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 여긴 어디지.....?.... (19)
2.그려달라는 걸 그려주지 (25)
3.앵커로 그림 그릴게 (62)
4.[일단 정상적임]그 책벌레 소녀는 어째서인지 이세계로 트립당한 모양입니다. (67)
5.[실제상황] 새로운 동아리 차장에게 페메 보내는 거 도와줘 (6)
6.레벨 2의 용사님! (666)
7.12월 31일은 아니지만 (3)
8.왕 『용사여!! 나의 딸이 마왕에게 납치되었다네!!』 (75)
9.속보입니다! 지금 배가 존나게 고픕니다! (105)
10.뭐든지 도와드립니다! 마법상점 [스텔라리안 엘리시움] (100)
11.[TAU: 소원의 보석]도시의 구원자(예정)은 단 한 사람만을 위해서 (155)
12.[시리어스, 미궁게임]관계가 뒤얽히는 바벨탑 (62)
13.RPG 모험을 해보아요 (49)
14.[과거와 미래와의 대화] (12)
15.남자친구에게 보낼 메세지좀 추천해줘 (15)
16.[오소마츠상] 형들이 무섭고 무서워서 가출했습니다 (11)
17.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니다 초능력 뽑기 (74)
18.나 “연말이고 추우니까 >>3 해야지!” (95)
19.그 아이의 인생은 어땠니. (8)
20.판타지 같은거 해보자 (16)
2
이름없음
2019/12/19 22:30:25
ID : GmoK0mq2HyL
0
정말 을 하게?
3
이름없음
2019/12/19 22:32:34
ID : 7dVdQtwMlwt
0
물구나무서기
4
이름없음
2019/12/19 22:35:22
ID : koFdA46o5by
0
나 “연말이고 추우니까 물구나무서기 해야지!”
나 “허이짜!” (우당탕)
나 “안돼! 벽 앞에서 하려다 발로 벽을 부수고 말았잖아!”
“야, 임마! 뭐 하는 짓이야!”
나 “누구세요?!”
“이다!!”
5
이름없음
2019/12/19 22:44:40
ID : 7dVdQtwMlwt
0
힘이 세네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12/19 22:45:40
ID : i08qqmK0rgp
0
운영자
7
이름없음
2019/12/19 22:47:18
ID : HCqmHCqo0mn
0
운영자!?!?
8
이름없음
2019/12/19 22:55:45
ID : 01fQrhBwHDx
0
벽에 깔린 사람
9
이름없음
2019/12/19 22:58:55
ID : koFdA46o5by
0
운영자 “야, 임마! 뭐 하는 짓이야!”
나 “누구세요?!”
운영자 “벽에 깔린 사람이다!!”
나 “안 돼! 나의 은인 운영자 님을 다치게 했어!!”
운영자 “지금부터 부서진 벽의 복수를 하겠다!!!” (벌떡 우당탕 휙휙)
나 “으악! 콘크리트 파편에 맞으니까 너무 아프잖아! 도와 줘요 !!”
10
이름없음
2019/12/19 22:59:11
ID : i08qqmK0rgp
0
ㅂㅍ
11
이름없음
2019/12/19 23:03:59
ID : GmoK0mq2HyL
0
12야 도와줘!
12
이름없음
2019/12/19 23:48:57
ID : iqnRzSLdTQl
0
지나가는 행인 1
13
이름없음
2019/12/20 00:03:20
ID : koFdA46o5by
0
나 “으악! 콘크리트 파편에 맞으니까 너무 아프잖아! 도와 줘요 지나가는 행인 1!!”
지나가는 행인 1 “아니! 나무도 아니고 콘크리트로 사람을 치다니! 정말 미워!”
나 “지나가는 행인 1! 와 줬군요!”
운영자 “어리석긴... 지나가는 행인 1 따위가 벽에 깔린 사람인 나를 막을 수 있을 것 같냐...”
지나가는 행인 1 “날 얕보지 마! 먹어라 !!!”
