼 몇 분이 흐르자 , 반 애들은 다시 자리에 앉아 현실처럼 수업을 듣기시작했어
28
이름없음
2019/12/10 00:11:30
ID : 2k5TWlxxAZj
0
근데 그 얘는 나를 계속 응시하는거야 , 좀 그냥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본다고 해야하나 ..? 근데 갑자기 나한테 “ 넌 왜 여기로 온거야 , 뭐가 힘들어서 그랬어 ? “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 왜그랬는 지 모르겠는데 그때 갑자기 화나서 반 밖으로 나갔던 것 같아
29
이름없음
2019/12/10 00:12:59
ID : 2k5TWlxxAZj
0
근데 반 문을 열자마자 , A를 제외한 모든 학생이 로봇처럼 순식간에 나를 쳐다봤어 무표정으로 진짜 감정 하나 없는 좀비처럼 나를 쳐다봤어 , A는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으로 다시 나한테로 다가와서 경고의 말을 했어 “ 나가거나 들키면 너 끝이라고 , 죽고싶냐고 “
30
이름없음
2019/12/10 00:13:35
ID : FjxPhgnRA5d
0
스레 하나로 통합 해줄랭 스레 세울때 막쓰지말고..괴담판도 있던데 영자님한테 메일 보네서 삭제 좀
31
이름없음
2019/12/10 00:13:55
ID : KZa1irwMlDx
0
오 소름;
32
이름없음
2019/12/10 00:14:49
ID : 2k5TWlxxAZj
0
근데 진짜 현실에서 힘들었던 나는 그 상태에서 “ 죽고싶다고 , 죽일 수 있으면 죽여달라고 . 고통없이 죽는 게 내 소원이라고 “ 말했나봐 이렇게 , 근데 그걸 들은 A는 내 눈물을 닦아주더니 그냥 다시 자기 자리로 간 것 같아
33
이름없음
2019/12/10 00:16:51
ID : 2k5TWlxxAZj
0
미안해 ㅜㅜ 처음이라서 어떻게 지우는 지 몰랐어 ! 한 시 빨리 메일 찾아보고 보내볼게 !!
34
이름없음
2019/12/10 00:20:07
ID : 2k5TWlxxAZj
0
메일 보내고 왔어 ! 이어서 써볼게 :) 알려줘서 고마워 !
35
이름없음
2019/12/10 00:21:37
ID : 2k5TWlxxAZj
0
나도 그냥 자리로 돌아가 앉으니까 , A가 다시 물어보는거야 “ 어디서 왔고 뭐때문에 힘들어서 왔냐고 “ 물어보는거야 사실 그때 왜인지 모르겠는데 A한테 믿음이 엄청 갔어
36
이름없음
2019/12/10 00:22:38
ID : 2k5TWlxxAZj
0
그래서 왕따 당하고있다 이 교실 이 환경안에서 끔찍한 왕따를 당하고있다고 말했어 , 그 얘길 듣자마자 A는 내 팔소매를 걷어올리더니 내 팔목에 있는 상처자국을 보고 막 우는거야 진짜 아기처럼 서럽게 울었어 진짜
37
이름없음
2019/12/10 00:23:53
ID : 2k5TWlxxAZj
0
당황해서 그냥 어버버 하고있었어 , 근데 갑자기 댕하는 소리가 내 머리를 감싸면서 다시 A와 나를 제외한 애들이 의자위로 올라가는거야
38
이름없음
2019/12/10 00:26:53
ID : 2k5TWlxxAZj
0
A는 아직도 울고있었고 난 무슨 상황인 지 몰라서 그냥 계속 멘탈관리만 했던 것 같아 , 근데 아까와 다르게 내가 손가락 하나 살짝 움직이자 A의 울음이 멈추고 , 애들이 갑자기 나에게로 달려왔어 , A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나를 안고 귀에 뭘 속삭였던 것 같아 그 이후로 잠이 깼어 , 그게 내가 A에 대해 꿨던 첫번째 꿈이야
39
이름없음
2019/12/10 00:27:59
ID : 2k5TWlxxAZj
0
아직 꿈이 더 많지만 너무 졸리다 .. 다들 잘자고 만약에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해줘 ! 내일 답변하고 다시 연재할게 잘자 👋🏻
40
이름없음
2019/12/10 00:37:47
ID : KZa1irwMlDx
0
오.. 잘자구 낼 봐!!
41
이름없음
2019/12/10 00:38:14
ID : KZa1irwMlDx
0
요즘에도 꿈 속에서 만난 사람 만나?
42
이름없음
2019/12/10 05:53:01
ID : lCrzfhvwpRu
0
혹시 언제와 ..? 젤 궁금 ..
43
이름없음
2019/12/10 15:42:05
ID : Akk3viqo2Gs
0
안녕 스레주야 학교에 있어서 연재를 못했어 학교 끝나고 바로할게 !
44
이름없음
2019/12/10 15:42:26
ID : Akk3viqo2Gs
0
아니 .. 만나고싶은데 지금 다 극복해서 그런 지 안나와
45
이름없음
2019/12/10 15:42:35
ID : Akk3viqo2Gs
0
학교 끝나고 바로할게 !
46
이름없음
2019/12/10 15:44:21
ID : KZa1irwMlDx
0
그렇구나.. 고마움을 표현을 못해서 아쉽겠네,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야! 학교 다녀와서 계속 얘기해줘! 기다릴게!
