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참 메이드 >>2 라고 합니다.전 오늘 난생 처음으로 주인님을 모시게 되었어요.주인님은 천재라 불리는 아가씨와 도련님과는 달리 둔재에 망나니로 자자한 막내시라 메이드 언니들이 기피하는 바람에 저에게 까지 기회가 돌아왔네요. 메이드는 저의 삶과 숙명.부족한 몸이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오늘은 저의 주인님 >>3님을 만나는 날.주인님은 어떤 분이실까요?두근두근 주인공 이름>>2 주인님 이름>>3

홍삼맛 사탕... 늙은이 입맛이라 보통 애들은 싫어하지

그것은 다름아닌 홍삼맛 사탕. "먹을래?" 아직은 (용치고)어리기만한 루비는 향을 킁킁 맡다 질색하는 표정으로 제 뒤에 숨었습니다.그러자 왠지모르게 적의어린 표정으로 저를 보는 그분. "넌 누구냐" 아마도 그분은 저를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노려보는 시선이 따갑네요.어쩌죠? 대처법>>205

당당하게 도련님의 직속 메이드라고 밝힌다

"저는 도련님의 직속 메이드 입니다" 그러자 얼굴을 찡그리며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다가 픽 웃어보입니다.기분 나쁘군요 숙녀에게 실례인 행동이에요! "흠 오즈의 취향은 아닌데" "주인님의 취향은 저와 상관없습니다" 그런 제 말을 무시하며 계속 중얼거리는 그분. "예전에는 좀 더..." 주인님의 취향>>208 로즈의 외모>>210

긴 생머리가 어울리는 모델 같은 여자

칼 단발. 날카롭고 기가 세보이는 얼굴이라 무서운 느낌도 주는 인상이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모델같은 타입을 좋아했던것 같은데" 그렇게 말하며 그분은 다시 한번 나를 미심쩍은 표정으로 훑어 봅니다.그래요.저는 단발에 짜리몽땅하고 인상도 날카롭고 무섭습니다.됬나요! "이런 기가 세보이는 여자라니 ..." "주인님과 저는 그런 사이 아니니까요!" 버럭 소리지르는 저를 눈을 가늘게 좁히며 쳐다보던 그분은 다시 시선을 돌려 루비를 진득하게 바라봅니다. "됐고 저 용이나 내놔라" "싫습니다!" 저는 루비를 등뒤에 숨기며 사수했습니다.하지만 루비는 저희들의 험악해진 분위기를 알아차렸는지 제 등뒤에서 나와 그분에게 달려가서 ... 루비의 행동>>213

"야옹!" "...이거 용이 맞긴 한건가" 고양이처럼 사납게 울었습니다.아기용이아니라 아기뇽이라 불러야 할것 같은 소리에 그분은 의심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다 슬쩍 만져봅니다. "캬아옹!" 싫은지 또다시 승난 고양이 처럼 앙칼지게 우는 루비,그리고 그것을 망연하게 바라보는 그분.아무래도 루비와 친하게 지내긴 글렀다 생각했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다 다음에 오겠다며 떠납니다.대체 왜 온걸까요 그분은.그렇게 즐겁고 당혹스러웠던 파티도 끝나갑니다. 그리고 다음날.아침부터 누군가 저를 요란스레 찾는 소리가 들려옵니다.그 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며 달려가보니 ... 부른 사람>>216 부른 이유>>217

루비의 모습이 달라졌다!

아가씨께서 저를 찾고 계셨습니다. "아가씨 무슨 일이십니까?" "로즈, 여기를 보렴!" 아가씨는 자신이 안고 있던 생명체를 저에게 보이며 기쁘게 말합니다.저는 그 생명체를 보며 몹시 놀라고 말았습니다.그것은 루비였습니다.하지만 루비는 루비인데 모습이 달라진게 아닙니까!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달라진 모습>>219 전문가 진찰>>220 원인>>221

온 몸에 털이 북실북실하게 자랐다. 지금의 루비를 보면 누구도 고양이라고 말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여우를 닮았으니깐!

심각한 사태는 아닙니다만 보호자분의 주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귀여워서 오래 보고 있기가 어렵군요.

원래 그런 종이다. 성장하면 털이 엘라스틴한 특이한 용이 됨.

>>221 비늘에 털이 나는 용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붉은 비늘의 용인줄 알았더니 붉은 털의 용이었던 거야!

