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토미노의 지옥 간략하게 설명해줄사람 (15)
2.사춘기 때 썼던 민망한 괴담 ㅜㅜ (38)
3.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무속인 있으면 봐줘 (11)
4.태을주명상 수행 일지 (13)
5.스레딕 어케 쓰는거야 이거 (3)
6.내가 겪었던 얘기에 대해 풀려해 (29)
7.우리집안이 귀신?이랑 연관이 깊나봐 (59)
8.내 어렸을 때 얘기좀 들어주라 (61)
9.내 전남자친구 이야기인데 (49)
10.화장실에 불이 이상해 (3)
11.정말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싶어 (11)
12.죄다 외가쪽만 무당이래ㅠ (11)
13.지구가 우습냐 (4)
14.이거 뭐냐 (19)
15.코도리바코? 읽어보려고 하는데 (3)
16.코토리바코 읽어본 사람 (29)
17.한 사람 인생을 완벽히 망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15)
18.어느 판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어 (5)
19.ㅅㅇ대 폐수영장에 대해서 잘 아는 있어? (34)
20.💀귀신대백과 프로젝트💀 (8)
1
이름없음
2019/12/13 00:53:01
ID : ZeGr9cso46p
0
제곧내고 내가 가족들한테 들은거 중에 좀 기억에 남는거 풀어볼까 해 봐줄사람 있어?? 가위 말고도 기묘한 썰 등등
2
이름없음
2019/12/13 00:55:09
ID : ZeGr9cso46p
0
일단 그냥 풀게 ! 보고있으면 보고있다고 말해줘!
3
이름없음
2019/12/13 00:57:45
ID : ZeGr9cso46p
0
대충 설명을 해보자면 외갓쪽 이야기고, 총 4남매야. 우리 가족이랑 이모네 가족, 작은 삼촌빼고는 기독교를 믿고 있고 (엄청 큰 믿음을 가지고 계셔)
4
이름없음
2019/12/13 00:58:40
ID : ZeGr9cso46p
0
우리 엄마는 2남2녀중 둘째딸이고 위로 언니 한명, 아래로 남동생 두명이야
5
이름없음
2019/12/13 00:59:01
ID : bbdveMo5cMi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12/13 00:59:20
ID : nRzU6i1h9ck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12/13 01:00:38
ID : ZeGr9cso46p
0
먼저 할머니의 가위썰부터 풀게
엄마의 첫째 동생인 큰 삼촌네 큰아들이 4살때?쯤 백혈병 투병을 했어 어린나이에 생과 사를 왔다갔다 하면서 모두가 지쳐있을 때였어 할머니도 손주가 너무 아프니까 항상 기도하시다가 새벽녘에 주무시고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엄청 지쳐계셨어
8
이름없음
2019/12/13 01:02:42
ID : ZeGr9cso46p
0
할머니가 그날도 어김없이 새벽까지 기도를 하다가 얼핏 자신도 모르게 잠드셨대 꿈에서 눈을 떠보니 아픈 민혁이(가명이야, 위에 말한 그 아픈손주)옆에서 자고 있더래
9
이름없음
2019/12/13 01:04:10
ID : ZeGr9cso46p
0
원래 민혁이가 워낙 면역력도 없고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진짜 위험해질수도 있어서 잘 보지도 못하거든. 근데 할머니는 꿈이니까 이상한것도 모른채 그냥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셨대
10
이름없음
2019/12/13 01:05:20
ID : ZeGr9cso46p
0
고마워!
11
이름없음
2019/12/13 01:07:13
ID : ZeGr9cso46p
0
어렸을때부터 백혈병이라는 큰 병을 앓았으니 다행히 애기가 잘 웃지도 못하고 항상 우울한 표정으로 검사받고 이래서 할머니는 너무너무 안쓰럽게 생각하시거든. 항상 비척비척 걸어다니고,, 할머니가 옆에 누운 민혁이를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12
이름없음
2019/12/13 01:09:06
ID : ZeGr9cso46p
0
민혁이가 이상할 정도로 눈을 번쩍 뜨더래 서서히가 아니라 진짜 말그대로 번쩍. 항상 눈에 힘풀려서 다니던 애기가 눈을 번쩍 뜨니까 할머니는 너무 기뻤대. 그때까지만 해도 이상한걸 눈치를 못챈거야
13
이름없음
2019/12/13 01:11:04
ID : ZeGr9cso46p
0
갑자기 민혁이가 엄청 추운듯이 이를 딱딱 부딪히더래 처음엔 딱...딱...딱...딱 이렇게 엄청 천천히 무언가를 씹듯이 소리를 내더니 점점 빨라지면서 딱딱딱딱 이소리를 엄청 빠르게 냈다는거야
14
이름없음
2019/12/13 01:13:43
ID : ZeGr9cso46p
0
할머니는 상황이 뭐지.. 싶어서 그냥 가만히 지켜봤대 한 1분쯤 그 소리를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민혁이가 몸을 일으켜서 앉더래 .할머니는 당연히 어디 불편해? 속이 안좋아? 라면서 걱정하면서 물어보셨고 민혁이는 부릅뜬 눈을 감지도 않고 앞만 쳐다보고 있었대
15
이름없음
2019/12/13 01:18:06
ID : ZeGr9cso46p
0
그러더니 서서히 일어나더래 아무 소리 안나게.. 다 일어서서는 고개를 할머니 쪽으로 휙 돌려서 할머니를 아까와 같은 초점 없는 부릅뜬 눈으로 쳐다봤대
16
이름없음
2019/12/13 01:21:52
ID : ZeGr9cso46p
0
그러면서 엄청 활짝 웃었는데 원래 민혁이 입이 엄청 작거든 근데 입안이 다보일 정도로 웃더래,, 내 사촌동생이니까 민혁이 얼굴을 상상하면서 듣는데 너무 소름끼치는거야.. 웃으면서 할머니한테 한마디 하고 혼자 걸어서 방을 나갔대. “할머니 지금 내 모습 어때?” 이러고..
