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전생체험 했는데... (21)
2.이불에서 사체썩은냄새? 나 (16)
3.ㅅ발 내가 작년에 왜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140)
4.. (35)
5.확실히 막 길에서 아무거나 주워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음 (18)
6.유튜브에 납치설도는 유튜버아는사람 (50)
7.나홀로 숨바꼭질 있잖아 (3)
8.. (12)
9.성숙하고 오래된 영혼이라면, 나보다 더 잘 알거나 이 글에 관심이 갈 거다. (38)
10.내가 7살 때 였어 (11)
11.사람 얼굴 한 번 보면 살아온 인생 살아갈 인생 다 보여 (46)
12.소름끼치는 꿈 꾸고 일어났는데 (5)
13.귀신 나한테 한있나 (3)
14.혹시 나처럼 어떤 애랑 내기 하는 꿈을 몇주동안 꾸는 사람 있냐 (4)
15.공집합을 찾습니다_잡담 (8)
16.나 곤지암 놀러가는데 (6)
17.전남자친구가 이상해 (6)
18.나 좀 도와줘..잠을 못자겠어 (26)
19.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느끼게해준 썰 풀게! (32)
20.예전에 어디서 들은 적 있는 괴담 얘기 해 줄게 (51)
1
이름없음
2019/12/30 00:51:46
ID : dO004FcpTWn
0
안뇽안뇽 난 지금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는 여고생이야
보고있으면 길지는 않지만 썰 풀어볼게
2
이름없음
2019/12/30 00:53:20
ID : 8i3u1hhBuoK
0
보고있엉!
3
이름없음
2019/12/30 00:53:40
ID : u5QoNusi9uo
0
두근두근 기대
4
이름없음
2019/12/30 01:01:50
ID : dO004FcpTWn
0
올해도 벌써 이렇게 끝나가네.. 아 참고로 오늘 내 생일ㅎㅎ
올해 여름에 있었던 일이야. 주말에 엄마랑 같이 시내에 놀러가는데 구석탱이에 약간 구제 옷가게? 같은게 있길래
안에 예쁘고 신기한 옷들이 많아서 들어가봤어.
5
이름없음
2019/12/30 07:58:36
ID : nPg1AY4NBwJ
0
웅웅 보고있엉
6
이름없음
2019/12/30 09:40:12
ID : bBe6jirxVdW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12/30 09:40:42
ID : vhbu8rs8o4Z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12/30 10:25:14
ID : 9zfe1zVffgp
0
그래서/?
9
이름없음
2019/12/30 10:25:35
ID : 9zfe1zVffgp
0
궁금하댱
ㅎㅎ
10
이름없음
2019/12/30 11:59:49
ID : cnzXAjhe7s5
0
ㅂㄱㅇㅇ
스레주 생일 축하햄~~!
11
이름없음
2019/12/31 10:08:46
ID : ta3wmmmk7dT
0
으앙 시험기간이라 까먹고 있었다ㅠㅠ
엄마는 안에서 예쁜 옷들 구경하고 있었고 나는 딱히 옷 구경하는거에 관심 없어서 안에를 둘러보고 있었어.
내가 평소에 바닥에서 뭘 봐도 무슨 물건을 줍거나 하는 성격은 아니거든
그런데 바닥에 파란 비누장미가 떨어져있는데 그때는 너무 들고가고 싶은거야
그래서 엄마 장바구니에 넣어서 집까지 들고갔지
12
이름없음
2019/12/31 10:11:57
ID : ta3wmmmk7dT
0
집에 오니 저녁쯤이였어.
나는 뭔생각이였는지 그 장미를 침대 머리맡에 두고 밤에 그냥 신경 안쓰고 잠에 들었어.
그런데 새벽에 갑자기 배가 쓰러질거같이 아픈거야 내가 보통 한번 잠을들면 깊게자서 잘 깨는편은 아닌데
화장실에 가서 앉아봐도 계속 심해지고 급체한거 같은 느낌이라 부모님 방에 갔어
근데 내가 미쳤는지 그때 내가 그냥 방에 있는 진통제를 먹고 계속 자려고 했던거야ㅠ
그러다가 에어컨 찬바람 쐬니까 더 심해져서는 바닥에서 기절해버림
13
이름없음
2019/12/31 10:13:04
ID : ulimFg0smNw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9/12/31 10:16:04
ID : ta3wmmmk7dT
0
내가 태어나서 체한적은 딱 한번있고 그마저도 과자먹다가 아주 약하게 걸린건데
이렇게까지 갑자기 심하게 체한건 처음이거든
엄마말로는 엄마가 막 찬물 끼얹고
앵간히 체한거같아보이진 않아서 일단 바늘로 양손양발 다따니고 손발 주물주물 하니까 괜찮아졌대.
15
이름없음
2019/12/31 10:17:25
ID : ta3wmmmk7dT
0
난 너무 신기한거야 태어나서 한번도 기절해본적도 없고 평소에도 혈액순환은 잘 안되는 느낌이지만 이런적은 처음이였어
그러다가 다시 자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그 파란색 장미가 갑자기 너무 소름끼치는거야
그래서 바로 갖다 버렸어
이런거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ㅠㅠ 난 아직도 소름돋아
16
이름없음
2019/12/31 12:19:29
ID : jvyIK3QoE9u
0
길에서 홀려서 주운것 같은데..어떤 이유인진 몰라도 귀신들리거나 나쁜기운이 잔뜩 들린 물건이었나봐. 버리고 나서는 어때? 이상한 일은 없어? 그 물건을 오래 지니고 있으면 귀신이나 나쁜기운이 물건에 머무는것에서 벗어나 사람에게로 옮겨갈 수도 있대. 그러기 전에 버린거면 소금 좀 액땜으로 뿌려주면 괜찮지싶어.
17
이름없음
2019/12/31 13:46:54
ID : ta3wmmmk7dT
0
버리고 나서는 딱히 이상한 일이 없었어 딱 하루동안 갖고있었거든ㅠㅠ
그래도 버릴때 소금이라도 치고 버릴껄 장미절임ㅠㅠ
18
이름없음
2019/12/31 13:48:41
ID : jvyIK3QoE9u
0
하루정도는 별 문제 없을거야. 하루사이에 그런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난걸 보면 보통 악한게 아니었나보네..현명한 선택해서 다행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촉 좋은 편인데..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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