14
이름없음
2019/12/20 00:32:32
ID : xyHDutwIHA7
0
소고기!
15
이름없음
2019/12/20 00:33:16
ID : HCqmHCqo0mn
0
소고기!
16
이름없음
2019/12/20 00:37:08
ID : U1Bamq41Ds6
0
마라탕
17
이름없음
2019/12/20 00:41:13
ID : ar9a8qmHu67
0
마라탕 존맛
18
이름없음
2019/12/20 00:42:09
ID : koFdA46o5by
0
지나가는 행인 1 “날 얕보지 마! 먹어라 마라탕!!!” (푸와악)
운영자 “이 새빨간 국물... 중국의 향... 너무 많이 맡았어! 질렸다고!!!” (쨍그랑 쨍그랑)
지나가는 행인 1 “이런! 혼신의 힘을 담아 날린 마라탕 그릇들을... 벽 파편으로 모조리 격추하다니...”
나 “위험해요, 지나가는 행인 1! 그냥 어서 도망쳐요!”
지나가는 행인 1 “괜찮아! 사실 난... 이거든! 마라탕과는 급이 다른 무기 를 가져왔지!”
19
이름없음
2019/12/20 00:48:14
ID : ar9a8qmHu67
0
ㅂㅍ
20
이름없음
2019/12/20 01:07:20
ID : HCqmHCqo0mn
0
타임머신
21
이름없음
2019/12/20 01:23:26
ID : xyHDutwIHA7
0
나무젓가락!
22
이름없음
2019/12/20 02:07:03
ID : HCqmHCqo0mn
0
ㄱㅅ
23
이름없음
2019/12/20 02:10:57
ID : xyHDutwIHA7
0
플라스틱 숟가락
24
이름없음
2019/12/20 02:15:31
ID : 41BammtAi4K
0
엉덩이
25
이름없음
2019/12/20 02:39:14
ID : koFdA46o5by
0
지나가는 행인 1 “괜찮아! 사실 난... 타임머신이거든! 마라탕과는 급이 다른 무기 엉덩이를 가져왔지!” (휘리리릭)
나 “시간이 되감기고 있어... 이제 우리 집 벽도 원래대로 돌아오겠구나!”
운영자 “야, 엉덩이는 왜 까! 더럽잖아! 감히 내가 딴지를 걸게 만들다니!”
타임머신 “동력원이 거깄으니까 그러지! 지금 내 엉덩일 욕하는 거냐? 이래봬도 매일 두 번씩 샤워한다!”
운영자 “알 게 뭐야!” (휙 빡)
타임머신 “으악!”
나 “지나가는... 아니 타임머신의 엉덩이가!!”
운영자 “!!!”
26
이름없음
2019/12/20 02:44:03
ID : 7dVdQtwMlwt
0
가속
27
이름없음
2019/12/20 02:46:17
ID : 41BammtAi4K
0
ㄱㅅ
28
이름없음
2019/12/20 02:47:21
ID : HCqmHCqo0mn
0
엉덩이가!!
29
이름없음
2019/12/20 03:11:57
ID : 7dVdQtwMlwt
0
앙덩이가!!!
30
이름없음
2019/12/20 03:14:01
ID : 5fardRvinTW
0
가렵구나
31
이름없음
2019/12/20 03:41:14
ID : koFdA46o5by
0
나 “지나가는... 아니 타임머신의 엉덩이가!!”
운영자 “가렵구나!!!”
나 “뭐?!”
운영자 “그래... 네가 발로 무너뜨린 벽에 깔렸을 때 나는! 상대가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아는 힘을 얻었다!”
나 “아니, 저건 아무리 봐도 아플 타이밍이잖아!”
타임머신 “걱정하지 마! 난 타임머신이니 자가치유에 능하지... 시간은 계속해서 되감긴다!” (슈와아악 벅벅)
나 “멋진 말 하면서 엉덩이 긁지 마요!!”
타임머신에게 소리치는 사이 시야가 밝아졌고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나 “여기가 어디지? 타임머신! 운영자!”