17
이름없음
2019/12/13 01:24:00
ID : ZeGr9cso46p
0
그러고 나서 할머니가 눈이 딱 떠졌는데 이게 무슨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뭔가가 답답한 느낌이 들더래. 분명히 깨긴 깼는데 뭔가 깬게 아닌느낌. 그래도 눈떠보니 할머니 방이고 이제까지 본게 꿈인걸 알게 되니까 조금은 안심이 되더래 옆에 할아버지도 누워계시고.
18
이름없음
2019/12/13 01:25:54
ID : ZeGr9cso46p
0
근데 할머니 방이긴 한데 가구 위치가 원래 잇던 위치랑 오묘하게 달랐대. 할머니방엔 화장대랑 장롱이랑 붙박이장이 있는데 그것들의 위치가 서로 바껴있었나? 그랬다고 했어. 그래도 일단은 너무 복잡해서 자고 일어나서 생각하자 싶었는데 눈도 안감기더래
19
이름없음
2019/12/13 01:28:07
ID : ZeGr9cso46p
0
아무 의미없이 눈뜨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점점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할아버지쪽을 쳐다봤는데 할아버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할머니를 쳐다보고 있었대 아주 정면으로...;;;; 그걸 보고 할머니는 정신을 잃었던거 같대. 일어나보니까 그 이후로는 아무런 기억도 안난다고 했어 ㅋㅋㅋㅋㅋ 허무하지만 실제로 들으면 더 무섭더라. 이게 할머니 썰 첫번째였어
20
이름없음
2019/12/13 01:28:29
ID : ZeGr9cso46p
0
아무도 보고있는 사람이 없네ㅜㅜ 여기까지만 쓸까.. 외로웡,, 아 맞아 그뒤러 민혁이는 몇달 ? 안있다가 완치했어 ㅎㅎ 지금까지 건강해!
21
이름없음
2019/12/13 01:29:24
ID : ZeGr9cso46p
0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내일 보고있다는 사람 있으면 더 풀던가 스탑하던가 할게 !! 아직 들려줄 거 많단 말이야ㅜ
22
이름없음
2019/12/13 02:41:28
ID : 7bwsmIIJSK3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19/12/13 09:30:35
ID : ZeGr9cso46p
0
고마워 ㅎㅎ
두번째도 할머니썰이야. 할머니가 자고 계셨는데 바람이 문 두드리는 소리에 얕게 깨셨대. 처음엔 그냥 바람이 많이부나보다 하고 넘기시고 다시 잠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소변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들어오시는데
24
이름없음
2019/12/13 09:32:43
ID : ZeGr9cso46p
0
바람이 문 두드리는 소리인줄 알았던게 바람이 아니라 작은 주먹이 할머니 침대옆 창문을 두드리고 있었대 엄청 일정하게 똑•••똑••• 할머니는 누가 왔나 싶었는데 갑자기 몸이 굳으셨대(화장실 갔다온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자리에서 일어난적은 없으신데 화장실 갔다왓다는 생각이 자꾸 든대. 이것도 뭐에 홀린거 같다고 말씀하시더라)
25
이름없음
2019/12/13 09:33:41
ID : ZeGr9cso46p
0
그땐 밤 늦은 시간 새벽이었고, 할머니집은 안에서 문을 열어줘야 열리거나 열쇠로 열어야하는 대문이 있었는데 열릴때 소리가 좀 크거든. 근데 그걸 못들었을리가
26
이름없음
2019/12/13 09:35:58
ID : ZeGr9cso46p
0
아무튼 그때도 민혁이때랑 비슷하게 정신은 있는데 몸은 자고계신거 같다고 하셨어. 할머니 침대옆 창문이 좀 크거든 약간 작은 발코니 같이 생겼는데 무서워서 쳐다만 보고계셨대. 제발 그냥 가길 빌면서,, 이제 갔나 싶어서 그 창문쪽에서 반대로 눈을 돌리셨는데
27
이름없음
2019/12/13 09:48:32
ID : ZeGr9cso46p
0
(보는 사람 없으면 스탑할게..)