온몸에 복실복실 털이 자란게 아니겠습니까.지금의 루비의 모습을 보면 누구도 고양이라 하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여우를 닮았으니까요. 그나저나 이거 위험한거 아닐까요?하루아침에 비늘이 사라지고 털이 자라나다니요.아가씨와 저는 급히 저택의 의원에게 상태를 살피러 갔습니다. "원래 이 종이 그런 종입니다.성장하면 털이 자라죠.심각한 사태는 아닙니다만 보호자분의 주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다만... 너무 귀여워서 오래 보고 있기가 어렵군요." 그말에 무심코 동의하며 돌아온 우리들은 털이자라남에따라 한층더 귀여워진 루비를 마음껏 부비부비 했습니다.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털이 아주 많이 빠진다는 겁니다! 이참에 대청소를 해야겠어요! 청소 순서>>225 도와줄 사람 한명>>226

오즈의 모교에서 로즈에게 참교육빔을 받고 팔뚬치로 혀를 햝은 사람

우선 창문부터 열기로 했습니다.참 본격적인 청소를 시작하기전에 도와줄 사람을 한명 불러야겠어요. 저택이 넓은 만큼 힘든일이니 지난번에 감히 주인님의 외모를 비하한 귀족놈을 부르기로 했습니다.일해라 나쁜놈아!참교육빔이 효과가 있었는지 금새 달려와 집안을 쓸고 닦는 귀족놈. 역시 부하가 있으면 편하네요.귀족놈에게 시키고 저는 한 숨 쉬던 때였습니다.아가씨가 온것은.아가씨는 귀족놈을 발견하고 눈을 크게 뜹니다. ">>229? 왜 여기에..." 귀족놈 이름>>229 아가씨와의 관계>>230

"헉 에바 누님! 살려주세요..." "데릭!무슨..." 귀족놈이 청소도구를 내팽개치며 아가씨께 달려가 애원합니다.살려달라니요 죽이려하지 않았습니다.단지 청소를 시켰을뿐인데 누명을 씌우다니 너무하네요.아가씨께 사정을 말합니다. "후훗 그러게 성격 좀 고치라고 했잖니" "죄송합니다 누님..누님 동생인줄 알았다면 ..." 알고보니 귀족놈은 아가씨와 아는 사이였던것 같습니다.졸업한뒤에도 가끔 들리는 호구와트 동아리의 까마득한 후배라고 하네요.동아리의 이름과 활동은... 동아리 이름>>232 동아리 활동>>233

여우 덕질(추가로 환경 정화 활동. 여우가 살아갈 자연을 위한다는 명목)

설명하자면 이름은 '불고기 기사단''불여우에게 고기를 주고 기다리는 기사단'이라고 하네요.주활동은 불여우를 비롯한 여우덕질. 추가로 여우가 살아갈 자연을 지키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바람직합 집단이라고 아가씨께 눈에 불을 켜고 열렬히 설명하십니다. 아가씨는 여우를 정말 좋아하시는것 같네요.어쩐지 루비가 변화한 모습을 제일 좋아하시는것 같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니 로즈,내 사랑스러운 후배를 풀어주지 않으련?이제 반성했을테고 내가 따로 손봐줄테니" "히익...!" 아가씨께서 하시는 부탁은 당연히 들어줄수 밖에없지요.하지만 참교육빔은 걸기는 쉽지만 푸는 방법은 조금 까다롭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참교육빔을 푸는 방법>>236

팝스 측정에서 유연성 1등급

그것은 팝스 측정에서 유연성 1등급을 받는것 입니다.자신만만한 얼굴로 측정을 받으러 간 귀족놈.하지만 운동이라고는 교양으로 취급되는 사냥이나 승마밖에 하지않은 뻣뻣한 신체를 가지고 있어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로즈 니가 조금 도와주지 않겠니?" "맡겨만 주십시오!" 그 모습을 안쓰럽게 여긴 아가씨의 부탁으로 저는귀족놈의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특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훈>>240

요가 특별 수업을 받게 한다

우선 요가 특별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제가 유연성이라면 또 자신있죠. 팝스 유연성 1등급은 가볍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제가 즐겨하는것은 요가!저는 귀족놈에게 요가 자세를 취하게 했습니다. "이 자세를 따라해보세요" 요가 자세1>>243 요가 자세2>>244

플라잉 요가 중 인버전 자세

세계제일 메이드를 기다리는 갱신

우선 저는 귀족놈에게 다운독 자세와 플라잉 요가 중 인버전 자세를 취하게 했습니다.어려워 하며 자세를 취하다가 바닥에 철푸덕 주저앉는 모습에 나는 속으로 비웃으며 고난이도 자세들을 시킵니다.힘들었는지 녹초가 된 귀족놈. 그렇게 특훈을 시킨지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을까요.특훈으로 유연해진 귀족놈은 참교육빔을 풀기위해 팝스 유연성 측정을 재도전 했습니다.그리고 결과는... 받은 등급>>248

안타깝게도 2등급이다

1달이 지났어! 루비는 어떻게 된거야!