“야, 정신이 드냐? 여긴 이야.”
32
이름없음
2019/12/20 03:49:12
ID : 7dVdQtwMlwt
0
가속
33
이름없음
2019/12/20 03:58:19
ID : k060rdU6pe7
0
또 하나의 나
34
이름없음
2019/12/20 03:59:42
ID : HCqmHCqo0mn
0
뭐..라고..?
35
이름없음
2019/12/20 07:25:15
ID : a8o7s5SHCo4
0
백병원
36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0 08:46:27
ID : koFdA46o5by
0
나 “여기가 어디지? 타임머신! 운영자!”
또 하나의 나 “야, 정신이 드냐? 여긴 백병원이야.”
나 “뭐라고? 설마... 당신은 의사양반?”
또 하나의 나 “아니거든! 난 또 하나의 너야. 기억 안 나냐? 너 살 때 아파서 백병원에 입원했잖아. 듣고 보니 가 쑤시지 않아?”
37
이름없음
2019/12/20 10:12:20
ID : 7dVdQtwMlwt
0
가속
38
이름없음
2019/12/20 10:41:37
ID : a3woGlii2mk
0
발판
39
이름없음
2019/12/20 11:00:12
ID : ffgmNs8pfe0
0
ㄱㅅ
40
이름없음
2019/12/20 12:00:16
ID : a3woGlii2mk
0
41
이름없음
2019/12/20 12:12:15
ID : xyHDutwIHA7
0
으악 무한루프다!
42
이름없음
2019/12/20 12:19:56
ID : a3woGlii2mk
0
40살이야.
43
이름없음
2019/12/20 12:40:54
ID : HCqmHCqo0mn
0
ㄱㅅ
44
이름없음
2019/12/20 14:56:23
ID : xyHDutwIHA7
0
꼬리
45
이름없음
2019/12/20 14:58:45
ID : Mrs5TQoGpWl
0
비빕..?
46
이름없음
2019/12/20 15:00:07
ID : 3vfRxBbvjAr
0
아니지 "살"이지
47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0 17:04:23
ID : mFfO03B860t
0
또 하나의 나 “아니거든! 난 또 하나의 너야. 기억 안 나냐? 너 마흔 살 때 꼬리 아파서 백병원에 입원했잖아. 듣고 보니 꼬리가 쑤시지 않아?”
나 “무슨 소리야?! 난 서른도 안 됐는데... 계속해서 되감긴다더니 빨리감기였던 거야? 이게 뭐야!”
또 하나의 나 “됐고 일단 진정해, 꼬리 또 다칠라.”
나 “꼬리라니... 아니, 이게 뭐지? 갑자기 느껴지는 이... 꼬리 달린 동물의 그것 같은 힘... 나는 사실 였던 건가!!”
48
이름없음
2019/12/20 17:09:22
ID : TPjzbwlcmlc
0
가속
49
이름없음
2019/12/20 17:13:31
ID : HCqmHCqo0mn
0
가속
50
이름없음
2019/12/20 17:38:53
ID : a5Qmr9ijimE
0
사실... 나는....!
51
이름없음
2019/12/20 17:52:31
ID : 4JWjcr9a2pX
0
그래..나는...!
52
이름없음
2019/12/20 17:59:09
ID : 1a2twJWrxWi
0
그랬어. 나는!!
53
이름없음
2019/12/20 18:21:28
ID : TPjzbwlcmlc
0
맞아... 나는....!!
54
이름없음
2019/12/20 18:22:52
ID : 01fQrhBwHDx
0
그런가...나는!
55
이름없음
2019/12/20 18:42:29
ID : TPjzbwlcmlc
0
몰랑이(귀엽다)
56
이름없음
2019/12/20 18:53:59
ID : 7dVdQtwMlwt
0


57
이름없음
2019/12/20 18:55:09
ID : HCqmHCqo0mn
0
으으..귀여워
58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0 20:25:27
ID : 41Co7vzQq7v
0
나 “꼬리라니... 아니, 이게 뭐지? 갑자기 느껴지는 이... 꼬리 달린 동물의 그것 같은 힘... 나는 사실 몰랑이(귀엽다)였던 건가!!”
