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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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47uoLak7hy 2019/12/28 21:35:38 ID : albbdxu5Pa8 4
sjan aksgdms rjf dkffugkaus ekcu
2 ◆K47uoLak7hy 2019/12/28 21:37:55 ID : albbdxu5Pa8 0
9qkdthdwjarjawnd0
3 이름없음 2019/12/28 21:51:23 ID : 3vdzPjAkrdU 0
!! 12시인가
4 ◆K47uoLak7hy 2019/12/28 23:01:02 ID : mNs9teFfXv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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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47uoLak7hy 2019/12/28 23:02:52 ID : mNs9teFfXvu 0
redsms djqtdj
6 ◆K47uoLak7hy 2019/12/28 23:08:25 ID : mNs9teFfXvu 0
gksvkrk dhfrjdi
7 ◆K47uoLak7hy 2019/12/28 23:11:36 ID : mNs9teFfXv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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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K47uoLak7hy 2019/12/28 23:12:10 ID : mNs9teFfXv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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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47uoLak7hy 2019/12/28 23:13:38 ID : mNs9teFfXvu 0
wjfeowkfmf tndqogkfk wjfeowkdhk rPdirgkfk wjfeowkfmf dkdkdk wjfeowk wjfeowk dnleogktls wjfeowk
10 ◆K47uoLak7hy 2019/12/28 23:23:05 ID : mNs9teFfXvu 0
rrmsms ek dkfrh dlTdj
11 ◆K47uoLak7hy 2019/12/28 23:32:49 ID : mNs9teFfXvu 0
첫 번째, 절대로, 절대로 인자한 신의 행세를 하고 있는 그것들과 거래를 하지 마라. 점점 노쇠해가고 있는 그것들은 제 힘을 잠시라도 되찾게 해줄 살아있는 싱싱한 제물, 그래 바로 당신, 당신을 놓치지 않으려 온갖 감언이설로 당신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 스스로 독이 든 성배를 마시게 할 것이다. 구두로든, 아니면 다른 방식이든 절대 그것들과 약속, 그리고 거래를 하지 마라. 당신이 당신 손으로 독이 든 성배를 들기 전까진 그들은 당신에게 손 끝 하나도 댈 수 없어. 규칙이 당신을 보호할 것이다. 위대한 신이 우리에게 손끝 하나 댈 수 없다니, 정말 재밌는 상황이지 않나요. 실제로 ‘규칙’은 우릴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세요. 적어도 길 가다가 분노한 그것들의 발길질에 휘말려 죽는 일은 없을테니.
12 ◆K47uoLak7hy 2019/12/28 23:40:59 ID : mNs9teFfXvu 0
둘, 이미 어떠한 방법이로든 계약을 한 상태라면, 규칙 앞에 맹세하며 당신의 이름을 버리고 정 반대의 이름, 정 반대의 삶을 살아라.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당신의 삶이 기존의 것과 완전무결하게 정 반대여야 한다는 것이네요. 규칙은 당신이 자신 앞에서 한 맹세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당신을 돕겠지만 글쎄, 이미 체결된 계약 앞에서 규칙은 완전하지 못해요. 당신의 기존의 생활과 털끝 만큼이라도 유사성이 있어선 안 됩니다. 굳이 시험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부디 건투를 빌어요. 오랜만에 맛보는 제물을 기대하고 있던 만큼, 그들은 화가 나 있을 테니까요.
13 ◆K47uoLak7hy 2019/12/28 23:48:36 ID : mNs9teFfXvu 0
셋, 아, 마지막이네요. 생각보다 짧군요. 그들을 잊어라. 이름, 생김새, 어투, 모두, 모두 다. 그의 이름을 땅에 떨어트리고, 짓밟아 마침내 잊히게 만들어라. 아, 제작자가 죽은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이런 신성 모독적인 내용이라니! 하하, 알려짐은 힘, 잊혀짐은 곧 죽음. 어느 절대자가 자신을 소멸시키라는 내용을 쓴 인간을 놔둘까요?
14 ◆K47uoLak7hy 2019/12/28 23:54:58 ID : mNs9teFfXv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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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K47uoLak7hy 2019/12/28 23:57:28 ID : mNs9teFfXvu 0
wjaaufdml tlfmf whtlagkfk tlstjdgks tlrks tnawnrdlsms wjaaufdml tl tnawnrdlsms tlstjdgks rjtemfdl tlrks
16 이름없음 2019/12/28 23:58:11 ID : qknu07hvCrw 0
듣고있습니다..!!
17 ◆K47uoLak7hy 2019/12/29 00:00:53 ID : mNs9teFfXv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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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19/12/29 11:44:00 ID : qqnO5Qq2Mph 0
19 이름없음 2019/12/29 11:44:36 ID : qqnO5Qq2Mph 0
정 반대에 이름이란건 만약 이름이 김옥순이라면 순옥김 이렇게 반대로 바꾸라는 말인가요?
20 이름없음 2019/12/29 11:51:10 ID : 9hbDzgrzbBh 0
보고있어요! 마녀의 시계가 두개의 막대를 나누는 시간은 11시인건가요? 처음에 저도 보고 12시라고 생각했는데..
21 ◆K47uoLak7hy 2019/12/29 20:03:30 ID : albbdxu5Pa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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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47uoLak7hy 2019/12/29 23:01:06 ID : nRxA6o7Ar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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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K47uoLak7hy 2019/12/29 23:03:11 ID : nRxA6o7Ary0 0
..
24 ◆K47uoLak7hy 2019/12/29 23:08:30 ID : nRxA6o7Ar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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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K47uoLak7hy 2019/12/29 23:15:37 ID : nRxA6o7Ar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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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K47uoLak7hy 2019/12/29 23:16:51 ID : nRxA6o7Ary0 0
. vkaufdml Rhak akqjqtk
27 ◆K47uoLak7hy 2019/12/29 23:41:31 ID : nRxA6o7Ary0 0
wjfeowkfmf rudqogkfk rPdirgkfk tkfkdgkfk
28 이름없음 2019/12/29 23:42:05 ID : 440mpXy2IHD 0
한영키같은데 누구 해석해줄사람...?
29 이름없음 2019/12/29 23:44:32 ID : 41CkoE5XwGq 0
너무 많은 걸 알려하면 다쳐 9방송점검중0 ㄱㄷㅇ는 없어 한파가 올거야 절대자를 숭배하라 절대자와 계약하라 절대자를 아아아 절대자 절대자 위대하신 절대자 ㄱ그는 다 알고 있어 점멸의 시를 조심하라 신성한 시간 숨죽이는 점멸의 시 숨죽이는 신성한 것들이 시간 파멸의 꼬마 마법사 절대자를 경배하라 계약하라 사랑하라
30 이름없음 2019/12/29 23:44:42 ID : 440mpXy2IHD 0
??? 이건뭔컨셉이야
31 이름없음 2019/12/30 08:37:50 ID : qnPdzSKZfSI 0
FM스레류인가
32 이름없음 2019/12/30 16:56:03 ID : RCi5QljupPb 0
왜 더 안올라오지
33 이름없음 2019/12/31 00:19:09 ID : kpSNBs5TSLa 0
모야모야
34 이름없음 2019/12/31 02:21:02 ID : cmk08lxwtxX 0
처음 봤을때는 라디오 컨셉 같았는데 바뀌었네
35 이름없음 2019/12/31 14:34:50 ID : RCi5QljupPb 0
?????그냥 1일용 1회성 스레였던건가 계속 진행할거 아니었으면 이런스레는 처음부터 안 만들었어야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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