28
이름없음
2019/12/13 10:11:35
ID : 8rzaoLanCoZ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19/12/13 10:18:10
ID : ZeGr9cso46p
0
한명이라도 봐주니까 써볼게!!
또 똑•••똑••• 두드리더래 할머니는 너무 무서워서 눈 꼭감고 계셨는데 의지랑 상관없이 그 창문쪽으로 고개가 향해지더래..
30
이름없음
2019/12/13 10:21:31
ID : ZeGr9cso46p
0
보니까 그 작은 주먹의 주인공인거 같은 작은 얼굴이 창문에 척 붙더래 주먹만 보일때는 얼굴이 실루엣만 보였는데 창문에 얼굴 붙히니까 정확하게 보였대.. 한명이 아니라 두명
31
이름없음
2019/12/13 10:22:45
ID : ZeGr9cso46p
0
문이 스르르 열리더니 그 두명의 얼굴이 보였는데 애기 같았대 한 5살 정도 돼보이는?? 둘이 쌍둥이였는데 얼굴이 다운증후군 아이였대
32
이름없음
2019/12/13 10:32:03
ID : ZeGr9cso46p
0
자꾸 그 창문으로 들어오려길래 안된다고 말은 해야겠는데 말이 안나와서 중얼중얼 거리다가 갑자기 목이 트여서 빨리 안나가!!!!!!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셨대 어떤 정신이엇는지는 모르겠대,,
33
이름없음
2019/12/13 10:33:06
ID : ZeGr9cso46p
0
할머니가 소리를 지르니까 그 다운증후군 아이들이 씩 웃더니 할머니 위아래로 훑어보고 나가더래.. 그러고 나서 정신들어서 아침까지 밤새셨대 식은땀 흘리시면서..
34
이름없음
2019/12/13 13:33:34
ID : spapPio0ty2
0
반응해주니더들러붙지..
35
이름없음
2019/12/13 16:58:35
ID : ZeGr9cso46p
0
맞아맞아 ㅠㅠ그렇게 좀 잊고 살았는데 아직도 그 얼굴은 생생히 기억나신대.. 그 다운증후군 얼굴 있잖아 그 얼굴이..
36
이름없음
2019/12/13 17:00:28
ID : ZeGr9cso46p
0
그 다음은 우리 사촌언니썰이야 이모딸인데 그중 첫째언니 썰! 이모네집이 약간 이런쪽으로 트여있나봐,, 첫째언니가 꿈속에서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엇는데
37
이름없음
2019/12/13 17:22:35
ID : i3wk2la4Gk8
0
재미따
38
이름없음
2019/12/13 18:40:42
ID : O3wk64Zbcsm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19/12/13 19:17:13
ID : ZeGr9cso46p
0
당신들 고마워,, 동백꽃필무렵 재방 보다가 늦었지 뭐야,, 이어서 쓸게!! 정류장에서 기다리구 있었는데 진짜 완전 언니 이상형에 부합하는 남자가 정류장으로 오더래
40
이름없음
2019/12/13 19:21:28
ID : ZeGr9cso46p
0
언니 이상형이 비원에이포 진영이랑 정해인이거든. 무슨 이미지인지 약간 이해가?? 웃는거 이쁜 사막여우 상,, ㅋㅋㅋㅋㅋ 진짜 둘이 오묘하게 닮은 키큰 남자가 롱코트 입고 옆에 서있는데 넋놓고 바라봤대
41
이름없음
2019/12/13 19:32:24
ID : ZeGr9cso46p
0
그 남자도 언니쪽을 의식하고 있었는지 고개돌려서 언니쪽을 바라봤고 (서서히가 아니라 박력있게 고개만 휙-! 돌렸대) 언니는 바라보고 잇던게 민망해서 폰하는 척 했고 남자는 그런 언니를 눈치챘는지 씩 웃고 말더래
42
이름없음
2019/12/13 19:33:58
ID : ZeGr9cso46p
0
언니는 너무 신경쓰여서 그쪽을 계속 힐끔대면서 쳐다봤는데 그쪽 볼때마다 계속 눈이 마주치니까 미칠거 같더래.. 진짜 완전 이상형인 사람이 날 계속 쳐다봐주니까
43
이름없음
2019/12/13 19:38:45
ID : ZeGr9cso46p
0
그러다가 그사람이 슬쩍 와서 언니뒤에서 언니를 감싸듯이 안았는데 언니는 아무 생각도 안들고 그냥 너무 황홀했대 기분 좋은 걸 넘어서서
44
이름없음
2019/12/13 19:40:18
ID : ZeGr9cso46p
0
그러다가 일어났는데 진짜 몸이 축 처져서 힘이 안들어가고 뭘해도 의지가 없고 무기력 하더래 언니가 타로나 사주 이런거 진짜 잘 믿는데 그런곳에 가서 물어보니까
45
이름없음
2019/12/13 19:55:45
ID : Zdu1jxSMqpc
0
설마 뭐 귀접 그런건거야?