또 하나의 나 “그 얼굴을 보아하니 떠올린 모양이군!”
나 “나는...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파 아 앗 쾅)
내 눈에서 뿜어져 나온 귀여움 만땅 몰랑몰랑 빔은 백병원의 강화유리 창문을 한 방에 무력화했다... 나와 또 하나의 나는 물구나무서기라는 궁극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 “허나 내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나 “운영... 아니, 벽에 깔린... 아니야! 더 무지막지한 존재로 진화했음이 틀림없어! 이 기운은... 이잖아!”
“받아라! !!”
59
이름없음
2019/12/20 20:32:21
ID : k4K2Fa67wIK
0
가속
60
이름없음
2019/12/20 20:33:56
ID : 7dVdQtwMlwt
0
귀여움 만땅 몰랑몰랑 빔 ㅋㅋㅋ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19/12/20 20:43:47
ID : 65dPa5PeHDu
0
거대 달팽이
62
이름없음
2019/12/20 21:58:22
ID : a8o7s5SHCo4
0
발판
63
이름없음
2019/12/20 22:06:25
ID : a5Qmr9ijimE
0
비버신
64
이름없음
2019/12/20 22:13:59
ID : TPjzbwlcmlc
0
받아라!
65
이름없음
2019/12/20 23:47:41
ID : HCqmHCqo0mn
0
받아라!
66
이름없음
2019/12/20 23:50:32
ID : a5Qmr9ijimE
0
스테이크 꼬리로 후려치기
67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1 03:26:54
ID : 41Co7vzQq7v
0
??? “허나 내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나 “운영... 아니, 벽에 깔린... 아니야! 더 무지막지한 존재로 진화했음이 틀림없어! 이 기운은... 비버신이잖아!”
비버신 “받아라! 스테이크 꼬리로 후려치기!!” (슉 빠악)
비버신 “뭐야!!”
타임머신 “이봐, 몰랑이들! 여긴 나한테 맡기고 얼른 튀어!” (엄념념)
비버신 “저 자식이 내 스테이크를...! 비버들아! 힘을 나눠 줘!!”
비버들 “““!”””
68
이름없음
2019/12/21 03:29:49
ID : a7gkso4Zjy7
0
힘을 나눠 줘!!!
69
이름없음
2019/12/21 11:46:01
ID : xyHDutwIHA7
0
얼마까지 알아보셨나요?
70
이름없음
2019/12/21 16:08:32
ID : iqnRzSLdTQl
0
원기옥?
71
이름없음
2019/12/21 16:19:39
ID : 42HB83u3A6r
0
애옹
72
이름없음
2019/12/21 16:59:49
ID : gZa8nVfgmGq
0
비빕
73
이름없음
2019/12/21 17:05:09
ID : q0ty45bxDBA
0
ㄱㅅ
74
이름없음
2019/12/21 19:37:40
ID : TPjzbwlcmlc
0
손악력 10당 100만입니다
75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2 00:19:56
ID : 41Co7vzQq7v
0
비버들 “““손악력 10당 100만입니다!”””
비버신 “야, 뭐가 그렇게 비싸?!”
나 “어이, 신이 통장 같은 거 걱정해도 되는 거냐!”
비버신 “네가 가장의 고충을 알아!!”
또 하나의 나 “아무튼 이때다! 저 녀석을 때려눕히고 완벽한 물구나무서기를 선보여 봐!”
나 “알았어! 귀여움 만땅 몰랑몰랑 빔!!!!” (슈우웅 뿌와앙)
비버신 “으어억!!”
타임머신 “대미지가 들어갔어! 다함께 을 시전할 시간이다!”
76
이름없음
2019/12/22 00:40:33
ID : QoFfO05Wi8i
0
발판!
77
이름없음
2019/12/22 00:41:58
ID : HCqmHCqo0mn
0
발판!
