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연말이고 추우니까 >>3 해야지!” (95)
2.그 아이의 인생은 어땠니. (8)
3.판타지 같은거 해보자 (16)
4.살인을 저질렀다. (26)
5.마피아 게임을 해보자! (24)
6.악마가 나의 조별과제를 가져갔다! (31)
7.꺄~!! 늦어버렸다~!! (187)
8.어떤 정보상씨와 1인칭 대모험! (30)
9.톡 보내는 스레 (13)
10.앵커로 BL소설을 써보자! (52)
11.>연애 시뮬레이션< (147)
12.대한민국이 해방됐다. (9)
13.일본인 친구 생겼다 앵커로 대화함 (7)
14.릴레이 (1)
15.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 (5)
16.주인공입니다만, 문제라도? (12)
17.D의 상담일지 (8)
18.드래곤 슬레이어라 불린 사나이 (901)
19.학원에서 하는 앵커 (39)
20.주인님 시뮬레이션! (296)
1
◆qZhbzRwk2lj
2019/12/04 23:38:54
ID : nU7AkmoFa01
1
라노벨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의 설정을 차용한 앵커 스레야. 원작의 내용을 몰라도 진행이 가능하게 조절할게.
2
◆qZhbzRwk2lj
2019/12/04 23:47:06
ID : nU7AkmoFa01
0
어둡다. 내가 눈을 뜬 건지 감고 있는 건지 구별이 안 될 정도다.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 지 알기 위해 몸부림을 쳐보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몸은 옴싹달짝할 수 없고 앞은 보이지 않는다. 패닉에 빠지기 직전 난 깨달았다. 나는 아주 작은 공간에 갇혀 있다. 아무 대책 없이 몸부림을 치는 대신 몸에 힘을 주고 밀어내자
가 주인공의 종족을 정해줘
3
이름없음
2019/12/04 23:59:28
ID : 1BgqpbyJPg2
0
가속
4
이름없음
2019/12/05 00:01:39
ID : yFdDs62K6nP
0
가속쓰
5
이름없음
2019/12/05 00:03:50
ID : 1B9fSIJSLdS
0
드래곤
6
◆qZhbzRwk2lj
2019/12/05 00:13:37
ID : nU7AkmoFa01
0
아무 대책 없이 몸부림을 치는 대신 몸에 힘을 주고 밀어내자 딱딱한 껍질 같은 것이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다시 한번 몸에 힘을 주고 밀어내니 날 가두고 있던 공간이 쩍 벌어졌다. 탈출이다!
머리를 내미니 보이는 건 거대한 드래곤이었다.
아, 잠깐만 눈이 마주친 거 같은데. 나는 조용히 드래곤(으로 추정되는 것)의 눈을 피하려 납작 엎드렸다. 그때 무언가 바스락 소리를 내며 내 다리를 스쳤다. 알 껍질이다. 설마 내가 드래곤의 알을 부쉈나!? 깜짝 놀라 자세히 살펴보니 알은 텅 비어있다. 그리고 내 다리는 아무리 봐도 인간의 다리가 아니다. 뭔가 도마뱀처럼 생겼어...? 내 다리가?
"드디어 태어났구나."
어, 잠깐 당신 혹시 내 마더?
7
이름없음
2019/12/05 01:01:40
ID : 1B9fSIJSLdS
0
의외로 파더일지도 모름
8
이름없음
2019/12/05 01:20:56
ID : askoE3CmFjw
0
아니면 이세계의 신일지도
9
이름없음
2019/12/06 08:35:37
ID : rzaq6oZeMo7
0
의외로 족장님… 아니, 드래곤 로드라던가 그런 존재일지도
10
이름없음
2019/12/07 10:40:32
ID : mGnyHwoNvzW
0
거미양이다!! 드래곤이라니 너무 쉽잖아. 어떻게 굴려먹지...
11
이름없음
2019/12/07 13:02:22
ID : Zbg46nO4Hva
0
두뇌를 대폭 너프시키면 굴릴수 있지 않을까? 아님 본의아니게 튀어나오는 지옥의아가리라던가
12
이름없음
2019/12/08 02:10:21
ID : 9wNtikoNs2s
0
나도 거미양 소설 좋아하는데 재밌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앵커판 잡담스레 7★☆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95레스
나 “연말이고 추우니까 >>3 해야지!”
347 Hit
앵커
이름없음
19.12.24
5
8레스
그 아이의 인생은 어땠니.
93 Hit
앵커
◆3XAqlzRwrcN
19.12.23
2
16레스
판타지 같은거 해보자
146 Hit
앵커
아무래도
19.12.22
0
26레스
살인을 저질렀다.
202 Hit
앵커
김평범
19.12.20
0
24레스
마피아 게임을 해보자!
236 Hit
앵커
진행자 ◆89zcK4Y4IMk
19.12.20
2
31레스
악마가 나의 조별과제를 가져갔다!
133 Hit
앵커
◆JQk65eZg0la
19.12.16
2
187레스
꺄~!! 늦어버렸다~!!
1463 Hit
앵커
◆cNzeZhfe581
19.12.16
7
30레스
어떤 정보상씨와 1인칭 대모험!
115 Hit
앵커
◆lxzRCjiqqrB
19.12.16
1
13레스
톡 보내는 스레
135 Hit
앵커
이름없음
19.12.15
0
52레스
앵커로 BL소설을 써보자!
320 Hit
앵커
◆rbwqZjy5bwm
19.12.14
1
147레스
>연애 시뮬레이션<
1060 Hit
앵커
◆e6nWnO9Ai2o
19.12.14
11
9레스
대한민국이 해방됐다.
108 Hit
앵커
역사
19.12.14
0
7레스
일본인 친구 생겼다 앵커로 대화함
159 Hit
앵커
숨겨진 오타쿠
19.12.13
0
1레스
릴레이
42 Hit
앵커
이름없음
19.12.13
0
5레스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
137 Hit
앵커
이름없음
19.12.09
0
12레스
» 주인공입니다만, 문제라도?
173 Hit
앵커
◆qZhbzRwk2lj
19.12.08
1
8레스
D의 상담일지
170 Hit
앵커
◆LbCi1eK1xDu
19.12.07
1
901레스
드래곤 슬레이어라 불린 사나이
2923 Hit
앵커
◆Pdu2q5cGla2
19.12.07
23
39레스
학원에서 하는 앵커
210 Hit
앵커
이름없음
19.12.06
0
296레스
주인님 시뮬레이션!
1564 Hit
앵커
이름없음
19.12.06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