47
이름없음
2019/12/10 22:39:03
ID : Akk3viqo2Gs
0
스레주야 미안해 내가 지금 집에왔어 ! 시험기간이라 많이 접을 못하네 .....
48
이름없음
2019/12/10 22:40:12
ID : Akk3viqo2Gs
0
사실 첫번째꿈을 꾸고 한동안은 그 꿈에 대해서 안 꿨어 솔직히 그때는 단순히 악몽이라 생각했던 것 같아 좀 분위기가 무서웠거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넘겼어 그리고 난 또 힘든 생활이 시작되었지
49
이름없음
2019/12/10 22:41:26
ID : Akk3viqo2Gs
0
두번째 꿈을 꾼 날은 내가 참다못해 부모님께 울면서 왕따당한다고 말한 그 날이였어 그때 부모님도 함께 우셨고 난 그때 정말 죄책감을 느꼈고 , 그 날도 유난히 힘들었던 것 같아
50
이름없음
2019/12/10 22:41:44
ID : KZa1irwMlDx
0
ㅂㄱㅇㅇ
51
이름없음
2019/12/10 22:43:27
ID : Akk3viqo2Gs
0
그래서 또 힘든 몸 이끌고 침대에 누웠는데 이번엔 학교 체육관에서 눈이 떠졌어 , 근데 첫번째 꿈과 다르게 애들이 그냥 평범하게 있더라고 그래서 꿈이 아닌가 했는데 다시 A가 있어서 꿈이구나를 인지할 수 있었어
52
이름없음
2019/12/10 22:44:44
ID : Akk3viqo2Gs
0
A가 다시 나한테 와서 “ 왜 혼자 힘들어했어 ? “ 이렇게 말하는거야 난 진짜 그 말 듣고 엄청 울었던 것 같아 A는 그때 날 안아주었고 진짜 한참 울었던 것 같아
53
이름없음
2019/12/10 22:45:45
ID : Akk3viqo2Gs
0
좀 진정되고 사실 꿈이지만 너무 편했어 A가 .. 그래서 그냥 난 A한테 누구냐고 물어봤지 , 근데 A가 한 대답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그 말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아
54
이름없음
2019/12/10 22:47:31
ID : Akk3viqo2Gs
0
A도 왕따였다고 했어 근데 A는 극단적인 시도를 했다가 극적으로 살아남았는데 의식이 없고 , 꿈 속에서 갇혀있다고 말했던 것 같아
55
이름없음
2019/12/10 22:49:48
ID : Akk3viqo2Gs
0
그래서 내가 또 물어봤지 첫번째 꿈에서는 왜 조용히하라고 했냐고 근데 A가 하는 말이 여기 꿈은 처음에 조용히 함으로써 자신이 여기 사람이라고 인지시켜야한데 , 난 그때 울고불고 했지만 그래도 그땐 A가 있어서 다행히 괜찮았다고 했어
56
이름없음
2019/12/10 22:51:14
ID : Akk3viqo2Gs
0
그래서 두번째 꿈은 그냥 현실과 대조되는 학교생활이였고 나랑 A를 제외한 친구들은 우리에게 그 어떤 말도 건내지않았어 눈길도 그냥 우리 존재를 아예 의식하지 않았던 것 같아
57
이름없음
2019/12/10 22:53:22
ID : Akk3viqo2Gs
0
아 맞다 그리고 내가 또 물어본 게 있는데 이 꿈은 뭐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이 이 꿈 자체가 너가 극복하고 견뎌내야할 과제라고 , 좀 무섭게 말하면 난 한마디로 이 꿈이라는 과제를 해결할 때까지 이 꿈을 꾼다는 거겠지
58
이름없음
2019/12/10 22:55:02
ID : Akk3viqo2Gs
0
미안 나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 좀 쉬고 연재할게 !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 미안해 ㅜㅜ
59
이름없음
2019/12/10 23:01:13
ID : KZa1irwMlDx
0
오, 신기하다..! 몸이 많이 안 좋구나ㅠㅠㅠ 푹 쉬다가 다시 와!
남자애가 꿈 속에 갇힌거라면 현실에 실존하는 인물일까?
60
이름없음
2019/12/11 18:05:28
ID : 2k5TWlxxAZj
0
앗 이거에 대해선 좀있음 말하려고 했는데 물어봤어 A한테 근데 A는 정확한 대답없이 “ 세상은 참 좁아 “ 이렇게 말했던 것 같아
61
이름없음
2019/12/11 18:06:40
ID : 2k5TWlxxAZj
0
안녕 스레주야 다시 할게
그래서 일단 나는 그냥 A랑 있었어 어차피 현실이든 꿈이든 딴 애들이 나를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건 똑같으니까
62
이름없음
2019/12/11 18:09:05
ID : 2k5TWlxxAZj
0
그냥 내 기억상으로 두번째 꿈은 A에 대해 좀 더 알고 그냥 그대로 끝났던 것 같아 근데 문제는 꿈에서 깬 현실이였어 , 맨날 학교에서 풀이죽고 진짜 무서워하던 내가 두번째 꿈을 꾼 이후로 좀 왠지모르게 편해졌던 것 같아 그래서 수업시간에 발표도 하고 그랬지 , 물론 딴 애들은 나를 아직 싫어했고
63
이름없음
2019/12/12 00:43:30
ID : KZa1irwMlDx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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