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연말이고 추우니까 >>3 해야지!” (95)
2.그 아이의 인생은 어땠니. (8)
3.판타지 같은거 해보자 (16)
4.살인을 저질렀다. (26)
5.마피아 게임을 해보자! (24)
6.악마가 나의 조별과제를 가져갔다! (31)
7.꺄~!! 늦어버렸다~!! (187)
8.어떤 정보상씨와 1인칭 대모험! (30)
9.톡 보내는 스레 (13)
10.앵커로 BL소설을 써보자! (52)
11.>연애 시뮬레이션< (147)
12.대한민국이 해방됐다. (9)
13.일본인 친구 생겼다 앵커로 대화함 (7)
14.릴레이 (1)
15.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 (5)
16.주인공입니다만, 문제라도? (12)
17.D의 상담일지 (8)
18.드래곤 슬레이어라 불린 사나이 (901)
19.학원에서 하는 앵커 (39)
20.주인님 시뮬레이션! (296)
1
김평범
2019/12/15 19:13:13
ID : Zjs01fPii7e
0
¡ 기어코 범인은 살인을 저질렀다.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은,
피투성이가 된 한 구의 시체와 거울.
그리고 거울에 비친 풍경은..
피에 흠뻑 젖은채 알 수 없는 표정을 하고있는 범인.
범인의 이름이 뭐 였더라.. ¡
2
이름없음
2019/12/15 19:15:06
ID : lu5XApdXBzf
0
가속
3
이름없음
2019/12/15 19:16:12
ID : e1u9uoFimIL
0
김평범
4
김평범
2019/12/15 19:18:17
ID : Zjs01fPii7e
0
¡ 맞다. 하마터면 잊어버릴 뻔 했네..
범인의 이름은 김평범.
김평범은 오늘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다.
가만, 김평범이 사람을 어떻게 죽였더라?
거울을 보니 김평범은 피가 묻은 을 손에 쥐고 있었다. ¡
5
이름없음
2019/12/15 19:22:59
ID : Zjs01fPii7e
0
발판
6
이름없음
2019/12/15 19:25:35
ID : Mpfaq1zPfPe
0
갓ㅗㄱ
7
이름없음
2019/12/15 19:25:57
ID : aleK2NxUY2o
0
몽키스패너
8
김평범
2019/12/15 19:37:03
ID : Zjs01fPii7e
0
¡ 피가 묻은 몽키스패너 였다.
그를 몇 번이나 찍어내렸는지 몰라..
시체의 얼굴에는 많은 스패너 흉터가 있었다.
어딘가 익숙한 얼굴인데..
김평범과 시체는 원래 한 관계였다. ¡
9
이름없음
2019/12/15 19:52:21
ID : e1u9uoFimIL
0
이웃
10
이름없음
2019/12/15 20:19:24
ID : 7ApfcFeGmsp
0
친
11
이름없음
2019/12/15 21:00:03
ID : LbvjvDvwsrx
0
면식범의 소행이었다!
12
김평범
2019/12/15 22:56:15
ID : Zjs01fPii7e
0
¡ 시체와 김평범은 친한 사이었지, 참.
엊그제만 해도 시체와 김평범은 함께 영화를 봤었는데..
김평범은 친했던 시체를 왜 죽였더라?
맞아, 라는 이유로 죽였었지. ¡
13
이름없음
2019/12/15 22:56:46
ID : u9wNvwq3RA6
0
평범씨
14
이름없음
2019/12/15 22:56:49
ID : TWi065alio7
0
과속!
15
이름없음
2019/12/15 22:57:06
ID : pbDs3wljBtc
0
나에게 금괴를 던졌다...!
저 녀석이... 나에게... (옷걸이도 아니고) 금괴를 던졌어요...!
16
이름없음
2019/12/15 22:57:15
ID : pbDs3wljBtc
0
안돼애 느저따
17
이름없음
2019/12/15 22:59:13
ID : u9wNvwq3RA6
0
과속으로 죽였어!? 교통 수호 빌런인가
18
김평범
2019/12/15 23:01:39
ID : Zjs01fPii7e
0
¡ 맞아. 영화관에 가던 길에 시체가 과속운전을 했었지.
사고가 날 뻔했는지 김평범은 시체에게 많이 화가 났었나봐.
그나저나 경찰에게 걸리지 않으려면 시체를 숨겨야 겠지.
김평범이 시체를 숨길 곳은 ¡
19
이름없음
2019/12/15 23:04:50
ID : pbDs3wljBtc
0
납골당
20
이름없음
2019/12/15 23:14:25
ID : qjcq0nxDth9
0
깊은 산 속!
21
이름없음
2019/12/15 23:40:44
ID : u9wNvwq3RA6
0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22
이름없음
2019/12/15 23:44:16
ID : BatzalfWi3w
0
맑고맑은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23
이름없음
2019/12/16 14:05:30
ID : 3O3xzPgZg40
0
새벽에 토끼가~ 세수하러 왔다가~~
24
이름없음
2019/12/16 14:15:16
ID : LbvjvDvwsrx
0
시체만 숨기고 가지요~
25
이름없음
2019/12/16 14:36:50
ID : GpXs9wFg59c
0
뭐야 이 레더들ㅋㅋㅋㅋ 덕분에 웃고 간다.
26
이름없음
2019/12/20 20:40:38
ID : fTValcpO8k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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