78
이름없음
2019/12/22 00:42:23
ID : HCqmHCqo0mn
0
와중에 대미지라고 작성한 외래어 표기의 섬세함
79
이름없음
2019/12/22 00:48:40
ID : TPjzbwlcmlc
0
대미지가!
80
이름없음
2019/12/22 13:29:38
ID : xyHDutwIHA7
0
귀여움 만땅 몰랑몰랑 빔의 대미지는?!
81
이름없음
2019/12/22 13:38:41
ID : 09By0slDBvB
0
개미 눈물 만큼
82
이름없음
2019/12/22 13:49:05
ID : TPjzbwlcmlc
0
다함께 시전한대!!
83
이름없음
2019/12/22 15:21:08
ID : 9uq2ILdSGk5
0
다함께 시전!!!
84
이름없음
2019/12/22 15:26:29
ID : GmoK0mq2HyL
0
대체 뭘 시전할까!
85
이름없음
2019/12/22 23:40:31
ID : vvdveE1fSNv
0
시전하자!!!
86
이름없음
2019/12/22 23:45:30
ID : xyHDutwIHA7
0
몰랑이와 또 하나의 몰랑이가 시전하는 건 분명히 그것...!
87
이름없음
2019/12/22 23:46:16
ID : HCqmHCqo0mn
0
그래, 그것 뿐이야..!!!
88
이름없음
2019/12/23 00:14:10
ID : krcK1A1vg5g
0
방구폭탄
89
이름없음
2019/12/23 00:26:54
ID : 7dVdQtwMlwt
0
ㄷㄷㄷㄷㄷ
90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3 01:49:48
ID : 41Co7vzQq7v
0
타임머신 “대미지가 개미 눈물만큼 들어갔어! 다함께 방구 폭탄을 시전할 시간이다!”
타임머신 “하나 둘!”
빵빠라방빵빵빵!!!
비버신 “아니 무슨 단체로 빵을 굽고 앉았으어억 숨을 쉴 수가 없다... 이런 말도 안 되는...” (털썩)
나 “이겼다! 스레 끝!!”
두 마리 몰랑이와 엉덩이가 가려운 타임머신과 백병원 직원들은 평화로워진 세계를 보며 멋지게 물구나무서기를 했고 추운 연말은 그렇게 진정으로 추운 연말다워진 것이었던 것이었다!
~끝~
91
이름없음
2019/12/23 03:55:04
ID : HCqmHCqo0mn
0
짝짝짝짝짝짝
92
이름없음
2019/12/23 10:09:04
ID : 7dVdQtwMlwt
0
저길 봐, 멋진 석양이야...
93
이름없음◆ilu9BxO5U0m
2019/12/24 01:20:05
ID : i5O789wIJWl
0
마치... 우리의 이 세계처럼...
94
이름없음
2019/12/24 01:22:08
ID : TPjzbwlcmlc
0
나도.. 나도 몰랑이 방구폭탄 맞을 거야...!!
95
이름없음
2019/12/24 01:24:08
ID : LeZeNAlyLdO
0
ㅋㅋㅋㅋㅋㅋㅋㅋ레잔도다 진짜 깔끔한 마무리까지 흠잡을데가 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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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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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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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용사여!! 나의 딸이 마왕에게 납치되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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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4Gmtzhs8k
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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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입니다! 지금 배가 존나게 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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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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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도와드립니다! 마법상점 [스텔라리안 엘리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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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1hfhy5hwE
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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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 소원의 보석]도시의 구원자(예정)은 단 한 사람만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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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요◆o5bzPg7umq5
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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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 미궁게임]관계가 뒤얽히는 바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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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vcq6lAY784F
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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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모험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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ꉂꉂ(ᵔᗜᵔ*)
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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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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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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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보낼 메세지좀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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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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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마츠상] 형들이 무섭고 무서워서 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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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무명씨가 보내드립니다
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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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니다 초능력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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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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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연말이고 추우니까 >>3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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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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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인생은 어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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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AqlzRwrcN
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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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같은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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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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