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재주면 스레주가 글쓰는 스레 (12)
2.나 요새 필력이 자꾸 떨어지는 느낌인데... (2)
3.글 쓸건데 소재 좀 추천해주라 ! (1)
4.자기가 읽은 혹은 읽고있는 소설을 추천해주는 스레 (2)
5.스레주가 글쓰는 스레. (9)
6.스레주가 글 잘 못쓰는 스레 (3)
7.조폭 관한 글 쓸 생각인데 (4)
8.글 쓸 때 쓰기 좋은 단어 (1)
9.으아악 소설 쓰고 있는데 다음 부분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 (2)
10.인어공주 각색해서 써보자! (57)
11.글을 써보자(백업/연습) (3)
12.차기작인데 평가좀 해주라 ㅎㅎ (3)
13.소설 공모전 준비중인데... (5)
14.[단편] -ㄴㄷㅅ- (1)
15.안녕 너네는 필력을 어떻게 키웠니. (15)
16.위로나 따뜻한 문장 좀 적어줘 (10)
17.심심할 때 마디 한 문장씩 쓰고 감 (4)
18.책을 읽어도 (3)
19.하루라도 우울하지 않은 날이 없어 (2)
20.하루에 한문장, 한문단이라도 쓰자! (41)
나 이거 차기작 설정인데 어떤지 봐주라.
동양풍이고 아마 로맨스+판타지 일거야. 첫 시작은 남주 엄마가 남주 임신했을때 사가에서 궁으로 돌아오다가 늙은노파가 길 막고있어서 치우라고 했다가 노파가 남주한테 흑주술건거.(20살되면 밤만되면 어린아이가되는거) 주술 푸는게 늙은노파의 조국의 후계자 피를먹어야하는거.(그피가 여주피) 여주는 한 왕국의 후계자여서 시험을 위해 성인이되고 몇년동안 궁밖에서 생활하는거야.
그러다 남주가 주술을 풀기위해 여러나라를 쳐서 여주를 찾을려고하는데 어느나라인지 모르니깐 마구잡이로 나린치고 그곳 후계자들 죽이는거. 여주나라도 거기에 당해서 여주가 남주 죽일려고 다짐함. 여주따라오던 시녀도 사고로 죽고 여주는 누구 도움으로 남주나라에 있는 어느 귀족 하녀로 일하다가 궁으로 들어가고 막 때를 기다리다가 남주가 밤에는 어린아이가 되버리니깐 시녀를 한명두는데 그게 여주가되는거 그래서 여주가 죽일려다가 어린아이 모습이니까 망설이고 그러다가 무슨무슨 일로 서로 좋아하게 되는데 여주는 죄책감 느끼는거.
남주가 자기 부모랑가족 죽였는데 자기는 남주를 좋아한다는거에 스스로를 자책하는거.막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가 긴데 결국은 새드엔딩으로 여주가 남주 죽이고, 죽은줄 알았던 여주동생이랑 같이 궁에서 도망쳐서 살아가는거 어때..?
+ 서로 사랑하니까 애절한 구간도 있어야해서 여주가 임신하고 남주가 여주랑 같이 자면서 "딸이면 이름을 불라라, 아들이면 불랄라라로 하자" 라고 말하면서 여주 안아주는것도 할려구. 그 이름 앞에 여주 원래나라는 자식이름을 부모이름에서 따오는거라고 해서 예시로..남주이름이 류운이고 뭐 여주이름이 도하라고 하면 자식 이름은 운하 나 도운연 뭐 이런식 할려구.
별로인지 괜찮은지 말좀 해주라.내가 벽보고 쓰는 스타일이라서 이상한지 안이상한지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ㅎㅎ
음 조금만 다듬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내 의견을 말해볼게.
1. 늙은 노파한테 그냥 비키라고 했다고 저주를 거는 것보다는 좀 더 타당한 이유를 세우는 게 좋을 것 같아. 노파에게 폭력을 휘둘렀다거나 매우 고압적으로 하대했다거나... 그리고 저주 걸 능력이 있는 노파가 우연히 길 막고 서 있었다보다는 왜 그날 그 자리에 있었는지 이유도 필요할 것 같아.
2. 노파가 왕족에게 대놓고 주술을 걸면 호위군? 들이 당연히 잡아가려 하겠지? 그리고 노파의 나라가 어디인지 알기 위해 잡아다 고문을 할 수도 있고. 저주를 건 후에 노파의 처리? 퇴장? 방식을 좀 더 생각해야 할 것 같아.
3. 무슨무슨 일로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 '무슨무슨 일'을 굉장히 신경써서 써야 할 것 같아. 좋아한 뒤까지 잃은 사람에 대한 죄책감을 느낄 정도로 상대에게 느끼는 증오감이 크면 웬만한 설렘 가지고는 못 좋아할 듯.
4. 죽은 줄 알았던 여주 동생이 갑자기 등장하면 이상하니 그에 대한 복선을 지속적으로 깔아주면 좋겠어. 동생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갑자기?'가 아니라 '역시 그랬구나'로 생각할 수 있게끔.
5. 여주가 임신한 아기를 낳을 건지 낳지 않을 건지, 낳으면 키울 건지 입양 보낼 건지, 아빠에 대해서 뭐라 말해야 할지 등도 생각해야 할 것 같아. 물론 궁에서 도망치고 끝나는 오픈엔딩이라면 안 해도 되지만!
건필해!
아 고마워! 여기서 다 쓰기는 그래서 많이 생략했거든! 충고 고마워! 늙은노파를 남주엄마 호위들이 치우는데 늙은노파가 다리를 다쳐서 있는거였고, 그걸 호위들이 발로 차면서 저리꺼져 이런식으로 하고 당연히 노파끌고가서 주술푸는 방법알려고 하는거 나올꺼야! 처리는 노파가 워낙 늙어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고문받아서 죽는걸로 할거야.
여주는 남주죽이고 같이 죽을려다가 비명소리듣고온 시녀들에게 막히고 독방에 갇혀서 출산하고 바로 처형일잡히는데 그걸 동생이 구해주는걸로 끝낼려고 아기는 남주의 엄마가 키울꺼야. 유일한 후계자이니까.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12레스소재주면 스레주가 글쓰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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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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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f9a8lxu6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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