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3 2019/12/13 20:25:11 ID : Y3zSE3xDBy3 0
시험기간이라 양심에 걸려서 조금 있다가 올게
2 이름없음 2019/12/13 20:27:32 ID : PimMpffdQr8 0
기다릴게
3 이름없음 2019/12/13 20:27:47 ID : s4JU6pbwk60 0
천천히 왕
4 이름없음 2019/12/13 22:26:31 ID : xXta9xRyNtc 0
게녀들 나 왔어
5 123 2019/12/13 22:26:41 ID : xXta9xRyNtc 0
6 123 2019/12/13 22:27:01 ID : xXta9xRyNtc 0
와이파이 바뀌면 그거된다는게 진짜였구나..?
7 123 2019/12/13 22:27:22 ID : xXta9xRyNtc 0
누가 보고있단말던 일단 써볼게
8 123 2019/12/13 22:29:01 ID : xXta9xRyNtc 0
일단 말해두자면 난 현 고1 그러니까 예비 고2고 이게 일어난일은 내 나이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한 5~8살 때 약 2년간 있었던 일이었어
9 이름없음 2019/12/13 22:32:30 ID : xXta9xRyNtc 0
잠깐만 얼귤만 먹고 올게
10 이름없음 2019/12/13 22:50:22 ID : xVcLarbyIHx 0
ㅂㄱㅇㅇ
11 123 2019/12/13 23:07:18 ID : xXta9xRyNtc 0
미안 너무 늦게 왔지
12 123 2019/12/13 23:07:41 ID : xXta9xRyNtc 0
귤 한 팩정도..?다 먹고 저녁도 먹고 살만 쭉쭉 찌게 생겼어
13 123 2019/12/13 23:08:01 ID : xXta9xRyNtc 0
딴 얘기로 안 새고 다시 말 해줄게
14 123 2019/12/13 23:10:01 ID : xXta9xRyNtc 0
나 진짜진짜 평범한 그냥 고 1이거든..??물론 어렸을때도 그랬고. 뭐 왕따도 당하긴 했었는데 중1때 잠깐이라 ..ㅋㅋ 내가 5살~6살그 언저리 쯤에 되게 나는 아니고 외가쪽에 안 좋은 일이 많이 터졌거든??
15 123 2019/12/13 23:11:29 ID : xXta9xRyNtc 0
엄마는 갑상선 수술하시고 삼촌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큰이모는 이혼해서 더ㅣ게 어려우셨는데 그 와중에 엄마랑 작은이모한테 뭔 말을 안 좋게 했나봐 엄마가 그때 짜증냈던 기억이 조금 나거든
16 123 2019/12/13 23:13:16 ID : xXta9xRyNtc 0
갑상선 수술하면 볼 수있는때는 딱히 안 정해져 있던걸로 아는데 어린애가 병원가면 안 좋을 거라고 생각했나봄. 나 그때 어린입집 개근상 받을정도로 어린이집 가는거 좋아했었거든 근데 그때 처음으로 2주??솔직히 잘 기억안나는데 그쯤 빠진듯
17 123 2019/12/13 23:14:09 ID : xXta9xRyNtc 0
솔직히 어린애가 뭘 알겠어 엄마가 목에 뭐 달고 피나오는건 좀 충격이었는데 괜찮다하니까 그런줄 알았지 우리엄마 회복력은 좋았거든
18 123 2019/12/13 23:15:06 ID : xXta9xRyNtc 0
그리고 그 다음해에가 삼촌 교통사고였을거야 엄마 갑상선 전 하였나..? 미안 어렸을때라 생각나는데로 말하는거라 이해좀 해줘
19 123 2019/12/13 23:18:03 ID : xXta9xRyNtc 0
아무튼 나는 장례식 간 기억이 전혀 없거든? 사실 지금도 그 기억은 없어. 딴 건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그것만 기억안나. 나 삼촌 돌아가신것도 11살때 처음알았어. 엄마랑 절가서 행사??절에서 돌아가신분들 달래드리려고 하는건가..?하는거 있잖아 그런 거 가서 초코파이 놔드리고 했을때 삼촌 돌아가신거 처음 알았거든
20 123 2019/12/13 23:18:38 ID : xXta9xRyNtc 0
아 엄마 갑상선 전 해에 돌아가셨다 미안 두서없이 쓰는거 이해는 안 바래도 뭐라고 막 하지만 말아죵..
21 123 2019/12/13 23:19:49 ID : xXta9xRyNtc 0
이제부터 장례식까지는 엄마가 말해준 대로만 쓸게 나도 이부분은 기억이 전혀 없어서
22 123 2019/12/13 23:21:08 ID : xXta9xRyNtc 0
삼촌이 나 엄청 예뻐했었는데 난 낯가림 많이 타서 친해지는게 시간이 좀 걸렸대
23 123 2019/12/13 23:21:48 ID : xXta9xRyNtc 0
그래서 막 친래졌을때 돌아가신거지. 그래도 지금 삼촌 생각하면 되게 따뜻해져 무슨 기분인지 알려나..?
24 123 2019/12/13 23:24:02 ID : xXta9xRyNtc 0
그 장례식때 내가 넋을 놓고 있었대. 낯은 가려도 식당같은곳 말고는 나 티엠아이 오졌거든ㅋㅋㅋㅋㅋ 그런애가 넋을 놓고 있었더니 엄마도 가뜩이나 화나고 현실감 안나는데 내새끼는 오죽할까하고 엄마옆으로 앉혀서 장난감하나 얹혀줬대
25 123 2019/12/13 23:24:30 ID : xXta9xRyNtc 0
아무도 안 보고 있어..?막상 혼자 떠들려니까 되게 부끄럽다 이거
26 이름없음 2019/12/13 23:35:35 ID : PcoHyMrutzf 0
나 보고있어!!
27 이름없음 2019/12/13 23:35:58 ID : pfcHA0mrhtj 0
보고 잇오
28 123 2019/12/13 23:37:30 ID : xXta9xRyNtc 0
지금 내가 쓴 거 보다가 너무 두서없이 썼나 생각해서 다시 써야하나 생각들거든..레주들 미안 ㅜㅜ 이거 똑같은 스레로 뚝딱 세워서 올겡!!
29 123 2019/12/13 23:58:57 ID : xXta9xRyNtc 0
얘도랑 스레 다시 팠어 그리로 와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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