>>249 루비는 주인님이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2등급이었습니다.자신의 저주받은 유연성에 절망에 빠진 귀족놈은 울상을 지으며 제게 말합니다. "나는 이제 틀렸어 ...끝이야 ...저 마녀에게서 벗어날수 없을거야 ..." "마녀라뇨. 실례입니다!자꾸 그러면 다른 해주법을 알려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어?" "네 이건 차선책이었는데 당신의 유연성을 보니 이 방법이 더 빠를것 같네요" "그게 뭔데?" "그것은 ..." 참교육 빔을 푸는 방법2>>252

dice(1,12) value : 10개월 금식 물과 소금은 허용

Dice(10,20) value : 20일 간 매일매일 세 끼를 꼬박꼬박 쑥과 마늘... 아니 밤과 물만 먹으면 다시 돌아온다

강제 다이어트 ㅜㅜ

>>253 그래도 >>251 보다는 낫잖아...

>>254 10개월 금식은 진짜 죽지 않을까..

밤과 물이라면 밤을 갈아서 물에 타먹고 물을 이용해 밤을 반죽으로 만들어 구워먹고... 근데 반죽이되긴 할까

>>255 확실히 그렇지. 물과 소금은 허용이라는데 그걸로 배가 채워지겠어...? 저게 다이스 굴려서 나온 값이긴 하지만 한 달만이라도 그걸로 버텨도 바로 구급차에 실려가게 될 걸

"20일 간 매일매일 세 끼를 꼬박꼬박 밤과 물만 먹으면 다시 돌아옵니다" "뭐?" 경악하는 귀족놈.그러나 그것도 잠시 눈에 불을 켜며 다짐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노예보단 차라리 굶는게 낫지" 후후 그 다짐이 얼마나 갈지 궁금합니다.그렇게 귀족놈이 밤과 물만을 먹고지낸지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을까요.귀족놈의 상태는 ... 상태>>260

dice(1,3) value : 2 1. 버틸만해 보임 2. 수척함 3. 죽..여..줘

다행히 3번은 아니네!!

수척해보였습니다.볼을 홀쭉했고 몸은 가늘어졌으며 눈은 퀭해진 귀족놈.음 이쯤되니 조금 불쌍하네요.이렇게 된것에 제탓도 있으니 일주일 동안 밤과 물만 먹은 귀족놈에게 큰맘먹고 맛있는 밤요리를 먹이려고 합니다.밤을 어떻게 요리할까요? 요리>>263 반응>>264

밤을 찐 다음 으깨고 물과 함께 끓여 물밤죽을 만든다. 그리고 마법으로 외양과 맛만 크림스프 맛이 나도록 한다. 외양과 맛만 크림스프인 물밤죽 완성!

갱신갱신! 로즈 알러뷰

저는 밤으로 몽블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물론 저는 요리를 못하므로 요리마법을 써서 밤만으로 몽블랑맛이 나도록 손을 썼지요. "이거 드십시오 밤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완성한 밤 몽블랑을 예쁘게 접시에 담아 반쯤 시체같은 모습의 귀족놈에게 주었습니다.그러자 몽블랑을 발견하고 금새 활기를 차린 귀족놈이 허겁지겁 몽블랑을 먹습니다.그리고 ... "읏.....우으..." 눈물을 흘리는게 아니겠습니까.일주일간 단순히 밤과 물만을 먹다가 그나마 음식같은 것(그래도 밤이지만)을 먹으니 감격스러웠나봅니다.헛수고가 되지 않고 버틸수 있게 가끔씩은 요리를 해줘야겠어요. 그렇게 빠르게 시간은 흘러갑니다.그리고 드디어 20일! 귀족놈은 참교육빔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그런 귀족놈이 제일 먼저 한일은 제일 먼저 한일>>270

저런… 불쌍해라. 하지만 고통 받는 모습, 재밌습니다!