46
이름없음
2019/12/13 20:23:14
ID : ZcrcFdDta1f
0
ㅂㄱㅇㅇ!!어디갔어?ㅜㅜㅜ
47
이름없음
2019/12/13 20:44:52
ID : 6o6kmlg447z
0
ㅂㄱㅇㅇ!
48
이름없음
2019/12/13 21:54:39
ID : hgrwFjwIL82
0
미안해 목욕탕 갔다왔어 ㅎㅎ
웅웅 가서 물어보니까 그 사주봐주시는 분이 자세히는 모르지만 원혼 같은것이 언니한테 접근하려고 원래 모습이 아닌 언니의 이상형의 모습으로 접근을 한거고, 꼭 관계를 하는것뿐만 아니라 몸이 닿아서 기가 빨리는거 자체가 귀접이라고 하시더래
49
이름없음
2019/12/13 22:08:17
ID : ZeGr9cso46p
0
그뒤로 한 3주 정도는 아예 기력이 없었대
50
이름없음
2019/12/13 22:13:27
ID : ZeGr9cso46p
0
유독 이모네집이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어. 집에 혼자있는데 전자담배 빨아들이는 소리가 난적도 있고, 스븝스스스므ㅡ브 이렇게 엄청 빠르게 말하는 소리가 들린적도 있대
51
이름없음
2019/12/13 22:15:26
ID : ZeGr9cso46p
0
그리고 나랑 내 동생이 그 집가서 잔적이 있거든. 사촌언니가 침대에서 자고 나랑 동생이 침대옆 바닥에서 잤어. 우린 새벽 3시까지 놀다가 집들어와서 4시쯤 잠자리에 들었거든
52
이름없음
2019/12/13 22:16:27
ID : ZeGr9cso46p
0
당연히 나랑 사촌언니는 바로 곯아떨어졌는데 내 동생은 약간 렘수면? 상태였대 완전 잠든게 아니라 설핏 잠든 상태,, 동생이 겁이 많아서 핸드폰 하기도 무섭고 그냥 눈만 감고 있었대
53
이름없음
2019/12/13 22:17:39
ID : ZeGr9cso46p
0
눈을 감고 있었는데 나랑 사촌언니가 엄청 조잘조잘 떠들어서 약간 화가났대 그래서 조용히좀 자자! 이랬더니 한 2분? 조용하더래 (완전 조용한게 아니라 소리만 줄여서 킥킥 거리고 중얼거리는 정도)
54
이름없음
2019/12/13 22:18:37
ID : ZeGr9cso46p
0
그러다가 다시 처음처럼 떠들어서 동생은 화가 난거지 그래서 뭐라 하려고 일어나서 우리를 봣는데 그순간 소리가 뚝 끊기더니 우리는 너무 평온하게 자고 있더래 그래서 너무 소름 돋아서 밤새 떨었대
55
이름없음
2019/12/13 22:19:41
ID : ZeGr9cso46p
0
동생은 소름 돋긴 하지만 그래도 장난이겠지.. 장난일거야.. 하면서 아침에 나랑 사촌언니한테 물어봣어 밤에 왜이렇게 떠드냐고. 근데 나랑 언니는 서로 말안하고 서로 핸드폰 하다가 잠들엇거든
56
이름없음
2019/12/13 22:20:02
ID : ZeGr9cso46p
0
소름끼쳐서 서로 얼굴 보고 얼어붙었었어
57
이름없음
2019/12/13 22:21:45
ID : ZeGr9cso46p
0
이번일은 내가 겪었던 일이야
58
이름없음
2019/12/13 22:23:08
ID : 6i3vfU6jeKY
0
ㅂㄱㅇㅇ
59
이름없음
2019/12/13 22:41:48
ID : ZeGr9cso46p
0
고마워 ㅎㅎ 내방 침대 바로 옆에는 큰 창문이 하나 있어. 창문 너머는 집 뒷마당이구(단독주택) 거기 애용이들이 많아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되게 자주 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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