20일 간의 편중된 식사로 망가진 영양상태를 되돌리기 위해 영양식과 영양제를 챙겨먹었다

20일 간의 편중된 식사로 망가진 영양상태를 되돌리기 위해 영양식과 영양제를 챙겨먹는 귀족놈.며칠 열심히 섭취하니 해골 같은 몽골이 이제 좀 사람같다.이제 참교육 빔도 풀려서 한가해졌겠다. 뭐를 할까요 "너 요즘 나에게 소홀한거 아니냐" 섭섭한듯 말을 거는 주인님.아차 요즘 귀족놈 때문에 잊고있었어요.메이드로서 실격입니다! 주인님을 훌륭하고 멋지게 만든다는 세계제일의 메이드의 사명은 어디가고 쓸데없이 귀족놈에게 신경을 쓰다니 반성하겠습니다!이제 부터 열심히 할게요.우선 ... 일을 하자>>273 주인님 보필>>274

이번에도 요리를 해주자

청소부터 하겠습니다.으으 역시 저택이 넓어서 그런지 청소는 여전히 힘드네요.놔준 물고기인 귀족놈이 절실히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빤짝반짝 해진 저택을 보니 뿌듯하군요.이제 주인님을 보필해야겠죠?오랜만에 주인님에게 요리를 해드려야겠습니다.무엇을 만들까요? 무엇을 만들까>>277

내가 우동이 먹고 싶으니 우동!

고민끝에 맛있는 우동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언제나 옳은 요리마법을 이용해 우동을 만들어 주인님의 방문을 두드립니다. "흥 이제 와서 무슨 용무지" "죄송합니다..사죄의 뜻으로 요리를 만들어왔습니다 주인님" "이딴거 ...!음 ...먹어는 보지" 몇달간의 공백에 토라져 팽돌아있던 주인님은 힐끔 이쪽을 보다 수저를 들어 그릇에 담긴 우동국물을 떠 마십니다.순간 눈이 커진 주인님.허겁지겁 면을 후루룩 삼킵니다.맛있었나 보네요.이번 요리마법은 대성공 입니다.주인님의 화도 조금 풀린것 같아요. "흥 정성을 봐서 봐주도록 하지.대신 나와 갈곳이 있다" "갈곳이라뇨?" "일단 잔말말고 따라와" 주인님은 제 손목을 단단히 잡으며 저를 어느곳으로 이끌었습니다.도착한 장소는 ... 장소>>280 이벤트>>281

신비한 식물들로 가득한 화원

귀족놈에게 신경을 쓰느라 줄곧 보지 못했던, 그 사이에 제법 몸집이 커진 루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신비한 식물들로 가득한 화원이었습니다.아름다운 풍경에 홀린듯이 주변을 둘러보고 있으려니 화초들 사이로 무언가가 튀어나와 제게 덮치듯 안기는게 아닌가요. "꺄웅!" 귀족놈에게 신경을 쓰느라 줄곧 보지 못했던 그 사이에 제법 몸집이 커진 루비였습니다.저는 제 메이드복 자락을 붙잡고 있는 루비를 안아들어봅니다. 커진 몸집만큼 무겁네요.그런 우리들의 모습을 본 주인님이 검은 미소를 지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합니다. "멋대로 데리고 온건 너면서 나에게 맡겨놓다니 괘씸해" 하지만 내용은 전혀 부드럽지 못하네요.무서운 기세에 저는 답지않게 땀을 삐질 흘리며 뒤로 주춤 물러섰습니다.그런 저에게 나직히 속삭이는 주인님. "벌을 받아야겠어" 벌 >>284

화원의 잡초란 잡초는 모두 뽑기

맨손으로 벌(bee) 받기

그렇게 말한 주인님은 화원의 한쪽으로 향하였습니다.그리고는 구석에 메달려있는 벌집을 떼서 나에게 던지는게 아니겠습니까.이게 무슨... "자 벌 받아" "네? 이건...헉" 저는 당황해 얼떨결에 받아든 벌집을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그리고 그안에서 튀어나오는 셀수없는 벌들. 위잉 윙 윙 위잉 화가 났는지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저에게 몰려옵니다.저는 그들을 피해 열심히 도망쳐보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 대처법>>288

벌레 타입의 약점은 불 타입이다. 마법으로 화염을 방사한다. 주변 피해는 모름.

아, 생각해보니까 장소 화원이였지? (쑻)

세계제일 메이드를 꿈꾸던 로즈는 백작가의 화원을 벌집과 함께 멋지게 불태우는 바람에 백작가의 메이드 자리에서 싹둑 잘리게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루비가 화염방사 하는 건가?

모두 불태워버려! 중요한건 화원이 아니야 루비지.

로즈...로즈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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